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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기 자연계열(남) 합격수기

작성자꼴뚜기| 작성시간26.03.20| 조회수0|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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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ebeu 작성시간26.03.21 혹시 신림에서 노량진 임연섭까지 매주 가신건가요??
  • 답댓글 작성자 꼴뚜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2 주 2회 저녁반으로 다녔습니다. 소방 공채 실기 끝나고 개강했고 9월까지 다녔습니다.
  • 작성자 때어판한 작성시간26.03.21 이번 시험이 시간이 많이 부족했을 것 같은데, 시험장에서 문제 푸실 때, 어떤 과목 순서대로 푸셨는지, 시험장 내에서 당황하지 않는 법 등 궁금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꼴뚜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2 헌법 -> 자과 -> 소방학 -> 화학 순으로 풀었습니다. 막히는 문제가 있으면 OMR 문제번호에 표시해놓고 넘어갔습니다.
    저는 헌법같은 경우 다시 봤을 때 잘 풀렸던 것 같아서, 확실히 아는 선지만 지우고 타 과목을 풀었습니다.

    대부분의 수험생이 비슷한 강의와 교재를 푼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어려우면 다른 분들도 어려울거라 생각하면서 긴장을 낮췄던것 같습니다.
  • 작성자 fhksos 작성시간26.03.23 합격 축하드립니다! 독한소방을 2년간 다니셨다고 하셨는데, 독한소방 강의 및 관리 등이 전체적으로 어떤 편인가요?
  • 답댓글 작성자 꼴뚜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4 헌법, 소방학은 다른 학원 교수님들이 더 잘 가르치신다고 알고 있습니다.
    과학은 독한 소방 강의가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관리 부분에서 스파르타식으로 운영되지는 않지만, 같은 목표로 공부하는 학원생들을 보며 반성했고, 모의고사를 통해 동기부여 측면에서는 도움이 되었습니다.

    학원이 시험을 붙도록 만들어 주지는 않습니다. 대신 이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볼 수 있고, 공부해야 하는 최소한의 범위는 알려준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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