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제32기 소방간부후보생 자연계열(여) 합격자입니다.
사실 이번 시험이 어려운 편에 속했고 저 또한 점수가 꽤나 처참한만큼 합격수기 작성을 정말 많이 고민했습니다... 하지만 시험 준비를 하면서 여성분들의 합격수기가 많지 않아 고민했던 부분이 많았기 때문에 제 글이 자세하진 못해도 질문이라도 답변해드리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합격수기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여러 부분에 대해서 다른 분들 합격수기가 많고 저 또한 그를 많이 참고했기 때문에 많은 정보보다는 개인적인 경험 위주로 작성했다는 느낌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제 경험과 추천드리는 방법이 모든 분들께 가장 적합한 방법이 아닐 수 있다는 점은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제 글이 이 시험을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수험정보
대학: 중경외시 생명공학과 휴학
필기: 72점
체력: 48점
가산점: 5% (한국실용글쓰기검정)
수험기간은 2025.03.10.~2026.01.16. 까지 약 10개월로 운이 좋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만, 그 기간동안은 나름대로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또한 가산점이나 영어, 한국사 등은 본격적인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모두 취득해놓았습니다.
제가 취득한 한국실용글쓰기검정은 공부시간 대비 효율이 정말 좋은 시험이라고 생각하며 저는 약3일정도 기출보고 시험봤습니다. 국어에 어느정도 자신이 있다면 가산점 취득 시간을 줄일 수 있으니 한 번 고려해보시면 좋겠습니다.
필기(72점)
저는 체력학원 분들과 함께 열품타를 켜놓고 공부했으며 하루에 순공 9-10시간, 시험 약 두달 전까지 주말 중 하루는 쉬었습니다. 그리고 독서실에서 인강을 들으면서 혼자 공부했기 때문에 학교에 가듯이 무조건 9시 전에는 독서실에 도착하였습니다. 하루라도 예외를 두면 해이해질 거라 생각해 정말 예외적인 일이 아닌 이상 규칙을 지키려 노력했습니다.
예외적인 일이라 함은 공부를 제대로 하지 못할 정도로 아팠던 일인데, 고등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친구들과 제 자신을 지켜본 결과 여성분들은 건강관리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수험생활동안 면역력 약화로 인한 여러 고생이 많았고, 이번 필기 시험 1-2주 전에도 열감기에 걸려 정말 식겁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무리해서 공부 시간을 늘리기보단 본인에게 맞는 방식을 찾아 건강을 챙기며 효율적으로 공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헌법
김건호 헌법 기본서
김건호 헌법 최근10년 단원별 기출
김건호 헌법 비헌기
김건호 헌법 찐합노
김건호 헌법 최신1년 단원별 기출
김건호 헌법 최근3개년 기출예상 헌법판례
김건호 헌법 전범위 모의고사 270제
윤우혁 헌법 전범위 모의고사 200제
+) 책 출판 이후 시행된 모든 헌법 기출
저는 책에서도 보이듯이 김건호 선생님의 커리를 탔습니다. 법을 처음 공부해봤는데 개인적으로 만족스러웠고, 공부한 책에 딸려있는 강의는 모두 1번씩 봤습니다. 그리고서는 혼자 여러번 회독을 반복했습니다. 기본서는 처음 강의 들을 때만 들었고 대부분 비헌기로 공부했습니다. 마지막 두달동안은 비헌기, 최신1년, 최판3개년, 모의고사 오답 이렇게 계속해서 반복 공부했습니다. 찐합노는 내용 정리해두고 헷갈릴 때마다 확인하는 용도로 사용했습니다. 저 위의 묶음(비헌기~모고 오답)을 한 5번, 비헌기만 치면 8번 정도 회독한 것으로 기억합니다.
결론적으로는 헌법을 가장 잘 봤습니다. 하지만 이번 기출을 보면 알 수 있듯이 OX 시간끌기 문제가 많아 평소 연습 때 12-14분이 걸리던 것에 비해 약 25분 정도를 사용하여 첫 과목부터 굉장히 멘붕이 왔던 기억이 있습니다. 저도 시간 배분을 열심히 연습했지만 실제 시험 때 어떤 상황이 생길지 모르니 여러 변수를 고려하며 어려운 모의고사들도 풀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자연과학개론
완자 물화생지1,2
수능특강 12년도/19년도 생명과학, 지구과학
라젠카 화학 1, 2순환
라젠카 물리 0, 1, 2순환
하이클래스 생물학개론
공기출 9급 과학, 생물 모든 기출
공기출 7급 생물 모든 기출
변리사 자연과학개론 모든 기출- 생명과학, 지구과학 파트만
일단 저는 고등학교 때부터 이과였고 화생지 선택자였기 때문에 생명, 지구는 완자와 기출로 독학했습니다. 완자로 베이스를 다시 다진 다음, 공무원/변리사/소간 기출을 풀며 모르는 부분을 체크했습니다. 기출을 풀어보면 고등학교 기본 과정으로 풀리는 문제가 굉장히 많기 때문에 처음에 모든 기출을 풀 땐 벅찰 수 있어도 나중에 모르는 문제만 체크하여 반복하면 그닥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습니다. 저희는 참고할 수 있는 기출이 적기 때문에 공기출을 활용하여 우선 공무원 기출은 전부 정복하고 거기서 여건이 된다면 범위를 넓혀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다만 7급 생물이나 9급 생물 또한 풀다보면 와 이런 게 나올까? 싶은 문제들이 있습니다.(저같은 경우는 식물 문제들을 모두 그렇게 판단했습니다.) 그런 문제들은 해설을 찾아보거나 개념을 보더라도 이해하기 쉽지 않기 때문에 각자의 판단으로 과감하게 제외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식물 파트는 저도 발만 담가봤지만 정말 끝이 없는 파트라고 생각합니다. 기출로 챙길 수 있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하이클래스 생물학개론이나 이전교육과정 수능특강을 활용하여 공부하면 조금 더 이해가 쉬웠습니다. 지구과학은 기출이 많지 않아 정말 개념과 기출만 끊임없이 반복했습니다.
화학과 물리는 위에 작성했듯이 라젠카 선생님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화학은 화학개론을 선택했기 때문에 들었고, 물리는 고등학교 때도 공부해본 적이 없어 들었습니다. 결과적으로 굉장히 만족했습니다. 우선 가장 큰 메리트는 정리된 개념 자료를 만들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생명과 지구는 이전교육과정을 커버하기 위해 수능특강까지 기본서로 두고 공부했는데 이 두과목은 라젠카 선생님의 자료로 한 번에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자료에 이전교육과정은 물론 기출을 분석하여 필요한 대학 과정까지 정리해주셔서 비교적 불안감이 덜하게 공부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물리학개론을 선택하지 않아 물리2순환(기출)에서 과하다 싶은 부분은 마지막에 가서는 과감하게 제외하고 챙길 수 있는 부분만 챙겼습니다. 또한 라젠카 선생님께 언제든 질문할 수 있고 공부를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을 들을 수 있는 것도 장점입니다. 마지막에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고민이 많았는데 조언을 통해 반복 공부하였던 기억이 있습니다.
시험장에서 25분을 초과하여 풀었던 것 같습니다. 뒤에 두 과목이 남았다는 압박감이 커서 마지막 물리 파트는 제대로 집중도 하지 못했습니다. 헌법에서 말했듯이 멘탈 대비를 열심히 하는 방법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화학개론
완자 화학1,2
라젠카 화학 1, 2순환
공부 방법은 자연과학개론에서 설명했던 것과 같습니다. 얘도 25분 좀 초과하였던 것 같습니다.
소방학개론
정태성 말랑말랑 소방학개론 기본서
정태성 소방학개론 끝장회독 빈칸OX
정태성 소방학개론 기출문제집
정태성 소방학개론 합격생 목차노트(강의, PDF)
정태성 소방학개론-소방 유형별 삼백제(2025)
모두소 월별 소방학개론 모의고사-시험전까지 달마다
정태성 소방학개론-신모의고사(2025)
백소나 실전동형 모의고사
정태성 선생님 커리 탔습니다. 책이 정리가 잘 되어있다고 생각해서 좋았습니다. 관계법규는 초시인만큼 어차피 알려주시는 것만 소화해도 벅차다고 생각했기 떄문에 기본서에 있는 것과 강의 마지막에 소방간부용 법규 정리해주시는 것만 공부했습니다. 저는 기출보단 기본서에 더 시간을 들여 공부했습니다. 기출을 공부할 땐 여러 유사 문제가 있기 때문에 A유형에서 10문제가 있으면 회독시 1,2문제만 확인하고 넘어갔습니다. (2025)라고 표시된 것은 공부 시작할 때 샀던 책을 굳이 2026 버전으로 또 살 필요가 없다고 판단하여 2025로 계속 공부한 것들입니다. 모의고사는 후반에 백소나 선생님 걸 풀며 개념을 보충했기 때문에 새로 사지 않았고 소유삼은 선생님이 심화 강의 도중 이번에 크게 바뀐 것이 없다고 하셔서 그냥 2025걸로 공부했습니다.
앞에서 적었듯이 이미 3과목을 풀며 시간을 너무 많이 써서 소방학개론을 펼쳤을 때 약 15분 정도밖에 남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평소 계산 문제에 자신을 가지고 있었지만 시간 부족으로 시간이 끌릴 거 같은 계산 문제는 모두 패스했고, 그것이 오히려 좋게 작용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독한소방에서 하는 소방간부 모의고사를 4회 모두 택배로 받아 풀었습니다. 문제가 어렵고 지엽적이라 생각될 수 있지만 저는 이런 당황스러운 상황을 경험하는 것 자체가 도움이 되었습니다. 현장에 가서 푸는 것까진 아니어도 전과목을 한 번에 풀어보는 연습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체력(48점)
어떻게 합격했나 싶은 점수일 수 있습니다.. 저도 체력에 대해 작성할지 고민을 많이 했지만 제가 체력을 준비하며 낮은 점수인데 합격하신 분이 없을까 생각을 정말 많이 했기 때문에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이에 대해 작성합니다. 많은 분들께 참고, 위안 등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필기 전에는 대전 패스체력학원을 다녔고, 필기 후에는 임연섭 체력학원에 다녔습니다.
좌전굴(0)
저를 40점대로 만든 종목입니다. 유연성이 어렸을 때부터 완전 꽝이었습니다. 최종적으로 약 20cm가량 늘렸지만 마이너스에서 시작했기 때문에 1점에 도달하지 못했습니다. 이 종목때문에 햄스트링 부상, 허리 부상 등이 있었습니다. 저처럼 뻣뻣하신 분들은 정말 꾸준히 시간을 들여 천천히 안전하게 늘리시길 바랍니다.
시험장에서 파울 기준이 엄격하다고 느끼진 않았으나 무릎 붙이는 걸 정말 꽉 붙이셨던 기억이 있습니다. 작년에는 윗손 엄지로 아랫손을 못잡게 했다고 들었는데 올해는 그러진 않았습니다.
윗몸일으키기(10)
처음 대전 패스체력학원에 가서 테스트받았을 때 25개 정도 했습니다. 윗몸은 꾸준히 하면 는다고 생각합니다. 9월쯤부터 주3회반 다니며 필기 전에 45개까지 찍었고, 필기 후 약간 줄었으나 임연섭 체력학원에서 다시 회복하여 10점 받았습니다. 저희 조는 손 떨어지는 걸 그리 엄격하게 보지 않았지만 다른 조는 또 이야기가 달랐습니다. 정석으로 연습하시는 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배근력(10)
원래 잘 나오던 종목이라 크게 드릴 말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 종목은 학원에서 요령만 잘 배우면 확 늘릴 수 있는 종목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평소 4칸으로 연습했지만 마지막쯤에 임연섭 원장님의 지도대로 3칸, 5칸 등도 연습했고 결국 시험장에서 5칸이 나왔습니다. 같은 각도기를 대도 어깨를 빼는 정도에 따라 칸 수가 달라지기 때문에 여러 서브칸을 연습해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악력(10)
얘도 처음엔 33kg 정도가 나왔으나 파지법을 배우곤 거의 항상 10점이 나왔습니다. 물론 10점을 찍기 전엔 공부하면서 학원에 안 가는 날엔 악력기를 사용하여 쉬는 시간마다 몇 세트 씩 계속 반복했습니다. 연습도 중요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파지법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에 악력기가 어색할 땐 많이 잡아보시는 게 제일입니다. 그리고 시험장 악력기는 부드러워서 좋게 말하면 기록이 잘 나오고, 나쁘게 말하면 파울(5kg 정도 찍히는 거)이 많이 납니다. 파울 안 나게 악력기 잘 잡아놓고 한 번에 땡기는 연습을 하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제자리멀리뛰기(8)
처음에 160대 뛰었고, 연습을 통해 10점까지 늘렸었습니다. 보강 훈련과 팁(팔치기, 무릎 끌어올리기 등) 모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8점이 나온 이유는 1차 때 중심을 잃어 발을 뒤로 짚어 180대가 나왔었습니다. 2차 때 과하게 긴장하여 190초반이 나왔고 결국 평소보다 못한 점수가 나왔습니다. 물론 저도 그런 생각으로 임했었습니다만, 1차 때 끝낸다는 생각으로 하시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1차 때 파울이나 실수를 하면 긴장때문에 2차 때도 평소만큼의 기량을 보이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왕복오래달리기(10)
첫 테스트 때 23개?도 겨우 뛰었습니다. 얘도 윗몸처럼 꾸준히 하여서 10점까지 끌어올렸습니다. 저는 수험생활동안 다녔던 대전 패스체력학원이 학원 실내에서 20m 왕복달리기가 가능했기 때문에 수업 갈 때마다 꾸준히 뛰었습니다. 그리고 임연섭 체력학원에서도 체육관을 빌려 실제처럼 뛸 수 있었기 때문에 감을 잃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필기 후 체력이 조금 떨어졌던 상황이었는데 임연섭 체력학원에서 인터벌처럼 훈련하여 다시 빠르게 끌어올릴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체육관에서 원장님이 일부러 21m로 해놓았다고 들었는데 그땐 몰랐지만 굉장히 좋은 방법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 시험장에 가면 다른 분들이 정말 빨리 뛰기 때문에 저는 훨씬 느리게 뛰었는데도 불구하고 제 평소 페이스보다 빨랐습니다. 그리고 파울이 절대 나면 안 된다는 생각으로 선 안까지 뛰기 때문에 21m정도로 연습하는 방법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인적성
저는 개인적으로 인적성에 대한 사항이 궁금했었기 때문에 짧게나마 작성해봅니다. 저는 면접학원에서 인적성 특강을 해주셔서 그걸 듣고 적성 검사에 대한 건 유튜브를 조금 참고했습니다. 점수에 포함되지 않는다고는 하지만 저처럼 불안하시다면 인성 검사는 내가 어떤 사람인지 딱 기준을 정하고 보시고, 적성 검사는 하루 전쯤 가볍게 유튜브로 몇 항목들(계산?수리? 부분을 추천드립니다) 보고 가시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면접
필기 후 서울로 올라가 원더스피치 학원에 다녔습니다. 저는 면접을 본 경험이 없기 때문에 정말 마지막까지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원더에서 하나부터 열까지 다 가르쳐주시고 궁금한 점도 다 질문할 수 있기 때문에 정말 좋았습니다.
우선 발표면접을 위한 정책자료는 다 익히기 힘들 정도로 많은 자료를 주십니다. 그것만 봐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경험인성면접을 위해 어떤 경험을 정리하면 좋을지 방향을 제시해주시기 때문에 준비가 수월했습니다.
스터디도 학원에서 반을 짜주시는데 초반에 스터디가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강사님을 붙여서 스터디 하는 방법을 익혔습니다. 이후 스터디원들과 계속 모의면접처럼 진행했는데 서로 피드백을 주고 받으며 같은 경험도 점점 답변이 나아지게 수정할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면접 며칠전 외부 교수님들과 모의면접을 진행했는데 그것도 실제 면접에 대비해 긴장감을 체크하는 것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만약 저처럼 노량진에서 체력학원과 면접학원을 다니실 생각이라면 체력 전에 면접 준비도 병행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생각보다 체력 끝나고 기간이 길지 않기 때문에 급히 준비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발표면접
-산림청과 소방청이 협력해야하는 이유와 산불 예측, 예방을 위해 고려해야할 방안을 발표하시오.
경험,인성면접
저는 사조서 1번에 사례1개, 2번에 사례2개를 적었는데 이 3개 사례에 대해 모두 질문이 들어왔습니다. 사조서에 대해서도 어떤 꼬리질문이 들어올지 예상해보시고 이에 대한 답변을 연습해놓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후에는 상황제시형 질문이 많이 들어왔습니다.
아래는 기억나는 질문들입니다.
Q. 소방에 입직하면 어려운 일 많을텐데 본인을 지탱하는 건?
Q. 왜 다른 공직 아니라 소방?
Q. 무언가 개선하고 싶었던 적이 있는지?
여기부터 계속 상황제시형이었습니다.
Q. 현장에서 상급자 없을 때 어떡할건지?
Q. 긴급하면 들어가겠나?
Q. 만약 본인이 차상급자고 최상급자가 없는 상황이라면?
Q. 최상급자가 판단을 질책하면?
Q. 본인이 팀장일 때 무능력한 팀원 있다면 업무 어떻게 분담?
Q. 그 팀원으로 인해 불만, 갈등 시?
Q. 그 팀원에게 근무 평정한다면 엄격하게, 관대하게?
마무리
최대한 자세하게 적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책에 대한 것들은 직접 보고 적은 게 아니라 제가 기억나는 책들을 적은 것이기 때문에 이 책은 안 썼냐, 이런 질문들 해주셔도 좋습니다. 필기부터 면접까지, 그리고 수험생활 동안 개인적인 관리 등에 대한 것도 질문주시면 가능한 선에서 최대한 알려드리겠습니다. 또한 개인적인 사항이 아니라면 공개 댓글로 해주셔서 서로 정보를 공유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도 열심히 목표를 위해 노력하고 계실 모든 수험생분들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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