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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낮에 거실이 너무 조용해서 나가봤더니"...팔 베개 하고 잠든 개와 고양이

작성자定山|작성시간26.06.15|조회수16 목록 댓글 0

"대낮에 거실이 너무 조용해서 나가봤더니"...팔 베개 하고 잠든 개와 고양이

2026. 6. 13.

피트불 팔베개를 받던 고양이가 자세를 바꿔 안기듯 파고들고 양쪽 앞발을 핥아주는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함께 일광욕을 즐겼습니다.

미국 텍사스주의 한 가정에서 촬영된 영상 속 피트불과 고양이가 따뜻한 햇살 속에서 소파에 붙어 있었습니다. 고양이가 피트불의 팔베개를 받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몸을 꼼지락거리며 자세를 바꿨습니다. 팔베개가 아니라 안기듯 파고들었습니다.

고양이가 피트불의 앞발을 핥았습니다. 안아준 것에 대한 그루밍 같았습니다. 반대쪽 앞발도 정성스럽게 핥았습니다.

 

영상이 온라인에 공개되자 "서로 좋아하는 게 느껴진다", "저 자세 변경이 귀엽다" 등의 반응이 쏟아졌습니다. 피트불과 고양이의 일광욕이 빠르게 확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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