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저녁), 밤(열매)와 낮
왜 어두운 저녁을 밤이라는 이름을 만들어 주고, 열매인 밤은 왜 밤이라는 이름을 우리의 어른신들은 붙여 주웠을까? 글자의 풀이로 보면 감탄하고 놀라움에 경의롭기 까지 합니다.
밤(열매) 풀어보아요^^
밤 = 바 + ㅁ, 밤 = 바닥 + ㅁ으로 이루어진 밤이란 글자 입니다.
구지 설명으로 풀이 한다면 열매인 밤은 밤송이와 안에 있는 열매인 밤으로 이루어 졌습니다.
밤 송이가 바닥을 드러내 보일때 드러나는 밤알을 묘사하여 밤이라는 글자가 되었습니다.
밤(저녁) 풀어보아요^^
밤 = 바 + ㅁ, 밤 = 바닥 + ㅁ으로 이루어진 밤이란 글자 입니다.
어! 밤(열매)하고 같네요? 맞습니다. 열매 밤과 같습니다. 같은 현상으로 묘사 되기 때문이지요^^
우선 '낮'이라는 글자의 뜻을 이해 해야 이해를 하리라 생각이 되어 낮을 먼저 풀어드리고 밤을 설명 하려 합니다.
'낮'
나 + ㅈ이 합쳐지어 이루어진 글자 입니다. 나 자는 앉아 있지 않고 나가는 것 즉 행동하는 것을 의미하고, ㅈ은 무의식적인 본능적인의 뜻을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하여 사람은 낮에 움직임이 자연의 이치라 알려 주고 있다고 봅니다.
밤으로 갑니다.
밤은 낮에는 본능적으로 무의식적으로 보던 것이 어둠이란 빛이 없는 바닥의 세상이 되었을때 드러나는 것에 묘사 입니다. 무수히 드러나는 별과 은하수는 열매 밤과 저녁 밤의 이름을 주지 않을 수 없을 것 입니다.
팁) 감나무의 감과 자신감, 감 잡았다의 감은 같은 맥을 가지고 있습니다.
감 = 가지 + ㅁ으로 이루워졌습니다. ㅁ은 드러남을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감을 풀어서 보면 실체가 드러나는 곳에 쓰이고 있는 글자 입니다 ^^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