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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바늘

작성자하나,둘,셋,품|작성시간11.12.11|조회수51 목록 댓글 0

말과 글자에서 역사의 기원을 조금이나마 가늠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화석의 유물 중 바늘로 볼 때 우리의 말 중에 바늘이 있는데, 화석으로 발견된 바늘은 1만 5천년 전의 것이 있습니다.

그러면 바늘이 생기면서 이름이 생겼을 것이고 그 이전의 한글의 모태가 되고 있는 가림토(가림다)문자가 그 이전에 있었다고 보아야겠다고 생각이 듬니다. (바늘 화석자료는 네안데르탈인 인터넷자료에 나와 있습니다.)

 

개의 대륙이동도 1만 5천년 전쯤서 부터 되었다고 나와 있는 것으로 보아 그 시기는 사람들은 군집, 군락을 이루고 살았고 인구 팽창과 식량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퍼져나갔든지 어떠한 이유로든 새로운 삶의 터전으로 이동하였을 것 입니다.

이 예로 보아 말과 문자가 지금 처럼 체계화 되지 않았지만 서로 소통함에 부족함이  없었을 것으로 생각이 됨니다.

 

바늘

바 : 넓적한 가죽이나 천 등 ~인가 감쌓을 수 있는 것의 밑 부분의 부분인 바닥

늘 : 'ㅡ'의 기준 점에 'ㄴ'은 머물다. 'ㄹ'은 기운, 힘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바늘을 풀어 해석하면 가죽이나 천을 이용해 장소에 머물게 하는 도구로 풀이할 수 있습니다.

해석이 좀 매끄럽지 않지만 한글 우리의 말은 누군가가 막 이름을 붙이는 것이 아니라는 것과 역활과 현상 형상을 철저히 따져서 지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늘' 글자를 관심있게 보아야 될 듯 합니다.

물고기의 명칭 중에서 '비늘'이 있습니다 비늘은 물고기의 표피에 보호막으로 있지만 붙어 있는 이어놓은 모습을 보면 하나 하나를 꿰매어 붙여 놓은듯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짐작하건데 가죽이나 천 조각을 비늘과 연관하여 잇는 도구의 이름으로 바늘이라는 이름이 붙였다고 생각이 듭니다.

또 '비' 가 있습니다. 그 시기에는 지금 처럼 작은 물고기가 아니라 공룡시대 처럼 커다란 물고기가 생존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물고기의 비늘이 무진장 큰 것도 있어 이것을 음식을 담는 용기로 사용하였을 가능성에 미루워 볼때 하늘에서 내리는 빗물이 강이되고, 웅덩이에 고이고,  내리는 것을 받거나 떠 먹는 용기로 사용하여 하늘에서 내리는 물을 비라고 칭했을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비' 한글을 풀이하면 그릇에 넘치지 않는 모습으로 풀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비, 빗자루'또한 모아 담는 도구의 이름을 갖게 된 것과 '머리빗' 또한 흐드러진 머리카락을 가지런히 모으고 단정히 하는 도구의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항상 한글 낱말을 풀며 부족한 것에 조심스럽습니다. 읽고 조언 많이 부탁 드리고 가르침도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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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동진이 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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