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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어`-

작성자하나,둘,셋,품|작성시간11.12.22|조회수42 목록 댓글 0

'어' 물고기의 어 자는 한문의 漁:고기 잡을 (어) 에서 한글 어가 나왔을까? 궁금 합니다.

어디서 나왔든 '어'가 가지고 있는 동진이 한글 만의 의미가 머리를 띵 하게 합니다.

 

어 : '어'자가 들어가는 낱말 중에서 한 번 풀어 보려 합니다. 어 자의 대표적인 것으로 물고기를 지칭 할때 쓰이는 '어'입니다.

어를 파자하면 'ㅇ'+'ㅓ'이 됩니다. 'ㅇ'은 영역으로 풀고 'ㅓ'는 안에, 속에, 등으로  직역으로 풀면 영역 안에 들어 있는 것으로 됩니다.

물고기 '어'

* 영역을 벗어나면  안돼는 것, '어'자가 들어 있는 것은 영역을 벗어나면 본질을 유지할 수 없는 것,생명을 유지할 수 없는 것으로 의미 합니다.

일반적으로 물고기의 생김새와 활동 영역

 

* 방추형, 물고기 중 균형이 잡힌 모습으로 운동력이 풍부한 어류,

-잉어를 파자하면 'ㅇ'+'ㅣ'+'ㅇ'로 수면 가까이서 활동하는 어류로 표현 하고 있습니다.

-숭어를 파자하면 'ㅅ'+'ㅜ'+'ㅇ'로  수면보다 더 깊은 곳에서 활동하며, 수면 위로 솟아 오르는 성질의 어류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 측편형, 엽으로 납작한 형태를 하고 있는 것,  물고기들은 방추형에 비해 운동력이 약하기 때문에 지면 밑바닥에 주로 살고 있답니다.

-붕어를 파자하면 'ㅂ'+'ㅜ'+'ㅇ'로 수면보다 깊은 곳 지면 가까이에 살며, 'ㅂ'은 비늘을 가진 어류의 대표종으로 표기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 생김새가 뱀처럼 몸이 길게 연장된 형태를 하고 있는 것, 물 밑바닥의 모래나 지흙 속에 잠입하여 생활하는 습성을 가기고 있는 물고기라 합니다.

- 미꾸라지를 파자 '미'+'꾸'+'라'+가지 로 볼 수 있습니다. '미' 드러나지 않은 영역. '꾸' 영역(물)과 영역(지면, 뻘, 모래, 진흙) 아래.'라' 활동, 오가며, 움직이며. '지"는 가지(가느다란 막대, 몸체가 긴)의 줄인말로 가지로 풀이룰 하면 미꾸라지는 물과 물 밑 모래 속에 사는 물고기라고 풀수가 있습니다.

 

* 악어 : 악어를 파자하여 풀면 '악'은 'ㅇ' 영역(영역=물) 'ㅏ'기준점에서 나온. 'ㄱ'가장자리 로 풀을 수가 있습니다.

악어를 풀이하면 물과 물가를 오가며 사는 물고기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악어에 어 자를 魚자를 사용함)

 

언어와 문자는 각인 되는 듯 합니다. 우리는 언제 어느 때인지 모르게 우리의 말과 문자에 각인 되어 놀라는 감탄사 까지도 한글 우리말로 소리를 지르고 발음 합니다. 새로운 문물이나 언어가 생활의 편의를 줄 지라도 우리 것을 등한시 한다면 우리의 말과 문자는 각인 되는 시기를 놓치고 말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너무 어려서 외국어에 노출 시키므로 우리의 감탄사나 웃음 소리까지도 잃어 버리고 말지도 모릅니다. 너무 과장된 표현이라고 생각하실분들이 많으리라 생각이 들지만 언어 학자들이 연구한 인터넷 자료를 보면 알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잘 살게 키우려던 우리의 후손들이 우리 것을 잊고 잘 살아 남을 수 있을지 모름니다. 힘을 가지고 자신을 지킬 수 있을때는 잘 살아 남을 수 있지만 만약 자신을 지킬 수 없는 시대가 되어 시간이 넘 길어져 누군지 존재감을 잃어버리면 그냥 소멸 될 수도 있다고 정도가 지나칠정도로 걱정을 해 봅니다.  

 

* '어머나' 소리를 풀어보면 '어' 영역(정신, 마음) 속에  '머' 영역(몸) 속에 '나' 머므르지 않고 나옴 등으로 풀어 보면  어머나는 마음과 몸이 모두 놀라 자신도 모르게 소리가 나온다는 말이 한글인 어머나로 볼 수 있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지도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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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동진이 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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