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스크랩] 난랑비 서문 (鸞郞碑 序文)

작성자물의나라|작성시간14.02.23|조회수209 목록 댓글 0

 

활궁(弓)은 태호복희의 어머니 화서(정랑)씨를 말함이다.

 

  [궁 , kung, キュウ ky?]

1.활;화살을 쏘는 무기.  2.궁술. 활을 쏘는 법이나 기술;  3.길이의 단위;
bow; curved, arched; rad. no. 57

 상형象形:활의 상형으로, 활의 뜻을 나타냄. ( 민중서림 한한대자전 )

 

사실일까? 학식있는 학자님이 이렇게 단정지어 말을 한단 말인가~??

 

갑골문과 금문을 보면서도 근거도 없이 이렇게 말 할 수 있단 말인가?

  갑골문도 파자가 됩니다.

 

  갑골문을 보면서도, 

마치 시각 장애인이 코끼리 다리 만져본듯....

       사람이라는 뜻은 어디가고,

활처럼 생긴 일부분의 모양을 보고서 단순하게도단지 비유적인 단어인

만 생각하여서 오해하고 있는 한자가 활(弓)궁이다.  

 

 

 

 

 

  사람인(人) 자이다.

 

 

사람(人)과 활궁(弓)을 비교해 보자.

 

사람의 아래 몸통과 다리가 활궁에서는 구불구불하다.

 

 

  사람이기는 한데 구불 구불한 몸을 가지고있다.

 

마치 활처럼 이미지 썸네일 휘(어있)는 몸(己) 

 

구부러지는 활(弓)같은 몸(己)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표현하고 있다.

 

 

 

 

과연 사람중에 몸이 구불구불한 사람이 있는가?

학자님들이 넘어가지 못한 벽이 바로 이부분 활처럼 휘는 몸의 사람이다.

 

당연히 우리 사람중에는 이런 일이 없다.

 

그러니 "활" 이상의 해독은 하지 못한다.

 

(하늘을 알고, 고대 역사를 알아야 弓자의 갑골문 을 풀이 할 수 있다.)

 

그렇다면 과거에는 몸이 뱀처럼 구불구불한 사람이 있었는가?

 

그렇다.   있다.

 

파충류 용으로 神人인 복희와 여와이다.

 

천제인 환웅(大)은 사람神으로 화서정랑즉 화서씨와 혼인을 하였다.

화서씨는 파충류 용(弓)신이다.

두 신인의 혼인(大+弓)으로 천자(천손)인 이족(大+弓=夷)의 시원이 되는  

우사(물의 신,=용신=용왕) 태호복희와 여와가 탄생하였다.

태호복희는 현재에도 살아있는 오래사는 사람으로서 군자였다.

활처럼 휘는 파충류의 몸에 머리는 사람의 모습을  하였다.

즉 복희는 인두사신으로 주로 사용하는 무기가 활이었으며

활을 또한 잘쏘았다.

 

 

 복희와 여와가 만났다.

 

복희와 여와는 서로...부비~부비~   

 

서로의 몸이 꼬이며 뜨거워졌다.

 

  이들이 중심을 잃었다...(18금=십팔금=18K)... 

 

다음은 묻지마~ 나도 몰라요~

 

10달뒤에...

이(夷)족의 백성인 사람 이 탄생했다.

 

 [이 , i, イ i]

 

 [이 , i, イ i]  같은 뜻의 한자를 동자라 합니다.

동자가 있는 이유는 한자를 행여 잘못 해독 할 까봐 다시 강조 하는 것입니다.

 

태호 복희 여와 에 의해서 

태호 복희 여와

유전자로 태어난 사람

 

 [이 , i, イ i]이족이다.

 

그것이 우리 이족 이라고 전하네요~

 

~~~오랑캐에 대한 오해와 이해~~~ 

파충류인들인 화서(弓)씨와 여와(夷)씨는

이족 백성을 다스리기 위해서 창세기를 창작합니다.

복희씨는 창세기 창작을 반대합니다.

창세기를 창작하는 과정에

사탄(오랑캐)의 "배역"을 夷족의 수장인 복희씨에게 설정합니다.

사탄은 그 뜻이 대적자 입니다.

오랑캐는 뜻이 침략자입니다.

"사탄"과 "오랑캐"는 큰 차이가 나지 않는 "동의어"입니다.

창세기는 갑골문이 생겨나기도 그 이전에 이미 창작된것입니다.

그러므로 갑골문이나 한자는 창세기 없이는 풀이가 불가능합니다.

옥편은 지금까지 그 비밀을 간직하고 이제야 풀어내주고 있습니다.

옥편은 한권 전체가 창세기라고 제가 주장하는 내용입니다.

추정컨데 옥편 창세기의 비밀을 덮어 놓은 이는 복희라 유추해 봅니다.

창세기는 1)성경에 삽입이 되어있고

또한 2)수메르의 점토판에도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동양에는 3)옥편에 창세기의 전문이 들어 있습니다. 

 

 

 

      민족의 시원으로 알고 있는 태호복희와 여와는

파충류(용)의 몸에 사람의 머리(얼굴)를 하였다.

 

태호 복희는 풍이족이라고 한다.

 

풍이족의 뱀사(巳)자는 파충류人 이며 우사(물 관리자)인 용신(龍神)인

용왕 태호복희를 말함이다. 

 

 

가져온 곳 : 
블로그 >창조주와 대화, 옥편 자전 창세기 비밀
|
글쓴이 : 어박사| 원글보기

 

 

 

태호복희

 

 

 

 난랑비 서문 (鸞郞碑 序文)

 

 

國有玄妙之道하니 曰風流라.
국유현묘지도 / 왈풍류

 

우리나라에 현묘한 도가 있으니 말하기를  ‘풍류’라 한다.


設敎之源이 備詳仙史하니 實內包含三敎하야 接化群生
설교지원 / 비상선사 / 실내포함삼교 / 접화군생

 

이 종교를 일으킨 연원은 선사[仙家史書]에 상세히 실려 있거니와, 근본적으로 유 불 선 삼교를 이미 자체 내에 지니어 모든 생명을 가까이 하면 저절로 감화한다.


且如入則孝於家하고 出則忠於國은 魯司寇之旨也오
차여입즉효어가 / 출즉충어국 / 노사구지지야

 

예를 들어 보면, 집으로 들어와서는 부모에게 효도하고 밖으로 나가서는 나라에 충성하는 것은 노사구(공자)가 가르쳤던 교지(敎旨)와 같다.


處無爲之事하고 行不言之敎는 周柱史之宗也오
처무위지사 / 행불언지교 / 주주사지종야


매사에 무위로 대하고  말없이 가르침을 실행하는 것은 주주사(노자)의 교지와 같다.

 

諸惡莫作하고 諸善奉行은 竺乾太子之化也라.
제악막작 / 제선봉행 / 축건태자지화야


모든 악한 일을 짓지 않고 모든 선한 일을 받들어 실행함은 축건태자(석가)의 교화(敎化)와 같다.

 

(『삼국사기』 「신라본기 진흥왕조 난랑비서문」중에서)

 

고운 최치원 (孤雲 崔致遠)

 
신라 중기 화랑인 물계자나 사랑(四郞)의 전설에서 보여지듯, 화랑의 정신은 멋과 풍류였다.)
 
『청학집靑鶴集』을 쓴 조여적은 조선 단학의 계보가 광성자(廣成子)-명유(明由)-환인(桓因)-환웅(桓雄)-단군-문박-영랑-보덕-도선-최치원-위한조-편운자(片運子)로 이어졌다고 주장했다.)
 
반면 『해동전도록』에서는 태상노군에서 종리권 여동빈으로 이어지는 중국 도교가 종리권에서 당나라 유학생이었던 최승우를 거쳐 최치원을 통해 우리나라로 흘러 들어와 김시습 등으로 이어졌다고 보기도 한다.
 
최치원은 풍류객의 길을 걸었고, 뛰어난 필치로 화랑의 정신을 후세에 전했다는 점에서 신라의 마지막 화랑이라 불러도 무방할 것이다.
 
최치원이 말한 바대로 유불선의 뿌리이며, 우리 민족 문화의 뿌리인 ‘신교’는 수천년 역사의 굴절 속에서도 꿋꿋이 전해져 후대에 최수운의 ‘동학’으로 이어졌으며, 이제 가을의 원시반본(原始返本)의 자연섭리에 의해 증산 상제님의 천지공사로 맥이 이어져 내려온것은 진실이나,고정된 사고로 집착하는것은 잘못된것이며 깨달아야 하는 것이다.

 

 

풍류(風流).

 

화랑의 정신은 멋과 풍류(風流),또는 음주가무(飮酒歌舞)를 즐기는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난랑비 서문 (鸞郞碑 序文) 으로 최치원(崔致遠)은 우리에게  깨닫고 살으라는 메세지를 주고 있는 것입니다.

 

태호 복희는 풍(風)씨성으로 풍이족(風夷族),동이족(東夷族) 입니다.

 

풍류(風流)라는 것은,풍이족(風夷族) 태호 복희의 후손(後孫)으로,정신(精神)이 이어져 오고 있다는것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즉,인두사신(人頭蛇神)의 후손(後孫)이라는 것을 깨닫고 살으라는 것입니다.

 

 

홍산문화 옥죽절용

 

 

당신은 하늘(天)님이며 만물의 영장으로 태어난 대단한 사람입니다.

 

젊어서부터 당신 삶 앞에 건강이라는 문제 해결 않하고,매일 딩가딩가 하고만 살다간 고통과 죽음은 예고없이 닥칩니다.

 

늙으면 누구도 孤老病死에서 벗어날수 없고 벗어나려면,건강할때 건강챙기며 사십시요.

 

20세이상 나이 들어가면 건강에 빨간불이 켜지기 시작하여 여기저기 아픈곳이 나타나고,세월가면 갈수록 당신 몸은 병들어 고통뿐이 없다.

 

세수대야에 따뜻한 물을 받아 앉아만 계십시요(좌욕).

물에 앉는것을 실행하시면,건강을 지킬수 있습니다.

하루에 오전,오후30분이상 실행하며,매일 습관을 들이는것이 중요합니다.

(오래 앉아 있을수록 좋으며,1분1초라도 더 물에 앉으면 자신에게 좋은 것이나, 힘이들때는 쉬어가면서 하세요)<==이것도 못해 먹겠다고요?

 

아픈것도 못 아프겠다고 해서 않 아플수 있으면 좋으련만,죽는것도 않 죽겠다고 하면 않죽으면 좋으련만..

 

노력과 극복없이 기쁨은 없는 일이지요.

 

모든 병든자(者),장애인분들은 현대의학의 가장 적합한 치료방법과 병행하시기 바랍니다.

 

※ "저작권침해"소지시 연락주시면 삭제 하겠습니다.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물의나라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