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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왕검이 건국한 국호는 <조선>이 아니라<한>,단군왕검 성씨도 <한>

작성자쓰레기소탕|작성시간14.02.25|조회수339 목록 댓글 5

 

[밝은 앞날][꿈은 이루어진다][꿈은 미래의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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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에서 - 김광석 

 

단군왕검이 건국한 국호는 <조선>이 아니라<한>,단군왕검 성씨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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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e-Biotop | 작성시간 14.02.25 재미있네요^^
  • 답댓글 작성자쓰레기소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2.26 재밋는게 아니라,중국인들이 사서에 남겨 놓은 빼도박도 못하는 팩트인 거요..저 팩트사료로 김진명 소설가가 <천년의 금서>를 쓴 거지요..대한민국의 국호 <한>의 기원을 찾아가는 소설..그러나 <한>이란 우리말 <해>를 의미하는 한자어로 <칸.간.안>으로 발음된다는 사실과 환인.환웅의 나라 역시 국호가 <한>이였다는 사실을 알 수가 있지요.단군왕검 임금은 아예 성씨를 민족의 국호였던 <한>으로 사용했다고 보고.기자조선의 마지막 단군이였던 기준도 서해를 건너 한반도 서남해 지역에 나라(한)를 세우고 한왕이라 칭했고.기자조선의 왕들의 성씨가 한씨였다고 하니 기자조선 단군의 조상되는 기자 역시 성씨가 한씨였다는 것을 알수 있죠
  • 답댓글 작성자쓰레기소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2.26 쓰레기소탕 전국시대 중국대륙 중원에 위치한 <한국>도 단군왕검의 후손들이 세운 나라임을 알 수가 있죠
  • 답댓글 작성자e-Biotop | 작성시간 14.02.26 쓰레기소탕 소설같아 재밌다는게 아니라요 지금의 대한민국도 약칭으로 한국이라 불리고 남한 북한 이렇게 불리는 끝없이 알게 모르게 이어지는 한 사상이 참 신기하고도 재밌다는 얘기에요^_^
    한이란 크다 라는 말도 내면의 한(서러움) 모두 사람을 성숙시키는 도구로 작용하니 참 신기하고도 재미있는 뭔가가 작용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우리나라는 한(밝음, 서러움)을통해 한을 추구하는 요묘한 이치가 숨어 있는것 같은 느낌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쓰레기소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2.26 e-Biotop ^^<한>의 의미에는 우주자체가 하나가 되는 나라(하나님 나라=한국)만들자는 높고 깊은 천손(우주)민족의 뜻이 숨겨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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