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모가 그랬던 것 처럼 동방의인과 대한국민은
가늠할 수 없는 고토 회복의 꿈을 안고
고구려의 다물국시를 가슴에 깊이 새기고 왔던 바,
지각변동을 통하여 하늘은 정화하고
뿌리로 돌아 가는 원시반본의
새시대를 열 것이니 열도는 잠들고
유럽과 미국문명도 쇠퇴할 것이며
자유민주화로 중국은 분열될 것이니
고토 만주는 통일한국의 소유가 될 것이고
통일한국은 인류중심국가로 부상할 것이다!
이방 영패족이 성스러운 이 땅에서 저질러 놓은
부패하고 추악한 것들은 성스러운 정화수 양심으로
정화되고 소멸될 것이니 공의와 대의는 승리하리라!
검찰과 국정원을 권력도구로 삼아 온 이방 영패집단이 문제로다!
검찰과 국정원은 자유 대한민국 수호의 최후 보루니 만큼
헌법에 그 중립성을 보장해 줘야 하느니라!
국정원장은 국익훼손없다면 권력교체와 상관없이
지속적으로 자리를 보장해 주기 바란다!
검찰총장 역시 강직하고 공정한 검사들이 후보로
나서게 하고, 검찰내부의 직선제로 선출토록 하라!
- 동방의인 코리아 대한(윤) -
어머니 마고 여제에게 드리는 기도송-내리~비
율려(순리)에 맡겨라!
한류의 모국인 대한민국 영부인이라면 미모+지성+음악성이 가미된 이 정도 수준은 되야 한다
일제 강점기 민족시인 이육사
"백마 타고 오는 초인이 있어.."
동방 한국에서 출현할
신인 초인 동방의인과
초인들인 양심한국인들을
예언한 히틀러..믿거나 밀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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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현재 절판된 상태고, 중고서적으로도 구하기 어렵더군요.
국립중앙도서관을 이용해서 이 책을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 링크 주소에 목차와 열람 방법이 소개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국립중앙도서관 <예언자 히틀러> 검색 결과) :
<예언>은 <정신적 능력>이다. 인간의 정신은 인간의 육체와 달라서 <시간>의 제약을 벗어난다. 이른바, 우리가 꾸는 꿈이 그것의 명확한 증거이다. 꿈에서 우리는 뒤죽박죽된 시간을 경험하곤 한다. 즉, 우리의 정신과 그 정신을 떠받치는 <무의식의 영역>에서는 시간의 제약을 벗어나 <그것>이 찾고자 하는 것을 직선으로 찾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정신의 영역에서 어떤 소수의 사람들에게만 발견되는 것이 이른바 <예언>이라는 능력이다. 예언은 정신의 모든 활동과 마찬가지로 시간을 초월해 있다. 그래서 예언가들은 과거와 함께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아직 우리가 경험하지도 않은 실제의 미래를 현재의 시점에서 <볼 수 있거나><느낄 수 있는 것>이다.
아래의 글에서도 강조된 부분이겠지만 히틀러가 <예언가>였다는 것을 명백하게 증명하는 것은 역설적으로 그가 이룩한 독일의 제 3제국이다. 1차 세계대전으로 유럽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였던 독일을 그토록 짧은 시간에 전유럽을 상대로 다시 <전쟁>을 벌릴 수 있을 만큼 경제, 군사적 강국으로 만든 그 이면에 그의 신비한 개인적 능력, 즉, 미리 미래를 투시하거나 볼 수 있는 능력이 커다란 역할을 했다는 점이다. 예를 들면 그가 만든 <폭스바겐 자동차>, <아우토반 고속도로>, <제트엔진을 단 전투기>, <미사일> 등등은 그전까지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던 새로운 개념의 영역이었는데 히틀러는 자신의 영감속에 떠오른 그것들의 <환영>이나 실제 모습을 과학자들이나 발명가들에게 구체적으로 조언을 줌으로서 그것을 개발하게 했다는 것이다. 즉, 그는 예언가로서 미래를 볼 수 있었고, 자신이 본 미래를 바탕으로 유럽에서 가장 가난한 독일을 전유럽을 상대로 전쟁을 벌릴 수 있을 만큼의 국가로 탈바꿈시킨 것이다.
아래의 글을 여기에 게재하는 이유는 최근의 국제정세와 한반도 상황에 대한 <간접적 이해>를 돕기 위해서이다. 아래의 글을 읽어보면 알겠지만 히틀러의 예언에는 우리와 관련이 된 부분이 몇 개 등장한다. 히틀러가 직시한 <동방>이란 개념은 곧 한반도를 뜻하고, 히틀러는 그의 예언에서 이 동방을 아주 중요한 곳으로 취급하고 있다. 히틀러가 그토록 찬양한 <아리안족>, 즉, 독일민족은 과거 동양에서 진격해온 <훈족>과 연합하여 거대한 <로마제국>을 멸망시키는데 히틀러는 이러한 조국의 <역사>를 중시했고 그 역사에 등장하는 <훈족>의 후손이 바로 우리인 것을 알고 있었다. 이러한 독일과 한민족간의 역사적 관계를 알고 있던 히틀러는 베를린 올림픽 때 위대한 게르만족의 선수들을 물리치고 마라톤에서 우승한 손기정 선수에 대해, 그리고 그가 일장기를 단 사연을 듣고서 그가 일본인이 아니라 코리안이라는 것을 알았을 때,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그리고, 그는 실제로 2차 세계대전에 러시아에 거주하던 고려인들을 따로 모아 군대를 만들어 전쟁에 참여하게 했다고 한다.
히틀러의 예언에서 가장 중요하게 다루어야 할 부분은 아무래도 <라스트 바탈리언>의 문제일 것이다. <최후의 군대>라는 의미의 이 말은 2차대전 이후 인류가 새로운 단계로 도약하기 전 치루게 되는 또 하나의 <거대한 전쟁>에 있어서 그 전쟁을 종결시키는 <세력>이 따로 있고 그 세력을 히틀러는 <최후의 군대>라고 명명했다.
히틀러는 그의 부하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다. "1999년 이후 인간은 둘로 나뉜다.사회도 둘로 나뉜다. 인류도 세계도 양 극단으로 나뉜다. 모든 면에서 격심한 양극분화가 일어난다. 그 거대한 실험장은 동방이다. "천지창조는 끝나지 않았다. 특히 인간에 관해서는 끝나지 않았다. 인류는 곧 다음 단계로 올라갈 새로운 문 앞에 서 있다. 새로운 종족이 윤곽을 나타내기 시작하고 있다. 그것이 초인적인 종족이다. 그들은 새로운 초인이 되려하고 있다. 완전히 자연과학적인 돌연변이에 의해서다. 그리고 대파국이 일어난다.철십자(十)의 날이 온다. 20세기 말에 일어난다.그러나 구원의 예수 그리스도 따위는 오지 않는다. 다른 구세주가 온다.그때 인류를 구하는 것은 인류를 넘어선 것. 그들이 새로운 세계와 새로운 종교를 만든다." "2039년 인류는 사라져버린다. 왜냐하면 인류는 2039년 이후 인류 이외의 것으로 진화하든가 아니면 퇴화해버리기 때문이다. 더 자세하게 이야기하면 인류의 일부는 현재의 인류보다 고도로 진화되어 신에 가까운 존재가 된다. 인류로부터 신으로 진화하기 때문에 그것을 '神人'이라고 불러도 상관없다. 그들은 지금의 인간보다 몇 차원 높은 지능과 힘을 지닌다. 그들은 단결하여 지구를 지배한다. 그때까지의 모든 위기나 문제는 그들 신인들의 지능으로 급속히 해결되어 나간다. 그러나 나머지 대부분의 인류는 일종의 기계가 되어 있다. 그저 조종에 의해 일하기도 하고 즐기기도 할 뿐인 완전한 '로보트 생물'이 되는 것이다. 로보트 생물은 자신들에게 주어지고 조작되고 있는 사실을 의식할 수 없다. 자신들의 의식으로는 스스로 선택하여 마음대로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사실은 신인들이 모든 것을 꿰뚫어보고 대형농장의 가축과 같이 그들을 사육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인류는 완전히 둘로 나뉜다. 하늘과 땅처럼 둘로 나뉘어 제각기 진화의 방향으로 전진하기 시작한다. 한쪽은 한없이 신에 가까운 쪽으로 다른 한쪽은 한없이 기계에 가까운 쪽으로 말이다. 이것이 2039년의 인류이다. 그 후로도 인류는 이 상태를 계속한다. 그리하여 2999년에 걸쳐 완전한 신들과 완전한 기계 생물만의 세계가 완성된다. 지상에는 기계 인간의 무리가 살고,신들이 그것을 우주에서 지배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까 인간은 예수 그리스도나 여호와를 의지하게 된다. 그러나 그런 것은 결코 오지 않는다. 유태나 기독교의 환상이다. 나는 분명히 말하는데 그런 구세주는 정말로 오지 않는다. 그 대신에 인류는 구원의 초인이나 신인을 낳게 된다. 그들은 지능이 몇 차원 높을 뿐 아니라 겉모습은 인간과 그다지 다르지 않으나 인간에게는 어떤 위험한 독이나 살인광선을 쬐어도 죽지않는다. 신경도 내장도 다른 차원으로 진화되어 버리니까" 2103년 이후에는 새 시대가 열린다. 이때에는 하늘과 땅 사이를 가로막던 막(오존층)이 사라지고 태양이 지구 가까이 내려온다. 그리하여 날이 몹시 뜨겁고,빛은 현재의 태양빛보다 7배 정도 더 빛나게 될 것이다. 이때에는 전혀 다른 두 종류의 사람이 섞여 산다. 생식 욕구가 없어 생산하지 않는 사람들과 생식 기능이 있어 자식들을 생산하는 사람들, 먹지 않아도 되는 사람들과 먹어야 되는 사람들, 죽지 않는 사람들과 죽는 사람들...... 그리고 어떤 이동(우주 포함)에도 제한을 전혀 받지 않는 사람들과 이동에 제한을 받는 사람들이 존재한다. 뿐만 아니라 사람의 육체가 우성으로 변해서 단단하고 강하기 때문에 어떤 기후나 충격에도 잘 견디게 된다. 따라서 사람들은 전에 호흡했던 산소가 아닌 다른 기체를 호흡하며 살게 될지도 모른다. 어느 특정한 기간이 지나면 현재의 태양이 폭발하면서 앞뒤로 분리 되고(분리되는 것은 눈에 보이지 않음), 우주에 도저히 상상할 수 없었던 제 2의 태양이 등장한다. 이 태양의 크기는 도저히 측량할 수 없고, 불타는 열에너지는 전 우주공간을 대낮처럼 밝힐 것이다. 그리고 분리된 첫 태양의 뒷편이 제2의 태양에 빨려 들어가면서 영원한 세상이 펼쳐지게 된다. 그리고 드디어 모든 사람들은 그 사람 앞에 설 것이다. 어떤 이는 기쁨으로 어떤 이는 두려움으로...... 그로부터 미움이나 전쟁은 없다. 최후에 천지는 없어지고 사람들은 신의 품 안에서 살게 될 것이다." "일본의 문화는 장차 일본의 문화가 아니다. 만약 유럽이 멸망해도 일본의 기술은 상승을 계속하지만, 곧 유럽으로부터의 샘물이 고갈되어, 70년 전에 유럽에 의해서 깨어진 잠에 일본은 다시 빠져들게 될 것이다." - 나의 투쟁 (상) 히틀러가 나의투쟁을 쓴 것은 1924년 란츠베르트 형무소에서 입니다. 당시 일본은 열강이 되기 위해 힘을 쓰긴 했지만 아직 아시아의 뒤떨어진 국가였습니다. 그런 상황에 히틀러는 '이미' 라는 과거형의 어구까지 써서 결정적으로 예언을 한 것이지요. "20세기 말을 지나, 그 후 머지않은 장래에 유럽은 피와 비탄 속에 침몰한다. 인간도 자연도 부패한다. 미국도 천지이변과 경제 파국과 지진 속에 침몰한다." (제2차 대전 직전에 나치 장교단에게 한 연설) "21세기 중 언젠가 지구를 유지하고 있는 불과 얼음의 균형이 크게 파괴된다. 열이 얼음위에 별이 바다와 산에 내린다. 녹아내린 빙하가 유럽의 일부를 삼켜버린다." "그전에 북유럽의 바다가 부패하게 될 것이다. 그곳에 사는 생물들은 썩어 죽어 버린다. 그렇게 되면 그것이 유럽 파멸의 전조인 것이다." 히틀러는 아시아의 힘없는 국가였던 일본이 과학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강력한 국가가 될 것을 이미 예견하였으며, 또한, 20세기 인류가 겪게 될 환경오염 또한 정확하게 예지하고 있었습니다. "나의 투쟁"의 글을 살펴보면, 히틀러는 섹스와 자위행위를 터부시하여 애인 에바 브라운과 성행위를 가지지 않았다고 전해지며, 섹스와 자위행위를 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냉철한 통찰력과 사고력을 유지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고 전해집니다. 히틀러는 툴레회라는 비밀조직과 특히 티벳 밀교에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전해집니다. "이상한 변화였다. 그대부터 미래에 일어날 일들을 모두 알 수있을 것 같이 느껴졌다. 실제로 알 수 있었다. 인류의 미래가 모두 내 앞에 생생히 보이기 시작했다. '그렇다, 그대로 된다, 너는 알 수 있다.' 너는 그 힘을 가졌다'고 '그 녀석'도 귓속에서 속삭여 주었다. 위 발언은 히틀러가 '괴벨스와의 추억담' 에서 한 발언이며, 히틀러는 '그 녀석' 과 어떤 영적인 교류를 한 듯한 발언을 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아돌프 너는 선택받았다. 시련도 이겨냈다. 너는 독일 민족을 이끌고 유럽을 제패할 것이다. 새로운 세계를 수립한다. 그것이 너의 사명이다." "네가 그 일을 하지 않으면 20세기 후반도 21세기에도 모두 유태인이 지구를 지배하게 된다. 돈도 식량도 병기도 유태인이 지배한다. 세계는 '유태인'과 그 '대리인의 것'이 된다. 그러므로, 유태인을 쓰러뜨려라. 근절시켜라." 히틀러가 말한 그 녀석이 누군지는 정확히 알 수 없고 단순히 유추할 뿐이지만, 히틀러가 단기간 내에 정권을 획득하여 유럽을 전장으로 몰고 갔을 때, 히틀러 개인적으로는 '그 녀석' 의 도움이 절대적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히틀러는 티벳 밀교의 영향을 크게 받아 오스트레일리아를 점령한 이후에는 나치당이 제공해준 별장 안에서 명상을 반복하였다고도 전해집니다. "독일 민족은 패망하여야 한다. 더 위대한 동방 민족(한국?)을 위해. " "지금 유대인들이 이기는 것 같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인류는 나치를 계승합니다. 유대인은 이길 수 없습니다. 동방(한국?)에서 라스트 바탈리온 (battalion, 군대)이 나오게 됩니다. 인류는 새로운 끝, 새로운 시작을 격게 됩니다. 그것은 ... "
위 예언은 러시아군과 미국군이 독일 베를린을 향해 진격을 할 때, 히틀러가 했던 '라디오 방송중의 한 구절' 입니다. 히틀러는 라스트 바탈리온, 즉 동방(한국?)의 마지막 군대가 인류의 새로운 끝과 시작을 주도하게 된다고 이야기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히틀러의 예언을 간략하게나마 살펴 보았습니다. 히틀러의 예언은 솔직히 놀라우리만큼 정확하게 20세기 인류의 모습을 인지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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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정부 공무원들과 대한민국 지성인들의 의식진화를 돕기 위하여! 갈석산이 있는 산해관이 만리장성의 끝이죠. 즉,만리장성이란 본래 북방의 한민족의 진입을 방어하기 위해 중국이 쌓은 것인데 지금은 고구려.대진국(발해)사까지 날조하여 만리장성을 단동이나 흑룡강지역까지 확대하여 역사날조를 하고 있어요. 반드시 중국은 중국사가 그래 왔듯이 다시 분열되어 상실한 한민족의 고토를 회복할 날이 올 것이에요. 최소 한민족의 영토는 단군한국의 검과 화폐인 청동검과 명도전이 출토되는 황하까지에요. 황하이남은 단군왕검 천왕의 신하였던 유호의 아들이였던 유순에게 황하이북을 다스리는 번한국의 단군의 감독을 받고 다스리게 하여 오늘날 중국의 기반이 되었던 거지요.. 아무튼 고대 한민족의 터전인 만리장성 이북지역인 요하지역에서 기원전 7천년까지 소급되는 인류최고의 문명 유적지가 발견되었으니 바로 '홍산문명'인 거지요. 중국은 고대부터 만리장성이북의 한민족을 오랑캐 취급을 했으니 마땅히 만리장성 이북의 홍산문명은 중국문명이 아니라 우리 한국문명이 되는 것은 자명한 거지요. 여신상.빗살무늬토기. 곰토템.봉황.용토템.황금유물.적석총(피라미드).원형 천제단.옥 등 전통적인 한민족의 문화인 것입니다. 이 홍산문명은 동-서로 이주한 한민족에 의해서 오늘날 지구촌의 문명의 기반이 되었지요. 그런데, 이 홍산문명의 뿌리는 어디일까요? 홍산인들은 여신전을 만들어 제사를 지냈는데, 그 여신은 누구일까요? 그것은 바로 우리 한민족의 시왕모가 되는 마고였던 것입니다. 홍산지역에서 거대한 여성의 조각상이 발견된 이유가 됩니다. 그 마고가 다스린 나라가 바로 마고한국, 즉 마한인 것이고, 마고성을 의미하는 거지요. 마한이란 국호는 백제.신라.가야가 생기기전에 단군3한국 중에서 한반도와 열도를 영역으로 삼고, 웅(곰)백다 단군이 1대 단군으로 다스렸고, 3한국연방이 붕괴되면서 마한국도 남북으로 분할되었고, 남한의 상국이 바로 서남해 지역의 마한이 된 거지요. 단군한국시대에 마한은 문명의 시작을 의미하는 '천일'이라 불렀어요. 그래서 서남해 소금을 '천일염'이라 하는 거에요^^ 그럼 목지국 내지는 월지국을 중심국가로 삼았던 마한은 왜 서남해 지역을 중심영역으로 삼았을까요? 그것은 바로 서남해가 바로 마고한국과 깊이 연관이 있기 때문이지요. 서남해 해안지역에서는 마고할머니에게 제사를 지내는 성황당이 많이 존재하고 있어요. 세계 최고의 토기가 발견된 제주도에서 출토된 옥 유물의 경우에는 홍산지역에서 출토된 옥 유물보다 그 연대가 훨씬 앞선다고 하니 마고한국의 위치가 명백해지죠.. 오키나와 해저에서는 1만년 이전의 거대한 피라미드가 발견되었고, 그 피라미드 상단에는 호남을 중심으로 밀집분포된 남방식 고인돌이 있었지요. 즉, 제천시에 음식을 놓은 제단이였던 거죠. 따라서 본래 남방식 고인돌은 무덤이 아니라, 제단이였음을 알 수가 있어요. 그럼 서남해 중 어디가 가장 유력한 마고한국, 마한.마고성의 중심지였을까요? 인공위성을 통하여 해저를 관측하면 오키나와 해저에서 발견된 거대한 피라미드들이 잡힐 수도 있겠지만, 전 지명의 용어에서 찾고 싶어요. 먼저 모양을 본뜬 갑골문자인 한자의 바다는 '해'라고 발음합니다. 그리고, 바다(해) 속에는 분명히 큰 강과 사람 어머니(마고)가 들어가 있죠. 그러니까 바다 속에 마고가 다스린 마고성이 잠들어 있다는 반증이지요. 그 곳은 바로 지진이 날 때 그 중심지를 나타내는 진도에서 찾을 수가 있어요. 즉, 전남 진도 부근의 해저에 마고성이 존재하고 있다는 의미가 충분하죠. 그 마고성이 바다가 되면서 가장 가까운 호남지역으로 마고한국인들이 대거 이주하여 남방식 고인돌 문화를 이루며 한반도문명의 기반이 되었고 북상한 마고한국인들은 마한의 땅이라는 의미의 마한주(만주)에 역시 창조여신 마고전설을 만들며 마고문화를 남겼으며, 동과 서를 이주한 마고한민족에 의해서 여신숭배신앙은 뿌리깊게 자리를 하게 되었고, 환인시대가 되면서 마고여신숭배신앙은 서서히 약화되었다고 할 수 있어요. 마고성 주변을 흘렀을 거대한 대강(아리수=은하수)와 연결되는 요하지역의 홍산문명은 바다가 되기 전이나 이후에 이주해 간 마고한국인들이 만든 마고한국문명의 줄기라고 봐야죠. 슈메르.인더스 문명의 주역인 소호씨가 떠난 곳은 압록강지역이라고 볼 수 있는데, 봉황이나 소토템 등 농사짓기에 적합한 서남해 지역의 마고한국인들이 압록강지역으로 이주하여 적석총을 남기고 후손인 소호씨가 홍산문명지역을 경유하여 일부는 산동지역으로 이주하여 대문구 문명을 남겼고, 일부는 서진하여 인도와 중동으로 이주해 갔다고 할 수 있어요. 그래서 그들이 사용한 사투리가 정겨우면서도 불의와 침략에 강하게 저항하는듯한 투박한 전라도사투리, 즉, 1만년 이전의 마고한국어라고 할 수 있지요. 달밤에 손잡고 도는 호남해안지역의 놀이인 강강술래놀이는 바로 마고한국시대에 마고여제를 숭배하는 놀이문화라 할 수가 있고, 유럽어의 뿌리인 인도의 산스크리트어(범어)의 다수가 전라도 사투리이고 중동에 슈메르 문명을 건설하고 인도에 인더스문명을 건설한 소호씨(인도 남부로 이주한 드라비다족)의 언어 80%가 전라도사투리라고 하니 전라도 사투리는 1만년 이전의 마고한국어가 분명하다 할 것이에요. 그리고, 한나라 한무제가 마고에게 제사를 지냈고 사당을 지었는데, 그 지역은 서해와 가장 가까운 천진이에요.. 자 이러한 뿌리를 캐는 마고한민족사의 인식만이 바로 줄기를 가지고 뿌리라고 우기며 남의 역사를 자기네들 역사라고 우기며 날조하는 중국의 동북공정을 뿌리째 무너뜨리는 대응이라 할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공무원들이나 지성인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건 어떤 문제에 대응할 때는 대충 대충 해법이 아니라, 근본적인 해법을 제시해야 한다는 것이에요..
-동방의인 코리아 대한(윤/다스리다.바로 잡다.조화롭게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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