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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커발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11.06
국사편찬위원회는 일본 역사를 설명하면서 ‘국왕 중심의 새로운 정부’라고 기술한 교과서 출판사에게 관련 대목을 '천황 중심의 새로운 정부’로 수정하라고 권고했다.
김태년 의원은 이를 두고 "국사편찬위가 근현대사 영역에서 일본 편향적 교과서 수정을 요구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지적했다.
김태년 의원은 “이태진 국사편찬위원장은 서울대 교수시절 누구보다 앞장서서 한일병합의 불법성을 이야기하고, 을사조약보다는 을사늑약이라고 부르는 것이 옳다고 주장하는 소신있는 학자였다"며 "그런데 이명박 정부에서는 그런 학자의 소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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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커발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11.06 커발환
교육부 주최 행사에서 '일본해' 지구본 배부
기자] 2016년 9월 22일부터 부산에서 교육부가 주최한 행사에서 일본해로 표기된 지구본을 나눠준 겁니다.
지구본을 자세히 보면 동해를 일본해, Sea of Japan으로 표시하고 괄호로 East Sea라고 적어놨습니다.
교육부가 주최한 행사에서 일본해로 표기된 지구본을 나눠준 겁니다.
학부모)
아이가 '이거 일본 바다야?' 묻는데 '아니야 잘못된 거야' 이렇게 넘어간 거에요.
이거 봐 왜 일본해라고 적힌 것을 줬지??….]
문제의 지구본을 배부한 곳은 방과후 학교 체험장에서였습니다.
YTN 최아영[cay24@ytn.co.kr]입니다.(2016년 9월 25일 YTN뉴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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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커발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11.06 커발환 교육부 재외 한국교육기관 홈페이지, ‘일본해·다케시마’ 표기 지도 사용<2015년 10월 20일 뉴스>
교육부가 운영하는 일부 재외 한국교육원과 한국학교가 동해를 일본해로, 독도를 다케시마로 표기한 지도를 홈페이지에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S 취재 결과 재외 한국교육원 40곳 가운데 15곳이, 한국학교는 32곳 가운데 9곳이 일본해나 다케시마 또는 리앙쿠르 암초로 표기된 지도를 홈페이지에 올려놓았습니다.
교육부는 이들 기관 홈페이지에 구글 지도를 연동하면서 생긴 문제 같다며 수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1676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