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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상고사

좌우당간(左右堂間)과 서자(庶子)와 산신(山神)

작성자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작성시간08.12.10|조회수2,139 목록 댓글 11

 

 

 

[밝은 앞날 되시기를][꿈은 이루어진다][꿈은 미래의 현실이다]


백두산 천지

[영원히 살 것처럼 계획하고, 하루 살다 죽을 것처럼 실천하라.]

[ 이상 없는 현실은 무의미하고 현실 없는 이상은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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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천년전 지구기온이 최고조에 달했을 때 바다물이 들이찬 모습을 대강 그려본 그림. 

 

간도(間島)라는 말은 원래는 압록강변, 두만강변만 얘기하는 게 아니라

저렇게 당시 섬으로 되어 있던 [한반도-만주]를 뜻한다.

 

간도(間島)의 비밀 - 山 은 고대한국 3연성 피라미드 <- 관련글

 

 

간도(間島)의 간(間)은 무엇인가.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압록강변 태왕릉 복원도 - (복원전문가 박진호씨 그림)
 

 

장군총, 태왕릉등 피라미드들은 고구려 때 만든 것이 아니라 

고구려보다 훨씬 전 고대한국 때 만든 것으로 본다.

 

장군총, 태왕릉은 고구려보다 훨씬 전 작품 <- 관련글

 

 

피라미드는 이집트에서 생겨난 것이 아니라

고대한국 피라미드가 이집트로 건너간 것. 

 

 고대한국계 추정 이집트 왕족들 <- 관련글

 

중국의 서안, 함양에도 고대한국인들이 건너가서 만든 피라미드가 많은데

중국당국이 열심히 숨기고 있다.

 

고대한국 피라미드가 홍산, 서안(장안), 함양으로 전파되다. <- 관련글

 

 

 

 

 

 

 

간(間)의 門 부분은 피라미드 정면에 세워져 있던 [좌우당간(左右堂間) - 좌당간, 우당간]  

당간(堂間)은 당간(幢竿)이라고도 하는데

지금은 [절에 세워지는 큰 깃대]라고 통용된다. 

 

 

 

충남 공주 갑사 철당간 및 지주(甲寺鐵幢竿및支柱) - 보물  제256호

 

[당간(幢竿)]은 옛 절에는 꼭 있었던 것.

긴 깃대를 세우고 깃발을 달았다. 

 

지금의 [국기 게양대]와 같은 형상.

 

그런데 절의 원조는 고대한국 피라미드.

 


[알타이 파지릭 고분에서 발굴된 그림 - 거의 비슷한 것이 수십장 발견 됨.]

 

약 3천5백년전 것인데 고대인도 제1계급 브라만이 의자에 앉아있다.

동북아시아형 사람.

석가불은 저러한 브라만(왕족)의 후손.

 

[산해경에 나온 (고)조선도 불교의 뿌리] <- 관련글

 

[불국사 삼층석탑]

 

탑은 피라미드의 축소판.

 

 

절의 구조는 원래 위와 같다.

가운데 탑이 있고 그 앞에 [대웅전(大雄殿)]이 있다.

 

[대웅(大雄)]은 삼국유사에 나오는 [환웅(桓雄 = 한웅)임금]을 뜻한다.

 

[환인임금]의 명을 받아 홍익인간하러 떠난 역대 [환웅임금]은

가는 곳마다 고대한국 피라미드를 세운다.

 

중심지에는 [3연성 피라미드]를 세우는데 

이를 [삼위(三危)]라 하고 [태백(太伯)]이라 한다.

합쳐서 [삼위태백(三危太伯)]

 

피라미드는 또한 신단(神壇)이라고 불렸는데   

[환웅임금]이 신단수(神壇樹)아래로 내려왔다는 삼국유사의 얘기가 그래서 나온 것.

 

1,2,3차 삼위태백 (버전3) <- 관련글

 

 

그곳에 와서 피라미드를 만들고 사람들을 교화한 [환웅임금]의 거처는

당연히 피라미드 앞에 있었을 것이다.

 

 

 

지금까지도 절의 본전을 [대웅전(大雄殿)]이라고 부르는 것은 

이러한 뿌리깊은 전통 때문이라 본다.

 

탑돌이의 기원은  신단(神壇 - 피라미드) 주위를 도는 것에서 기원했을 것이고

강강수월래 역시 원래는 신단(神壇) 주위를 손잡고 돌던 것으로 본다.

 

한국의 절에는 삼성각(三聖閣)이라는 특유의 전각이 있다.

삼성각(三聖閣)은 원래는 삼성(三聖) 즉 [환인임금][환웅임금][단군임금]을 모시는 전각.

 

삼성각(三聖閣)을 산신각(山神閣)이라고도 하는데 여기서 산신(山神)은 원래는 

山 즉 고대한국 중심 3연성 피라미드의 주인이었던 삼성(三聖) 즉 [환인임금][환웅임금][단군임금]을 뜻한다.

 

피라미드는 동이(東夷)민족의 것 - 설문해자 <- 관련글

 

 

 

 

 

간(間)은 피라미드 앞에 좌우당간이 있는 모습.

그래서 지금도 [사이]라는 뜻으로 쓰인다고 본다.

 

피라미드의 문(門)은 위와 같이 [좌우당간(左右幢竿)]

깃대 2개를 세우고 깃발을 달았다고 본다.

 

좌우당간(左右幢竿)은 원래는 좌우당간(左右堂間)인데

좌우에 있는 당간(堂間)이라는 말로

당(堂)도 피라미드를 뜻하고 글자이고

간(間)도 깃발 사이로 보이는 피라미드를 뜻하는 글자.

 

즉 좌우당간(左右堂間)은 [양대 피라미드  (제1,제2 피라미드)]를 나타낸다고 본다.

3연성 피라미드는 천지인(天地人)을 표현하는데

그 중에서도 천지(天地)를 표현하는 제1, 제2 피라미드를 신성시했다고 본다.

 

좌우지간(左右之間)이라는 말도 좌우당간(左右堂間)과 같은 말.

좌우(左右)의 간(間) 즉 [천지(天地)를 표현하는 제1, 제2 피라미드] 

 

 

 

저렇게 상당기간(천년 정도?) [한반도-만주]는 섬이었는데

[한반도-만주]는 간(間)이라고도 표현되고

도(島)라고도 표현된다.

 

간도(間島)

 

도(島)는 원래는 아무섬이나 뜻하는 것이 아니라

山 즉 고대한국 3연성 피라미드 위에

鳥 즉 새가 앉아있는 모양.

 

피라미드는 동이(東夷)민족의 것 - 설문해자 <- 관련글

 

즉 도(島)는 [신성한 3연성 피라미드 위에 봉황이 앉아있는 곳]

즉 [한반도-만주]의 고대한국을 뜻한다.

 

그래서 [설문해자]는 도(島)를 다음과 같이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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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로 가다 가다 보면 山이 나오는데

가히 인간의 믿고 의탁함이 극치에 이를 수 있는 곳이다.

이를 도(島)라 한다.

( 海中往往有山可依止曰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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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nternationalscientific.org/CharacterASP/CharacterEtymology.aspx?characterInput=%E5%B3%B6&submitButton1=Etymology

 

가의지(可依止)란 "인간이 의탁할 수 있는 가장 수준이 높은 곳" 이란 뜻.

여기서 지(止)는 드디어 도달했다 라는 뜻.

더이상 나은 곳이 없다라는 뜻.

기독교로 보면 [예루살렘]이고, 이슬람으로 보면 [메카] 같은 곳을 뜻한다.

 

만약 도(島)가 아무 섬이나 다 뜻했다면

육지에서 빤히 보이는 가까운 섬도 있으니

왕왕(往往) 즉 '가고 또 가면' 즉 '멀리 가면' 이라는 표현은 하지 않았을 것이다.

 

해(海)라는 말도 원래 아무 바다나 다 얘기하는 것이 아니고 

황해 바다를 뜻하는 글자이니 해중왕왕(海中往往)이라는 말은

중국에서 '황해바다 동쪽으로 가고 가다 보면' 나오는 한국 땅을 얘기한다 하겠다.  

 

실제로 중국 고대책들에는 한국 땅이 해중(海中)에 있다는 표현이 많이 나온다.

 

더 근본적으로는 해중유산(海中有山)이라는 말은

해(海)의 중심지에 있는 즉 고대한국문명의 중심지에 있는

산(山) 즉 중심 3연성 피라미드라 할 수 있다.

해(海)라는 글자는 원래는 바다라는 글자가 아니라

1만 수천년 전 황해가 바다가 아니라 육지였을 때부터 그 곳에서 꽃 핀 

[황해평원 마문명]을 뜻하는 글자.

 

[원조 고대한국문명 ] 즉 [마 문명] <- 관련글

 

그 황해평원 마문명의 적통을 계승한 것이 

1만2천년전~8천년 전 시작된 한반도의 한문명(환인문명)이니 

해(海)라는 말은 크게 보면 한문명(환인문명)도 가리킨다고도 할 수 있다.

 

그러므로 해중산(海中山) 이란 한민족 지역의 [ 중심 3연성 피라미드]를 나타낸다 할 수 있다.

 

간도(間島)의 비밀 - 山 은 고대한국 3연성 피라미드 <- 관련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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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止) - 갑골문]

 

(출처 - http://www.internationalscientific.org/Character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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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처럼 [지(止)] 고대형은 ㅂ 즉 머리에 깃털 등을 2개 꽂은 지도자의 모습과

하늘을 향해 두손 모아 기도하는 지도자의 모습과

山을 복합적으로 그리고 있다.

 

 

갑골문자보다 천년 앞선 골각문자 발표와 그 의미

( 한자가 원래는 고대한국의 글자라는 것은 

위 링크를 누르고 보시면 감이 좀 잡히시라 봅니다.)  

 

 

ㅂ 형태는 ㅁ 형태 즉 피라미드와 깃털 또는 꽃가지 2개 꽂은 지도자를 나타내는데

이는 후대에도 한국에 많이 나타난다.

 

사마르칸트 아프라시압 벽화 

 

오른쪽 두명이 고구려 사신인데 머리에 깃털 2개를 꽂고 있다.

( 신라사신으로 보는 견해도 있다.)

 

이 고구려 벽화에도 깃털 2개 꽂은 모습이 보인다.(가운데 인물)

 

신라 화랑도 머리에 깃털이나 꽃가지를 꽂았다고 전해진다.

 

화랑 중에는 사선(四仙)이라 불리는 4명의 대표화랑이 있었는데

이 또한 피라미드의 4방향을 의미하는 것.

 

고대 최고지도자가 피라미드 위에 있고

그 아래에 4방향을 대표하는 지도자들이 있었던 것의 전승이라 하겠다.

(화랑의 사선(四仙) - 백과사전 http://krdic.naver.com/detail.nhn?docid=19276800)

 

선(仙)이란 무엇인가. 

山 즉 고대한국 중심3연성 피라미드에서

人 즉 예의를 갖추며 기도하는 모습.

 

그로므로 선(仙)은 종교의 시원이라 할 수 있고

워낙 오래 전 일이라 그 실체가 아스라히 전설처럼 전해질 뿐.

 

선교(仙敎)는 후에 도교(道敎)라고도 불리게 된다.

노자(老子)는 도교(道敎)를 중흥시켰다 하겠다.

 

고구려가 도교(道敎)를 받아들인 것은 이처럼

옛 선교(仙敎)에 대한 역수입이라 하겠다.

 

신라의 대표화랑이 사선(四仙)이라 불린 것도

옛 선교(仙敎)에 대한 전통계승이라 하겠다.

 

선교(仙敎)는 다른 말로 도교(道敎)라 할 수 있다 하겠다.

두 표현은 같은 표현으로 본다.

 

백제에 대해서는 아래 글로 대신한다.

 

백제(百濟)는 왜 백제(百濟)인가.

 

 

옛적의 훌륭한 인물을 선인(仙人)이라고 하는 것도 이러한 이유인데

삼국사기에 나오는 "평양은 본시 선인왕검(仙人王儉)의 집터" 라는 귀절도

이러한 이유로 [선인왕검(仙人王儉)] 이라는 표현이 나온 것으로 본다.

 

삼국유사에 말하기를

" 이에 단군이 장당경으로 옮겼다가

후에 아사달로 돌아와서 산신(山神)이 되었다 " 하는데 

(壇君乃移於藏唐京. 後還隱於阿斯達爲山神)

 

단군(壇君)이라는 존칭 자체가 신단(神壇) 즉 피라미드의 임금이란 뜻이고

고조선 역대 임금이 통칭 단군(壇君)이라 불린 것은

신단(神壇) 즉 피라미드의 본고향이 한국이라는 얘기고

 

" 산신(山神)이 되었다"는 것은

마지막 단군임금이 고조선 최초도읍지인 대동강변 평양 아사달로 돌아와

山 즉 고대한국 중심3연성 피라미드에서 서거했다는 뜻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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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止) - 금문]

 

 

[지(止) - 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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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글자들은 피라미드 각 층에서 지도자들이 기도하고 있는 모습.

 

 

 

위와 같은 고대한국 피라미드에는 맨위에 최고지도자가 하늘에 기도하고 

각 층에 모두 지도자들이 기도하고 있었다고 본다.

 

[피라미드 각 층에서 지도자들이 기도하고 있는 모습의 간략화]

 

이러한 전통은 나중에도 [당상관(堂上官)]이라는 제도에서 그 흔적이 남아있다 하겠다.

즉 원조 [당(堂)] 즉 피라미드 위에 올라갈 수 있는 사람은 고대의 높은 지도자들.

 

그레서 [설문해자]도 [지(止)]자의 설명을 

[下基也] 즉 [하기(下基)이다]라고 하고 있다.

[基(기)]도 원래 피라미드를 나타내는 글자인데  

하기(下基)란 [基] 즉 피라미드의 맨 꼭대기는 아니라는 뜻.

 

원래 [기(其)]가 [제1 피라미드]를 뜻하는 글자이고

( 그래서 [그]라는 [존재의 대명사]로 쓰인다.) 

[基(기)]도 [기(其)]와 같은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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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上) - 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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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상)은 원래 위와 같이 피라미드 꼭대기에서 

최고지도자가 하늘에 기도하고 절하는 모습.

 

이러한 사실은 上(상)의 고대발음을 보아도 알수 있다 하겠다.

 

Preclassic Old Chinese: daŋʔs daŋʔ

Classic Old Chinese: daŋh

 

(출처 - http://starling.rinet.ru/cgi-bin/query.cgi?basename=\data\china\bigchina&root=config&morpho=0)

 

위에서 보이듯이 2천수백년전~3천수백년전에 上(상)의 고대발음은

[당] [당ㅅ] [당ㅎ]

 

[당]은 고대한국 피라미드를 부르던 고대한국어 중 하나.

한자로는 당(堂)

 

[당ㅅ]의 ㅅ은 [서다, 살다, 살리다] 

[당ㅎ]의 ㅎ은 [태양(훌륭한 인물)]을 뜻한다.

한국어에는 이러한 압축적 표현이 많다.

 

[上(상)]자를 [설문해자]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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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상)은 高(고)다.

此(차)의 옛 글자도 上과 같다.

 

(高也. 此古文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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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지도자의 자리]가 피라미드 꼭대기 가장 높은 곳이기 때문에

高(고)라는 표현이 맞는 것.

 

[고(高) - 갑골문]

 

 

고(高)자의 갑골문은 위와 같은 형상들인데

아래 ㅂ 모양은 지도자인데 최고지도자는 아니고

 

태왕릉 복원도 - (복원전문가 박진호씨 그림)

 

고(高)자의 갑골문은 압록강변 태왕릉과 같다 하겠다.

 

고구려(高句麗)가 왜 高(고)로 시작하는지도 알 수 있다 하겠다.

 

물론 태왕릉, 장군총 등 피라미드들은 고구려 훨씬 전부터 있던 것들인데

고대한국의 전통이기 때문에 광개토대왕도 태왕릉 위에서 즉위식을 한 것으로 보인다.

   

장군총, 태왕릉은 고구려보다 훨씬 전 작품 <- 관련글

 

 

上(상)은 피라미드 꼭대기에서 최고지도자가 하늘에 기도하는 모습이고

下(하)는 피라미드 중간이나 아래에서 지도자가 하늘에 기도하는 모습.

 

피라미드는 고대의 정신문명, 물질문명, 정치문명의 중심지였기 때문에

한자 중 많은 수가 피라미드와 관계된 글자들. 

 

삼국유사에 보면 [환웅(한웅)임금]은 원래 [서자(庶子)]였다 하는데

[서자(庶子)]란 아들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피라미드 아래 자리에 있던 지도자를 뜻한다. (최고지도자는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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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庶) - 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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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라미드 아래 머리에 두 깃을 꽂은 지도자가 서 있다.

화(火) 형태가 보이는 것은 불을 잘 다룬다는 뜻으로 본다.

 

한자는 여러가지 뜻을 함축적으로 표현하고 있는 것이 많다.

 

[자(子)]도 원래는 아들을 뜻하는 글자가 아니라 

피라미드와 고인돌의 지도자를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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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子) - 갑골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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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이 글자는 피라미드의 간략한 표현과 山을 표현하고 있다.

피라미드 위에 있는 지도자도 표현하고 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이 글자는 고인돌위의 지도자들을 뜻한다.

 

 위 글자들에 日 모양이 많이 나오는 것은 고인돌과 피라미드가 원래 해뜨는 동방의 것임을 뜻한다.

 

고인돌은 피라미드의 축소판.

 

중심지에는 피라미드가 있고 각 동네에는 고인돌을 세웠다.

지금도 세계 고인돌의 절반 이상이 한반도에 있다.

 

자축인묘...(子丑寅卯...) 할 때 子가 맨 앞에 나오는 것도

子가 원래 지도자를 뜻하는 말이기 때문.

 

 

 

이러한 형태들은 白(백)의 원형과 비슷하다.

고대한국인은 백민(白民)이라고도 불렸다.

 

 

후대에 [자(子)]가 아들이라는 뜻으로 쓰이는 것은 

자기 아들이 훌륭한 지도자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일 것이다.

 

이러하듯이 [서자(庶子)]란 아들이 아니라 고대한국의 젊은 지도자를 뜻한다고 본다.

 

1,2,3차 삼위태백 (버전3) <- 관련글

 

 

 

후대에 중국황제들이 원구단(환구단)을 쌓고 하늘에 천제를 드린 것도

이와같은 고대한국 전통이 전파된 것.

 

환구대제 부활과 그 의미  <- 관련글

 

 

 

 

鳥(조)는 원래는 아무 새나 뜻하는 것이 아니라

성스러운 새 즉 봉황을 뜻한다.

 

고대한국인은 백민(白民)이라고도 불렸고

鳥(조) 자 위 부분이 白인 것은 봉황이 원래 백민(白民)의 새라는 것을 뜻한다.

 

고대 동방(東方)에 백민(白民)이 살았다. <- 관련글

 

 

봉황(鳳凰)

 

봉(鳳)

 

봉(鳳)의 鳥(조) 위 부분은 白이 아니고 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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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白) - 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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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百) - 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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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과 百의 형성을 가장 간단하게 볼 수 있는 것이 위 두 글자.

 

은 山과 日의 함축적 표현.

[해뜨는 동방의 3연성 피라미드]를 뜻한다.

 

피라미드는 동이(東夷)민족의 것 - 설문해자 <- 관련글

 

은 그 [신성한 3연성 피라미드]가 하늘에 통한다는 것을 뜻한다.

 

[3연성 피라미드] 위에서 [환인(환웅)임금]이 하늘에 기도를 드리고 하늘의 뜻을 받는다.

 

天 자가 大(위대한 인물)이 하늘(ㅡ)에 통한다는 것을 의미 하듯이

百의 위부분 ㅡ 도 그러한 것.

 

모든 것은 하늘의 뜻에 의해서 결정된다.

하늘은 사람에게 모든 것을 가르쳐주려 한다.

 

그러므로 百은 원래는 [모든 것]을 뜻한다.

 

백제(百濟)가 百자를 쓴 것도 스스로 [백민(白民)]임을 나타내며

동시에 [하늘에 통한 신성함]의 뜻을 표현한다 하겠다.

 

( 한민족에게 고구려, 백제, 신라는 똑같이 중요합니다.

한국사람은 대부분 고구려, 백제, 신라의 피를 고루 가지고 있습니다.

유전자의 반은 아버지에게서, 반은 어머니에게서 받는 것입니다.)

 

 

봉(鳳)의 白이 百으로 바뀐 것도 백제(百濟)가 百자를 쓴 이유와 같다.

 

황(凰)은 그냥 白을 쓰고 있다.

 

황(凰)의 가운데는 황제(皇帝: 최고임금)의 皇(황)인데

皇(황)은 백왕(白王) 즉 [백민(白民)의 임금]을 뜻한다.

 

[광개토대왕비문]에 고구려 시조 추모왕이 스스로를 [황천(皇天)의 아들]

즉 황천지자(皇天之子)라 하는 귀절이 나오는데

여기서의 皇(황)도 [백민(白民)의 임금]을 뜻한다. 

 

[광개토대왕비문]에 보면 고구려 시조 추모(주몽)왕에 대해서

" 북부여 출신인 천제(天帝)의 아들" 이라 표현한다. - 出自北夫餘 天帝之子

그리고 또한 추모(주몽)왕이 스스로를 황천지자(皇天之子)

즉 [황천(皇天)의 아들]이라 하는 귀절이 나온다.

 

광개토대왕비문 처음 부분 <- 관련글

 

즉 고조선이 문을 닫은 이후의 북부여 임금을 [천제(天帝)]라 부르고 있는 것이고

북부여는 고조선 내부의 여러지역(나라) 중 첫째 나라로 통용됐기 때문에 

결국 고조선 임금을 [천제(天帝)]라 부르고 있는 것.

 

그러므로 [황천(皇天)의 아들]이란 표현도 중국황제와는 상관이 없고

고대의 한국임금을 [황천(皇天)]이라 부르고 있는 것.

 

봉황새 봉(鳳)자를 중국 최고 한자사전이라는 [설문해자]에서 찾아보면

놀라운 사실이 발견된다.

 

봉황이 원래 한국의 새라는 것을 적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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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鳳)

 

신조(神鳥 : 신성한 새)다.

5가지 색(五色)을 띠고 있다.

동방(東方)의 군자의 나라(君子之國)에서 출현한다. (出於東方君子之國)

봉황이 나타나면 천하가 크게 평안하다.

 

(神鳥也...五色備舉 出於東方君子之國...見則天下大安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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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東方)의 군자의 나라(君子之國)에서 출현한다. (出於東方君子之國)

 

한반도에 군자의 나라(君子之國)가 있다는 것은 중국 기록에 여러차례 나타난다.

 

고대한국의 대인국(大人國)과 군자국(君子國) - 버전2 <- 관련글

 

 

 

[밝은 앞날 되시기를][꿈은 이루어진다][꿈은 미래의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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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최 쨩 | 작성시간 08.12.11 수고하십니다.언제나 감사한 마음으로 읽고 갑니다.
  • 작성자춤새 | 작성시간 08.12.11 이런 연유에서 생긴것이군요.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 작성자산수유 | 작성시간 11.02.05 좌우당간과 봉황, 공부하고 갑니다.
  • 작성자발라드 | 작성시간 12.02.10 대웅전 까지.. 공부잘 하고 갑니다.
  • 작성자남제 | 작성시간 12.03.31 수고하셧슴니다.또한단계업그레이드되는기분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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