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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고대한국문명 ] 즉 [마 문명]

작성자흐르는 강물처럼| 작성시간07.10.14| 조회수16935|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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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바람소리 작성시간17.03.29 좋은 정보 끝까지 잘 읽었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 우주빛 작성시간20.02.25 ^&^
  • 작성자 도장거사 작성시간17.04.20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우주빛 작성시간20.02.25 ^&^
  • 작성자 blackclover 작성시간20.04.17 아틀란이란 뜻은 지각변동을 말하며, 마고문명은 서양에서 MU 대륙이라고 하고요!
    지각변동과 해수면 상승으로 인해 , 마고여신이 지금의 히말라야 티벳쪽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거기를 "마고지나"(마고,땅)이라 불렸으며, 뮤대륙에서 동쪽으로 피신한 곳이 ,잉카 마야 문명입니다
    섬들에 남아있거나 일본쪽에 남아 있는건 마고문명의 한 축이라고 보시면 될겁니다
  • 작성자 blackclover 작성시간20.04.17 "마고지나"땅에서 퍼지면서 환인, 환웅, 단군으로 퍼져나갑니다 ,물이 빠지기 시작하면서요!
    서쪽으로는 수메르, 동쪽으로는 단군 , 중동에서 무궁화를 지금도 "신의 꽃"이라고합니다, 수메르 기록을 독일에 계시던 김정양 박사님이참여하여 해석한내용 중에
    그들은 3천의 무리를 이끌고 와서 , 도시를 세우고, 가르쳣으며, 후에 "동쪽의 고향"으로 갔다라는 기록이 있습니다
    돌아간 년도가 우리가 알고 있는 단군이 3천의 무리를 이끌고 내려온때와 같습니다, 현재 고대사를 연구하신 분들은 이때 환인으로부터 천부인를 이어받았다고 하시드라구요!
  • 작성자 blackclover 작성시간20.04.17 아틀란과 마고 문명을 어원을 해석하시다가 찾아낸 분이 "강 상원박사님"이십니다
    영국황실에서 지원해서 100년에 걸쳐 만든 Sanskrit-English Dictionary 모든 언어의 왕이며. 이 언어를 쓰던 민족은 사라졌다고 했는데, 아직 살아있죠!
    "팔도 사투리" 우리가 부끄럽게 생각하게 만들어서 , 많이 잊혀져버린... 그들은 우리 민족과 역사를 지우고 싶어 했을겁니다, 지금도 이어지고 있구요!
    실예로 "중국"에서 "영락대종"을 명나라 황제라고 띄우고 책을 씁니다, 그런데 그 종 제일 위에 글자를 몰라서 한자만 해석해서 책을 내죠!
    그것을 알아본 분들이 "영락대종"은 태종 이방원 이라고 밝혀냅니다 , 이런 것입니다
  • 작성자 물꼬 작성시간20.11.06 ㅎㅎ
    위에서보니 마지막 빙하기라고나오는데 마치 금의 적도시기를 그려놓은것 같군요.
    지축이 매화꽃잎을 돌듯한다고했으니 지구기온도 윤회를 하는겁니다.
    이 생각들을 안하니 역사들이 전부 뒤틀리게됩니다.

    마문명 마고문명에 대해서는 봉천동에서 훗날 얘기해 봅시다.
    제의견은 다른장소거든요.
    토의 적도가될때 따뜻한지역이있어요.
    그 지역의 한곳지명이 마고더라고요.

    대체적으로 잘 구성하셨는데 지구의기후 윤회를 전혀 생각하지 않게되니 가끔 엉뚱한곳으로 빠지더라고요.

    4만년전 동굴아이도 있는데 1만년에 갇힌 설명으로는 부족하죠.
    부족하니 마문명으로 대체하셨는데 이해하기가 좀 부족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 물꼬 작성시간21.02.18 세계 기상학자들 연구논문 가져다 쓰면 안되요.
    유럽애들 기상연구인데 우리하고맞나요?
    kbs에서 만든 "적도의땅 한반도" 라는 유튜브를 한번 보세요.
    한반도엔 빙하기가 없어요.
    유튜브에서 조심할건 호주에서 한반도가 떠내려왔다고 되어있거든요.
    축이 변했다는 말을 하기싫어 호주근방에서 현재의 위치로 왔다는겁니다.

    축이 변하여 생기는 계절현상을 오행이라고 보면되고 선천은 목화계절, 후천은 금수계절이라고 보면 맞을 겁니다.
    황해의 마문명은 좀 그렇네요.
    4000년~8000년 이전 중앙아시아가 북극으로 빙하가 쌓이면서 한님의 이동과 환웅의 분리 이동이 야기되었다고 봅니다.

    최근에 한님의 고향을 찾은것 같아요.
    목화토금계절을 살수있는 땅이죠. 다만 하추교역기만 잘넘기면...
    이곳에 마고라는 지명이 있어요.
    조선시대에도 간혹 그곳에 간 모양입니다.

    지금은 수생목의 교역기입니다.
    원 고향에 봄이되는 시기죠.
  • 작성자 방패연j 작성시간21.01.15 좋은 정보 끝까지 잘 읽었습니다
  • 작성자 예우리 작성시간21.07.14 제 생각을 적어 봅니다.(어디서 읽거나 들은 것에서 좀더 발전시킨 것들입니다)
    옛 글들은 대부분 이두 입니다. 우리말을 한자를 빌려 쓴 거죠.
    신라왕들은 이사금 -> 마립간_-> 왕으로 그 명칭이 변했다고 하죠
    이사금은 <잇금> <아침> 과 같은 의미 같은 소리에서 나온 것으로, 처음 나타난, 처음 솟은, 처음부터 있던 부족의 뜻으로 보셔야 합니다.
    신라장군 이사부는 이사(잇) 부족의 사내 라는 의미이고요.
    마립간이란 뜻은 <머리 큰> 즉 우두머리, 당시 이전에는 애초부터 있던 부족장이 왕이 되었으나,
    <머리 큰> 이가 왕이 되었다는 것은, 부족연맹체의 성격이 강해져서 큰 부족이 왕이 되었다는 것을 말하는 거고요.

    최치원의 글 중에 나오는 <풍월도>의 風月 바람(발)과 달. 그러니까 밝달도를 한자로 쓴 것입니다. 국선도를 밝달도라고 하죠
    진한 마한, 변한 할 때의 진한(辰漢)은 辰 즉 솟은, 센 漢 이라는 나라라고 해석해야 하고요, 辰은 신(별신)으로 읽기도 합니다.
    마한은 마문명의 후예라는 뜻이거나 옛 마지역의 나라라는 뜻이고, 변한은 弁辰 이라고도 쓰인다는 걸 보면 해석이 될 꺼 같고요.
    아 저도 이걸 좀 더 정리해고 연구해보고 싶은데~
  • 작성자 광명개천홍익인간재세이화 작성시간21.12.28 큰 배움을 얻어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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