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남은 소중해야 합니다 인연은 아름다워야 합니다 따사로운 봄 바람이 스며드는 하늘 아래 그대 머무는 세상에서 추억 한 줌으로 살 수 있음도 행복이라면 행복이라 하지요 욕심부려 무엇합니까? 서운하면 서운한대로, 미우면 미운대로, 슬프면 슬픈대로, 세상사 순응하며 사는거지요 사람과 사람사이에는 거리가 있습니다 그 거리를 믿음이라는 징검다리를 놓으면 '친구'라는 이름이 붙여지는 것이고 그 거리를 무관심이란 비포장도로를 놓으면 '타인'이라는 이름이 붙여지는 것입니다 따뜻한 봄날처럼 타인이라는 이름이 잔설 녹듯이 우리의 만남은 소중해야 하고 인연은 아름다워야 합니다 오늘 하루도 미소지으며 우리들의 만남과 인연이 꽃처럼 활짝 피워나길 소망합니다 - 좋은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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