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님 훈시 중에서
1989. 3. 15 (음 2. 8)
각 방면에서 도심이 좋고 글을 잘 쓰는 사람을 추천하여 연구위원을 보강해야 합니다.
대학 나왔다고 다 되는 것이 아니라 고졸이라도 대졸보다 나은 사람이 있습니다.
실력 있고 재능 있으면 인원 제한 두지 말고 뽑아서 써야 합니다.
회보는 현재 1년에 네 번 나오는데 앞으로는 자주 발간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많은 글을 쓰게 되면 일주일에 한 번, 잘되면 매일 나올 수도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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