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해원상생 보은상생 ㅇ 대인대의무병(大仁大義無病) ㅇ 고견원려왈지(高見遠慮曰智) ㅇ
[ 금강산도장 미륵불상 ]
[ 본부도장 - 경기도 여주 ]
[ 전경 교법(敎法) 2장 36절 ]
상제께서 종도들에게 가르치시기를 「하늘이 사람을 낼 때에 헤아릴 수 없는 공력을 들이나니라. 그러므로 모든 사람의 선령신들은 六十년 동안 공에 공을 쌓아 쓸 만한 자손 하나를 타 내되 그렇게 공을 들여도 자손 하나를 얻지 못하는 선령신들도 많으니라. 이같이 공을 들여 어렵게 태어난 것을 생각할 때 꿈같은 한 세상을 어찌 잠시인들 헛되게 보내리오」 하셨도다.
도전님 훈시 ㅇ성금은 극히 신성(神聖)하여 남이 권유도 할 수 없다ㅇ
대순진리회 : 학업도 필요하다 하신 도주님 도전님 훈시
대순진리회 ㅇ개벽(開闢)은 종말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ㅇ
포덕(布德)과 성금(誠金)을 깨끗하게 해야한다. - 대순회보 72호
( 수정 보강 3 ) 대순진리회 금강산도장은 금강산의 시작 지역
대순진리회 : 서전서문(書傳序文)과 대학상장(大學上章)
본부도장 - 경기도 여주 ( 대순회보 65호 표지 사진 )
불가에서는 수도를 하고자 집을 나오는 것을 가출이 아닌 출가라 합니다.
그런데 대순진리회는 불교와는 달리 출가(出家)라는 것이 없습니다.
대순진리회는 재가(在家)수도입니다.
즉 가정에서 할 도리를 다하면서 수도하는 곳입니다.
그래서 도헌에도 [도인(道人)은 가정(家庭)에서 자기(自己) 위치(位置)의 도리(道理)를 다하여야 한다.]하신 귀절이 있는 것이고
도전님 훈시에도 [인륜도덕을 안지키면 절대로 도통을 받을 수 없다.] 하신 것입니다.
대순진리회는 출가(出家)가 아닌 재가(在家)수도입니다.
불교식 표현으로 하면 [미륵불 수도법]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므로 한사람이라도 도를 빙자하여 집을 나오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연락소(포덕소)는 모임을 갖는 곳이지 생활하는 곳이 아닙니다.
대순진리회 ㅇ결혼을 해서 한사람은 생업(生業)을 하고 한사람은 수도를 할 때 옳바른 수도가 될 것이다.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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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순지침 중에서 ]
모든 도인들은 처사에서 무편무사(無偏無私)하고 공명정대하여 욕됨이 없게하라. <82.1.2, 82.7.21>
내 마음을 거울과 같이 닦아서 진실하고 정직한 인간의 본질을 회복했을 때 도통에 이른다. <80.8.12>
도(道)가 음양이며 음양이 이치이며, 이치가 곧 경위며 경위가 법이라는 진리를 깨달아야 한다. <80.12.28>
인류의 평화는 서로 이해하고 사랑하여 인보상조(隣保相助)의 미덕으로 밉고 고움이 없이 너그럽게 받아들일 수 있는 도의 무한대한 진리에 있음을 이해하라. <80.9.23>
(인보상조(隣保相助) - 사람과 사람이 서로 도움)
[ 대순지침 중에서 ]
본 도는 민족종교이니 민족주체성 계도에 앞장서야 한다. <82.8.20>
융화 단결을 기본으로 하여 각 도인들은 가정화합에 힘쓰라. <80.1.3>
수도의 제 규정을 엄수하고 삿된 방법을 취하지 않아야 청정의 경지에 이르러 취정(聚精)이 되는 것이다. <84.3.11>
포덕은 덕을 편다는 말이니 겸허(謙虛)와 지혜의 덕으로 사(私)로 인하여 공(公)을 해치지 말고 보은의 길을 열어 주는 것이다. <82.11.3>
우주 대원(宇宙大元)의 진리가 도이며 도는 사람만이 깨달아 닦을 수 있으므로 도인으로서 본분에 알맞은 참된 말과 참된 행위를 준행하여야 한다. <84.3.11>
자존자만은 덕화를 손상케 하고 자신까지 망치는 적이 됨을 명심하여야 한다. <82.11.3>
[ 대순지침 중에서 ]
성(금)은 어디까지나 자진 성(금)이 되어야 한다. <82.1.2>
강요된 성금은 내는 사람이나 받는 사람이나 모두에게 화를 일으키게 된다. <82.1.2>
성(금)은 다과를 논하지 않으며 대납을 용납하지 않는다. <82.1.2>
(다과 - 많고 적음)
월성금은 자진에 맡길 뿐 강요로 불쾌감을 주어 신앙심을 약화시키거나 중단케 한다면,
이것은 상인해물과 같은 죄과가 되므로 피치 못할 과보가 곧 목전에 당하게 될 것이다. <84.3.11>
[ 대순지침 중에서 ]
도는 영원한 진리이니, 도에서 시한부를 운운함은 있을 수가 없다. <82.5.22>
운수나 도통에 시한부가 있다고들 말하나 그것은 자멸행위이니라. <82.3.29>
"천자를 도모하는 자는 다 죽으리라" 하셨으니 이는 수도인들의 허영과 야망심을 경계하신 말씀이다. <83.3.22>
도를 믿는 자는 안 믿는 자에게 더욱 친화를 두터이 하여 이해와 관용을 베푸는 것이 상생의 진리이다. <82.4.26>
수도는 인륜을 바로 행하고 도덕을 밝혀 나가는 일인데 이것을 어기면 도통을 받을 수 있겠는가. <81.1.5>
수도의 목적은 도통이니 수도를 바르게 하지 못 했을 때는 도통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81.1.5>
도통은 선후의 차등이 없고 오로지 바르게 닦느냐의 여부에 있을 뿐이다. <82.6.28>
[ 도전님 훈시 중에서 ]
"우리는 무엇보다도 화목단결해야 합니다.
가정도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서 빗나가면 낙오입니다.
괜히 상대방이 나를 못마땅하게 하더라도 그대로 같이 대할 것이 아니라
나에게 무슨 잘못된게 있는가보다 하고 이해해 나가면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가정에서 처신이 잘못되면 운수를 절대 못 받습니다.
서로 화합해야 합니다. 혼자서는 못사는 것입니다.
나보다 남을 더 존중해야 합니다."
오선위기(五仙圍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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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주님 훈시 중에서 ]
"남녀 혼인은 인륜의 대사니 나의 도의 음양합덕(陰陽合德)이다.
태극의 도리가 그 원인이 음양합덕이니
일음일양(一陰一陽)이 바른 자리를 지켜 기동함으로 우주의 삼라만상의 생성 발전하는 이것이 곧 정음정양(正陰正陽)의 근본원리이다."
"우리가 사는 사회는 씨 뿌리고 가꾸는 농부는 물론이요,
땔나무 하는 사람 심지어 술을 파는 사람과 담배를 (판매)하는 사람도 모두 필요한 사람들이라.
백정도 소중하고 어부도 공로가 있으니
범사에 적부적우열(適不適優劣 : 적합한 것과 아닌것, 우수와 열등) , 선과 악을 함부로 평하여 단정할 수 없느니라.
그러므로 직위의 높고 낮음과 직업의 귀하고 천함을 따질 때가 아니라
인간이 지닌 생명(生命), 생기(生氣),생업(生業)을 소중히 알고 성(誠), 경(敬), 신(信)으로 하는 사람이 바른 인간이니라."
도인들 가운데는 자신의 운수만을 소원하며 수련에 몰입하여 가정과 생업도 잊어버리는 사람이 있느니라.
상제(도주)님께서 간곡히 타이르시기를
"도를 위하여 불고처자 불고가사(不顧妻子 不顧家事) 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나
나의 도는 그것만을 원치는 않느니라.
내가 진정 말하노니 가정이 선경의 제1관이요, 생업이 수도의 초입문이니라.
(가정화목이 선경(仙境:신선의 세계)으로 들어가는 첫 관문이고
생업(生業: 직업)에 충실함이 수도의 첫번째 단계라는 말씀)
공자의 수신제가(修身齊家 - 자신을 닦고 집안을 바르게 함)나
맹자의 항산항심(恒産恒心 - 안정된 생산(수입)이 있어야 마음이 안정됨)이 다 이와 같은 뜻이며
불가에서도 평상심(平常心)이 도(道)라 하느니
가정과 생업에도 충실하라.
더구나 수도공부에는 나만 먼저 성취하려는 개인의 욕심이 제일 금물이니
무아(無我), 무심(無心), 무욕(無慾), 무착(無着)으로 하여야 하되
이 법방은 수련정진만으로 성취되는 것이 아니며
자통(自通 : 스스로의 욕심으로 통하는 것)이 없음을 명심하라." 하시니라.
한 도인이 상제(도주)께 여쭈기를
" 우리 도의 도리가 세계 어느 종교 철학사상보다 더 훌륭하오나
저는 우선 현실적으로 생업의 기반을 닦아놓고 수도공부에 전념하러 하나이다."하니
말씀하시기를
" 인간이 먹고 산다는 일은 생명을 지탱하는 본능일 뿐더러
또 인류문명이 그런 욕망으로 발전하기도 하느니라.
육체를 위하여 먹고 살고 부모와 처자를 봉솔(부모를 봉양하고 처자식을 거둠)하는 생업에 충실함은
그것이 바로 생(生)의 도리이며 직업의 신성성(神聖性)이니라.
그러나 그것이 지나치면 탐(貪)이 되니 명심하라.
육체, 현실과 심령, 이상이 별개의 것이 아니라 음양의 도리이니
육체만 위주하여 심령을 버리거나 이상만 앞세워 현실을 외면함도 음양합덕이 아니니
육체와 심령의 조절이 곧 합덕(合德)이니라.
돈을 벌기 위해서 공부를 버리면 그것이 금수(짐승)의 일이요,
이상만 찾고 현실을 버리면 아표신(굶어 죽은 귀신)이 될 뿐이니
도(道)는 합덕(合德)이라야 이루어지리라.
또 도가 어디에 있느냐 하면 농사에도 장사에도 있으니
생업에 종사하면서도 심적기도(心的祈禱)와 아울러 도를 함께 닦아야 함이 합덕이니라."
해원상생(解寃相生)
보은상생(報恩相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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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9년 2월 4일 도전님 훈시 ] "포덕이란 상제님의 덕화를 선양하는 것입니다. 길가는 사람 잡고 포덕하지 말아야 합니다. 관상, 사주, 맥본다 하여 유혹하지 말아야 합니다. 서점, 도서실, 차간, 지하철역에서 포덕하지 말아야 합니다. 위와 같은 행위들이 상제님의 덕화를 손상케하고 사이비 종교라 불리게 되니 각별히 조심해야 합니다. 도란 펴기도 어렵고 받기도 어렵습니다. 포덕하는 방법에서의 탈법 행위에 대하여 대책을 강구해야 합니다. 감시반을 조직하여 그런 행위를 근절시켜야 합니다. 탈법 행위를 감시하는 일은 포덕보다 그 공덕이 큽니다. 2명 1조로 조직하여 감시활동을 하도록 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결과를 수도부로 보고 하도록 해야 합니다. 임원들은 중점 교화하여 탈법 포덕을 근절해야 합니다." ------------------------------------ [ 1989년 2월 12일 도전님 훈시 ] "도는 전하기도 어렵고 받기도 어렵습니다. 관상, 점, 길흉판단으로 도를 믿게 해서는 안 됩니다. 연락소, 포덕소 주변에나 책방, 도서실을 돌아다니며 포덕하지 말아야 합니다. 구차하게 도를 닦지 말아야 합니다. 구차하게 도를 닦을 때 사이비란 말을 듣습니다. 도(道)는 전하기도 어렵고 받기도 어렵습니다. 무자기를 근본으로 해야 합니다. " (무자기(無自欺) - 자기자신의 양심을 속이지 않음.) --------------------------------------- |
( '거리포덕', '모르는 집 방문포덕' 등은 불법이고 죄악입니다.
포덕은 신성하게 해야하는 것입니다.)
토론하는 곳 :
[ 도주님 훈시 중에서 ]
어느날 한 도인이 금전상 억울한 일로 상제(도주)님께 호소하며
『세상에 착한 사람이 해를 입고 악한 사람이 이로움은 무슨 이치오니까?』하고 여쭈니
다음과 같이 설득하여 타이르시니라.
『이는 선천상극시대(先天相剋時代)의 비운으로서 너의 일도 그런 유에 속하느니라.
먼저 너의 잘못이 있고 없음을 살필지니
정녕 네게 잘못이 없으면 언젠가는 손해 본 이상으로 이(利)가 붙어 돌아오느니라.
또 인생 한 평생에 손해보는 일도 많으나 어줍잖게 이득을 보는 일도 있느니라.
악한 사람의 영화를 부러워 말라.
그 당대가 아니면 자손의 대에라도 그 영화보다 더 큰 화가 따르리라.
그리고 사후 신계(神界)의 벌은 또 어찌 면하랴.』하시니라.
ㅇ해원상생 보은상생ㅇ
ㅇ대인대의무병(大仁大義無病)ㅇ
ㅇ고견원려왈지(高見遠慮曰智)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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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님 훈시]
" 훈회 수칙 안지키면 도통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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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회(訓誨)
一. 마음을 속이지 말라.
二. 언덕을 잘 가지라.
三. 척을 짓지 말라.
四. 은혜를 저버리지 말라.
五. 남을 잘 되게 하라.
1. 마음을 속이지 말라.
마음은 일신(一身)의 주(主)이니 사람의 모든 언어 행동은 마음의 표현이다.
그 마음에는 양심(良心)과 사심(私心) 두 가지가 있다.
양심(良心)은 천성(天性) 그대로의 본심(本心)이요,
사심(私心)은 물욕(物慾)에 의하여 발동(發動)하는 욕심(慾心)이다.
원래(原來) 인성(人性)의 본질(本質)은 양심(良心)인데
사심(私心)에 사로잡혀 도리(道理)에 어긋나는 언동(言動)을 감행(敢行)하게 됨이니
사심(私心)을 버리고 양심(良心)인 천성(天性)을 되찾기에 전념(專念)하라.
인간의 모든 죄악(罪惡)의 근원(根源)은 마음을 속이는 데서 일어나는 것인즉
인성(人性)의 본질(本質)인 정직(正直)과 진실(眞實)로써 일체(一切)의 죄악(罪惡)을 근절하라.
2. 언덕(言德)을 잘 가지라.
말은 마음의 소리요, 덕(德)은 도심(道心)의 자취라.
나의 선악(善惡)은 말에 의하여 남에게 표현(表現)되는 것이니,
남에게 말을 선(善)하게 하면 남 잘 되는 여음이 밀려서 점점 큰 복(福)이 되어 내 몸에 이르고,
말을 악(惡)하게하면 남 해치는 여앙(餘殃)이 밀려 점점 큰 재앙이 되어 내 몸에 이른다.
화(禍)와 복(福)은 언제나 언덕(言德)에 의하여 일어나는 것이니 언덕(言德)을 특별(特別)히 삼가하라.
3. 척(慽)을 짓지 말라.
척(慽)은 나에 대한 남의 원한(怨恨)이니, 곧 남으로 하여금 나에 대하여 원한(怨恨)을 갖게 만드는 것이다.
그러므로 남을 미워하는 것이나 남의 호의(好意)를 거스르는 것이 모두 척을 짓는 행위(行爲)인즉,
항상 남을 사랑하고 어진 마음을 가져 온공(溫恭) 양순(良順) 겸손(謙遜) 사양(辭讓)의 덕(德)으로써
남을 대(對)할 때에 척을 짓지 않도록 하라.
4. 은혜(恩惠)를 저버리지 말라.
은혜(恩惠)라 함은 남이 나에게 베풀어주는 혜택(惠澤)이요 저버림이라 함은 잊고 배반(背反)함이니, 은혜(恩惠)를 받거든 반드시 갚아야 한다.
생(生)과 수명(壽命)과 복록(福祿)은 천지(天地)의 은혜(恩惠)이니
성(誠), 경(敬), 신(信)으로써 천지(天地) 보은(報恩)의 대의(大義)를 세워 인도(人道)를 다하고,
보명(保命)과 안주(安住)는 국가사회(國家 社會)의 은혜(恩惠)이니
헌신(獻身) 봉사(奉仕)의 충성(忠誠)으로써 사회발전(社會發展)과 공동복리(共同福利)를 도모(圖謀)하며 국민(國民)의 도리(道理)를 다하고,
출생(出生)과 양육(養育)은 부모의 은혜이니 숭선보본(崇先報本)의 대의(大義)로 효도(孝道)를 다하고
교도(敎導) 육성(育成)은 스승의 은혜이니 봉교(奉敎) 포덕(布德)으로써 제도(弟道)를 다하고,
생활(生活)과 녹작(祿爵)은 직업(職業)의 은혜이니 충실(忠實)과 근면(勤勉)으로써 직분(職分)을 다하라.
5. 남을 잘되게 하라.
남을 잘되게 함은 상생대도(相生大道)의 기본원리(基本原理)요 구제창생(救濟蒼生)의 근본이념(根本理念)이라.
남을 위해서는 수고(手苦)를 아끼지 말고 성사(成事)에는 타인(他人)과의 힘을 합(合)하여야 된다는 정신(精神)을 가져
협동생활(協同生活)에 일치(一致) 협력(協力)이 되게 하라.
수 칙
一. 국법을 준수하며 사회도덕을 준행하여 국리민복(國利民福)에 기여하여야 함.
二. 삼강오륜(三綱五倫)은 음양합덕(陰陽合德), 만유조화(萬有造化) 차제도덕(次第道德)의 근원이라
부모에게 효도하고, 나라에 충성하며, 부부화목(夫婦和睦)하여 평화로운 가정을 이룰 것이며,
존장(尊丈)을 경례(敬禮)로써 섬기고, 수하(手下)를 애휼(愛恤) 지도하고, 친우간(親友間)에 신의로써 할 것.
三. 무자기(無自欺)는 도인의 옥조(玉條)니, 양심을 속임과 혹세무민(惑世誣民)하는 언행과 비리괴려(非理乖戾)를 엄금함.
四. 언동(言動)으로써 남의 척을 짓지말며, 후의로써 남의 호감을 얻을 것이요, 남이 나의 덕(德)을 모름을 괘의(掛意)치 말것.
五. 일상 자신을 반성하여 과부족이 없는가를 살펴고쳐 나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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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誠)
도(道)가 곧 나요, 내가 곧 도(道)라는 경지(境地)에서 심령(心靈)을 통일(統一)하여 만화도제(萬化度濟)에 이바지 할지니
마음은 일신(一身)을 주관(主管)하며 전체(全體)를 통솔이용(統率理用)하나니,
그러므로 일신(一身)을 생각하고 염려(念慮)하고 움직이고 가만히 있게 하는 것은 오직 마음에 있는 바라.
모든 것이 마음에 있다면 있고 없다면 없는 것이니
정성(精誠)이란 늘 끊임이 없이 조밀(調密)하고 틈과 쉼이 없이 오직 부족(不足)함을 두려워하는 마음을 이름이다.
경(敬)
경(敬)은 심신(心身)의 움직임을 받아 일신상(一身上) 예의(禮儀)에 알맞게 행(行)하여 나아가는 것을 경(敬)이라 한다.
신(信)
한마음을 정(定)한 바엔 이익(利益)과 손해(損害)와 사(邪)와 정(正)과 편벽(偏僻)과 의지(依支)로써
바꾸어 고치고 변(變)하여 옮기며 어긋나 차이(差異)가 생기는 일이 없어야 하며
하나를 둘이라 않고 셋을 셋이라 않고 저것을 이것이라 않고 앞을 뒤라 안하며
만고(萬古)를 통(通)하되 사시(四時)와 주야(晝夜)의 어김이 없는 것과 같이 하고
만겁(萬劫)을 경과(經過)하되 강하(江河)와 산악(山岳)이 움직이지 않는 것과 같이 하고
기약(期約)이 있어 이르는 것과 같이 하고 한도(限度)가 있어 정(定)한 것과 같이 하여
나아가고 또 나아가며 정성(精誠)하고 또 정성(精誠)하여 기대(企待)한 바 목적(目的)에 도달(到達)케 하는 것을 신(信)이라 한다.
대운대통(大運大通)
원만대도통(圓滿大道通)
모든 분들이 옳바르게 하셔서 밝은 앞날 맞이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