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예화

그래도 저는 믿을 수 있습니다

작성자skysomang|작성시간09.01.24|조회수7 목록 댓글 0

      그래도 저는 믿을 수 있습니다 사람이 어려움을 당할 때는 하나, 둘이 아니라 모든 어려움이 한꺼번에 닥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욥이라는 거부가 어느 날 갑자기 시련을 당했는데 그에게도 한꺼번에 시련이 닥쳤습니다. 재산도, 종도, 자녀들도, 건강도 잃어버리고 가장 가까운 부인마저 저주하며 떠나갔습니다. 친구들도 정죄하고 자기에게 도움을 받았던 고아와 과부들도 조롱하며 떠나갔습니다. ‘벌 받을 일을 했으니 그렇다.’며 한 가지도 남김없이 깡그리 잃었습니다. 그러나 그가 잃지 않은 오직 한 가지는 그가 믿는 하나님이었습니다. 누군가 정죄를 당하고 모든 사람으로부터 손가락질을 당핼 때 나도 손가락질하고 몰아붙여야 할까요? “그 분은 그럴 분이 아닙니다. 그래도 나는 그분을 믿을 수 있습니다.” 그 분을 위해 좋은 말을 해주어야 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