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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여의도 순복음 김포교회 주일 1부예배.

작성자김포종점열쇠 01037311113|작성시간26.06.21|조회수2 목록 댓글 0

 
여의도 순복음 김포교회 주일 1부예배.
설교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라" 당회장 김삼환목사,

[Web발신]
여의도순복음김포교회 6/21 김삼환 담임목사 주일 설교

<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라 > 벧전 2:11

1) 세상은 예수님을 살릴 권한도 있고 십자가에 못 박을 권한도 있는 빌라도가 더 권세 있다고 여길지 모르겠으나 사실 권세와 힘은 예수님께 있습니다. 왜냐하면 진리를 말씀하시는 예수님은 ‘진리가 무엇이냐’고 물은 빌라도를 판단하고 계셨기 때문입니다.

2) 그럼에도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신 것은 예수님 스스로 자신을 십자가에 내놓으셨기 때문입니다.

3) 진실은 거짓보다 힘이 있습니다. 진실이 거짓을 판단하는 것이지 거짓이 진실을 판단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판단하느냐 판단 받느냐는 진정한 권세와 힘이 있느냐 없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4) 판단하느냐 판단 받느냐의 문제는 섬세한가 덜 섬세한가의 문제입니다. 섬세한 것이 덜 섬세한 것을 판단하고 지배하고 다스리기 때문입니다.

5) 하나님의 말씀은 인간의 말보다 더 섬세하여 인간의 혼과 영과 육신을 찔러 쪼개고 인간의 마음과 생각과 뜻과 말을 판단합니다. 인간의 생각이 하나님의 뜻과 말씀을 판단할 수 없다는 말입니다.

6) 그러므로 성령의 생각이 육신의 생각 즉 ‘섬세하게 다듬어지지 못한 채 날 것으로 분출하는 인간의 욕망’을 판단합니다. 성령의 생각은 육신의 생각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섬세하고 인간이 사는 삼차원의 세계보다 높은 사차원의 생각이기 때문입니다.

7) 즉 성령으로 충만한 사람이 그렇지 못한 자를 판단하기에 우리는 성령의 생각으로 육체의 정욕을 통제해야 합니다. 이는 본능의 욕구를 완전히 없애라는 말이 아닙니다. 성령의 생각이 우리 마음의 양심으로 주어지는데 그 양심적인 판단으로 육신의 정욕으로 인한 생각을 지배하고 다스리라는 것입니다.

8) 그래서 섬세한 것은 지혜롭고, 영적으로 판단하는 것이며, 보이지 않는 영적 현실, 마음의 동기,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을 아주 섬세하게 포착해 내는 것입니다.

9) 이에 반해 섬세하지 못한 것은 미련한 것이며, 보이는 현상을 좇아 인간의 이성과 계산만으로 판단하고, 보이는 것만 인지하는 것입니다.

10) 우리는 이렇듯 섬세한 성령이 주시는 생각으로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여 주님의 일꾼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https://player.vimeo.com/video/120314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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