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2026.06.05.(금)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살전5:18)
“내일 부터는 말씀을 못하시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을 하세요”.
혀를 절단해야 하는 설암환자가 있었습니다. 담당의사는 수술 전날 그에게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하라고 하였습니다. 내일 부터는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마음껏 하지 못하기 때문이었습니다.
물론, 글로 자기 의사를 표현할 수 있겠지만 입으로 말을 하는 것은 오늘로 마지막이기 때문에 의사는 식구들을 모두 불로 놓고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는 식구들이 보는 앞에서 주저 없이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이제 주님께 받은 사랑을 몸으로 감사하며 살게 하소서.”
여러분과 저에게도 세상에서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을 해야만 하는 때가 온다면 무슨 말을 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가 하루하루 살아가면 서 감사한 일이 너무나 많습니다.
산소를 단 몆분 만 마시지 않아도 이 세상에 살수 없는 데 마음 것 마시며, 가고 싶은 곳 걸어 다닐 수 있고, 말을 할 수가 있고, 사물을 볼 수 있는 눈을 열어 주셨고 ,말을 들을 수 있는 귀도 주셨고 등등 ...
주님께서 하루의 생명을 연장 해 주신 것에 감사하며 오늘 하루를 주님을 위해서 살아가는 복된 날 되시기를 기도 합니다.
주님여 이손을 꼭잡고 가소서
https://www.youtube.com/watch?v=6KpnZvZ_21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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