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2026.06.20.(토)
“사람마다 먹고 마시는 것과 수고함으로 낙을 누리는 그것이 하나님의 선물인 줄도 또한 알았도다”(전3:13)
앤디 앤드루스의 ‘폰더씨의 위대란 하루’에 이런글이 나옵니다.
오늘 나는 행복한 사람이 될 것을 선택하겠다. 나는 감사하는 마음의 소유자이다.
감사하는 마음은 절망의 구름을 순식간에 없애버린다.
나는 남과 비교하지 않겠다. 나는 지금 이 순간 행복한 사람이다.
이런 감사하는 마음에는 절망의 씨앗이 들어설 자리가 없다. 하나님은 나에게 많은 선물을 주었다.
나는 이 선물을 늘 고마운 마음으로 기억하겠다.
나는 내 시력, 내 청력, 내 호흡 이 모든 것을 감사하게 받아들인다.
만약 내 인생에서 이것 이상의 축복이 찾아든다면 나는 그 풍성함의 기적에 깊은 감사를 드릴 것이다.
지금 당신은 행복하십니까?
샬롬! 오늘도 신령한 복된날 되시길 기도합니다.
내 주의 은혜 강가로
https://youtu.be/eiF-bHQmeeI?si=QqiHXjhCaT50Ff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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