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권기자의 세상읽기

2026 제4회 안동원로원의 날 행사 즐거운 시간 보내 (1) - a

작성자아까돔보|작성시간26.06.05|조회수21 목록 댓글 0

  

2026 제4회 안동원로원의 날 행사 즐거운 시간 보내 (1) - a

 

안동권씨안동종친회(회장 권철환)가 주최하는 "안동권씨원로원의 날"행사가

5월 31일 낮 12시 안동시 송현동 "나눔과 치유 어르신주간보호센터"에서

개최하였다.

이날 권재주 원로원 의장을 비롯하여 권계동, 권주연 고문, 권기호 부의장,

권오극 전 안동향교 전교, 권정창 전 제례위원장, 권오익 대종회 안동사무국장,

손복영 부녀회장, 권동현 총무협의회 회장, 원로원 회원 및 부인회원 등

모두 50여명이 참석하였다.

 

 

이번 4회 때도 다른 지역으로 관광을 갈 계획이었으나 안동권씨 회관이

낡고 오래되어 건물을 대대적으로 수리하고 엘리버이터까지 새로

설치하는 등 많은 예산이 들어 다소 돈을 아끼는 뜻에서 관광을 취소하고

안동에서 시간을 보내기로 했던 것이다.

제1회 때 관광은 지난 2023년 5월 경북 울진군에, 2024년 2회때는

5월 30일 충북 제천시와 단양군에, 작년 5월 28일 3회때는 부산의

관광지를 돌아 보고 왔다.

이같은 일은 안동종친회가 해마다 회원 친목과 단합을 위해 배풀고 있다.

 

 

권철환 회장은 인사말에서 "올해같은 힘든 시기는 처음이다. 지방선거가

있고 30년된 낡고 오래된 권씨회관을 수리해야 하고 엘리베이터까지

넣자면 적어도 4억- 5억원의 돈이 필요하다.

돈을 조금 아끼는 의미에서 관광을 취소하고 이 나눔의 집을 택했는데

장소와 음식을 제공한 나눔의 치유 사장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권재주 의장은 축사에서 "이 집에 오니까 머리가 맑아지고 기분이 좋아져

터가 좋은 모양인데 회원 모두가 건강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손복영 부녀회장은 축사에서 "부녀회가 잘못하는 것이 있으면 꾸짖어

주시고 원로원님의 건강을 기원한다"고 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