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제4회 안동원로원의 날 행사 노래 자랑 (2)- a
이날 권기창 안동시장 후보, 권백신 경북도의회 후보, 이경환,
여주희, 권용덕 안동시의회 후보 등이 찾아와서 인사말을 각각 하고
자리를 떠났다.
이날 '찾아가는 청춘음악단' 남녀 가수 8명이 차례로 등장, 기타와
북을 치면서 '고장 난 벽시계' '울어라 열풍아' 등 수십 곡의 노래를
부르면서 원로원들과 부녀회원들을 즐겁게 해주었다.
초청가수 이외 원로원 회원과 부녀회원들도 노래를 불러 분위기를
높혔다.
권재주 의장이 '옛 동산', 권혁창 원로원 회원이 '꽃을 든 남자',
권동현 총무협의회 회장이 '남자의 길'을 불러 많은 박수를 받았다.
또 이정희 정조공파 서무과장이 '수덕사의 여승' 등 네 곡을, 권숙경
시내 용상동 부녀회장이 '대지의 항구' 등 네 곡을, 권남숙 시내 용상동
부녀부회장이 '곰배령' 등 세 곡을, 권순자 회원이 '미운 사내' 등
여러 부녀회원들이 춤을 추면서 많은 노래를 불러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부녀회원들이 노래를 부를 때면 원로원 회원들이 1만- 2만 원의
수고 비를 전하기도 했다.
이날 닭백숙으로 점심을 먹으면서 술, 과일, 떡, 음료수 등 푸짐한
음식과 곁들여 정담을 나누기도 했다.
주최 측은 '하루견과 선물세트' 1통 씩을 선물로 나누어 주고 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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