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지난 15년 제1차 한국측 학술회 자료이다.
금년 6월의 중국측 1차가 완료 되었고 이번 9월 3일 연변대학교에서 다시한번 택견의 역사왜곡이 공개 학술회에서 국제적인 지탄을 받고 결과물이 도출된다.
한, 중 공동 무술 연구 체 구성을 위한
한(韓),중(中) 무학(武學) 간담회
일시 :2015년 9월 11일 15시
장소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 검도 수련원
주최 :배달 국무연구원 사)대한수박협회
주관 ;배달 국무연구원
후원 :재)한국예도문화장학체육재단. 한국문화저널
참석자: 이00. 송준호. 김00. 조00. 남00. 조00. 이00. 고00.
조00. 김00. 최00. 김재일 외 중국 문화재위원(한룡길교수)
기조 문 -김재일-
우리는 고대 조선 이라는 나라의 후손이다. 그 조선을 앎에는 같은 수준의 통일된 충분한 지식을 갖추지 못하고 있는듯하다. 특히 한국, 중국, 일본 삼국은 거의 동질에 가까운 무술형태를 보유하고 있다. 그 역사성이나 연륜은 대단히 오래이나 방대한 영역의 중국의 영향력은 아주 컸다. 우리나라의 경우 일제의 지배와 함께 관학(官學)으로서의 중국학이 성립 된 후 하루아침에 한학(漢學) 전통과의 연계가 단절된 불행함이 있다. 무술세계에도 예외 없이 그런 분위기 속에서 같은 현상이라 할 수 있다. 그 오랜 조선의 무술도 중국식 무술에 가려지거나 한문의 영역 속에서 조선적 모습이 함몰되기도 했다. 이제 그 오랜 조선시대부터 연원하여온 원래의 모습과 존재를 재확인하고 새 시대를 여는 엄숙한 작업을 전개해야 될 것 같다.
아직 그 조선의 흔적이 남아 만주에서 존재하는 조선족 학자들의 존재에서 그 정확도가 높은 지식의 원천을 찾을 기회를 만들자. 그 작업의 성실한 진행을 위한 모임의 성격을 존중하고 성실한 행보를 함께해야 할 때가 온 것이다. 특히 무술 계는 한, 중 최초라 할 수 있는 왕년의 연변대학 허일봉 교수와의 조우는 실로 하늘이 주는 좋은 기회여서 훌륭한 공동 작업을 개시 했다. 그러나 작년 갑자기 허 교수님이 작고하시어 그 전도가 암담하던 차에 조성균 교수와의 만남은 큰 기대 속에 퍽 다행한 일이라고 여긴다. 모쪼록 좋은 결실을 기대한다. 앞으로 젊은 학자들이 이 길을 개척하고 경륜 높은 학자로 성장하여 유라시아 철도망 개설 같은 무술의 유라시아 이니셔티브로 궁극적으로는 세계를 지향하는 격조 높은 작업을 마무리하는 계기로 삼아야 할 것이다. 그로해서 특히 한국 무술계의 학위 취득이나 기타 저급한 목적으로 논문을 작성하는 시대를 마감해야한다. 최고의 학론 단체를 만들어야 할 것이다. 모이신 여러 고명한 학자들의 노력과 성실한 집념은 큰 성공을 할 것이다.
주 논제
1.우리 전통권법 수박 정위치 찾기-송준호-
2.국궁의 현대적 개발과 이만궁 연구 –중국 측 및 배달국무연구원-
3.일본무도의 동양 침탈 성 보급과 세계보급의 내력 규명 -공동토론-
추가 세계대회 각국선수 분석 서양제국 전부 일본인 2세들
일반 토론 –공동 토론-
1.한중의 역사적 관계에 기반 한 무학의 공동체 연구 및 연구의 세계화 및 국내외적으로 최고 수준의 학론 단체 확립. 당국의 지원 유도를 위한 실적 거양.
1)그 현실적 실태파악 –지정학적 동북아의 끝자락에 매달린 고도이자 반도로 불리했던 과거 사-
2)혁명적 실적 거양 – 1)타 무술 삭제. 우리 전통무예. 전통놀이의 볼거리로서의 개혁. 축 구. 야구. 복싱 레스링. 골프 등을 능가하는 께임 연구개발 그 공 간에 우리 것 채우기.
3)단 제도의 폐지 새로운 제도 구상(역대 우리나라 병제 명칭 같은 것.)
4)현재 한국무도의 정체성 확립의 폭탄선언(일본 것 아니면 중국 것.)
5)현재 방영되고 있는 각종 영화 및 드라마 검술장면의 잘못된 시연 및 복장 같은 것의 시정)그 목적의 일부로 복식학자 유입
6)경찰무도 종목의 개선 등
2.이도 백하 수련장 재개
3.간행물 발간
4.협회설립(국제 무교학회)
5.인원구성(대만, 중국. 서양제국. 일본. 등)
6.한류 시도
7.검무. 석전.연구 현대화
8.남북한공동연구
9.장군열전 번역(중국 어, 일어. 영어)
10.학자 유입-리동혁, 외 약 간명(중국 쪽)
11.전통무술 발굴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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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책의 실수들 사례-
1.단재의 신라시대 택견이 있었다.
2.손인수의 화랑도의 공간-신라 화랑들이 태권도를 했다.
3.문정창의 한국고대사 42쪽의 단군이 단군왕검이 태어난 시기가 당(唐) 고위직 50년이라 했 다. 당나라 시절이란 말이 어불성설이다.
4.유도 태권도, 택껸 기타 일반 무술도 수박과 연관 지우는 논문 작성자들의 무 양심.
※후학들과 세인들의 바른 지식 인도를 위한 작업
| “활쏘기, 심신수련으론 그만이죠” |
| 연변대학 체육학원 김영웅 교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