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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견 역사왜곡 국제적 지탄 받고 있다(한,중 국제무예학술회)

작성자수박삼대|작성시간16.08.27|조회수36 목록 댓글 1

아래는 지난 15년 제1차 한국측 학술회 자료이다.


금년 6월의 중국측 1차가 완료 되었고 이번 9월 3일 연변대학교에서 다시한번 택견의 역사왜곡이 공개 학술회에서 국제적인 지탄을 받고 결과물이 도출된다.



중 공동 무술 연구 체 구성을 위한

(),(무학(武學간담회

 

일시 :2015년 9월 11일 15

장소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 검도 수련원

주최 :배달 국무연구원 사)대한수박협회

주관 ;배달 국무연구원

후원 :)한국예도문화장학체육재단한국문화저널

참석자이00. 송준호김00조00남00조00이00고00.

조00김00최00김재일 외 중국 문화재위원(한룡길교수)

 

 

기조 문 -김재일-

 

우리는 고대 조선 이라는 나라의 후손이다그 조선을 앎에는 같은 수준의 통일된 충분한 지식을 갖추지 못하고 있는듯하다특히 한국중국일본 삼국은 거의 동질에 가까운 무술형태를 보유하고 있다그 역사성이나 연륜은 대단히 오래이나 방대한 영역의 중국의 영향력은 아주 컸다우리나라의 경우 일제의 지배와 함께 관학(官學)으로서의 중국학이 성립 된 후 하루아침에 한학(漢學전통과의 연계가 단절된 불행함이 있다. 무술세계에도 예외 없이 그런 분위기 속에서 같은 현상이라 할 수 있다그 오랜 조선의 무술도 중국식 무술에 가려지거나 한문의 영역 속에서 조선적 모습이 함몰되기도 했다이제 그 오랜 조선시대부터 연원하여온 원래의 모습과 존재를 재확인하고 새 시대를 여는 엄숙한 작업을 전개해야 될 것 같다.

아직 그 조선의 흔적이 남아 만주에서 존재하는 조선족 학자들의 존재에서 그 정확도가 높은 지식의 원천을 찾을 기회를 만들자그 작업의 성실한 진행을 위한 모임의 성격을 존중하고 성실한 행보를 함께해야 할 때가 온 것이다특히 무술 계는 한중 최초라 할 수 있는 왕년의 연변대학 허일봉 교수와의 조우는 실로 하늘이 주는 좋은 기회여서 훌륭한 공동 작업을 개시 했다그러나 작년 갑자기 허 교수님이 작고하시어 그 전도가 암담하던 차에 조성균 교수와의 만남은 큰 기대 속에 퍽 다행한 일이라고 여긴다모쪼록 좋은 결실을 기대한다앞으로 젊은 학자들이 이 길을 개척하고 경륜 높은 학자로 성장하여 유라시아 철도망 개설 같은 무술의 유라시아 이니셔티브로 궁극적으로는 세계를 지향하는 격조 높은 작업을 마무리하는 계기로 삼아야 할 것이다그로해서 특히 한국 무술계의 학위 취득이나 기타 저급한 목적으로 논문을 작성하는 시대를 마감해야한다최고의 학론 단체를 만들어야 할 것이다모이신 여러 고명한 학자들의 노력과 성실한 집념은 큰 성공을 할 것이다.

 

주 논제

 

1.우리 전통권법 수박 정위치 찾기-송준호-

2.국궁의 현대적 개발과 이만궁 연구 중국 측 및 배달국무연구원-

3.일본무도의 동양 침탈 성 보급과 세계보급의 내력 규명 -공동토론-

추가 세계대회 각국선수 분석 서양제국 전부 일본인 2세들

 

일반 토론 공동 토론-

 

1.한중의 역사적 관계에 기반 한 무학의 공동체 연구 및 연구의 세계화 및 국내외적으로 최고 수준의 학론 단체 확립당국의 지원 유도를 위한 실적 거양.

1)그 현실적 실태파악 지정학적 동북아의 끝자락에 매달린 고도이자 반도로 불리했던 과거 사-

2)혁명적 실적 거양 – 1)타 무술 삭제우리 전통무예전통놀이의 볼거리로서의 개혁축 구야구복싱 레스링골프 등을 능가하는 께임 연구개발 그 공 간에 우리 것 채우기.

3)단 제도의 폐지 새로운 제도 구상(역대 우리나라 병제 명칭 같은 것.)

4)현재 한국무도의 정체성 확립의 폭탄선언(일본 것 아니면 중국 것.)

5)현재 방영되고 있는 각종 영화 및 드라마 검술장면의 잘못된 시연 및 복장 같은 것의 시정)그 목적의 일부로 복식학자 유입

6)경찰무도 종목의 개선 등

 

2.이도 백하 수련장 재개

3.간행물 발간

4.협회설립(국제 무교학회)

5.인원구성(대만중국서양제국일본)

6.한류 시도

7.검무석전.연구 현대화

8.남북한공동연구

9.장군열전 번역(중국 어일어영어)

10.학자 유입-리동혁외 약 간명(중국 쪽)

11.전통무술 발굴 지속

`

서책의 실수들 사례-

 

1.단재의 신라시대 택견이 있었다.

2.손인수의 화랑도의 공간-신라 화랑들이 태권도를 했다.

3.문정창의 한국고대사 42쪽의 단군이 단군왕검이 태어난 시기가 당(고위직 50년이라 했 다당나라 시절이란 말이 어불성설이다.

4.유도 태권도택껸 기타 일반 무술도 수박과 연관 지우는 논문 작성자들의 무 양심.

 

후학들과 세인들의 바른 지식 인도를 위한 작업

 


[한,중 국제무예학술회 일정을 알려 드립니다]
 

중국 제1차 학술간담회= 2016년 6월 성료

중국 제2차 학술간담회= 2016년 9월 2일 또는 3일 연변대학교체육학과 주최로 중국 연길시 소재 연변대학교에서 개최예정
 
좌장: 연변대학교 김영웅교수 외 한,중 무예전문가,교수진 참여
 
(참고 기사)
“활쏘기, 심신수련으론 그만이죠”
연변대학 체육학원 김영웅 교수

 
한국 제1차 학술간담회= 2015년 9월 성료(검도원로 김재일선생(배달국무연구원 원장), 한국측 연구위원 외 중국 문화재위원 참석)


한국 제2차 학술간담회= 2016년 9월 4일 이후(일정 협의 중임), 중국 태권도국가대표팀감독 황경승석좌교수 참석예정
(주최,관 배달국무연구원, 협력 경기도검도수련원 http://www.kyungkum.co.kr/)

한국 제3차 학술간담회= 2016년 11월예정, 국회 의원회관대강당(500석 규모)
(주최,관 한국문화예술인총연맹 http://kca.dothome.co.kr/g5)
 
좌장: 배달국무연구원 김재일 원장 외 한,중 무학 전문가, 교수 참여
 

한국과 중국 동포들이 면면히 이어 받은 전통무예들을 상기 국제학술회를 통해 공식화 하고
국제적인 인지도를 가질 수 있도록 진행중 입니다.
 
한국>전통무예 수박, 민족검술 조선세법과 본국검, 궁술, 씨름 외
 
중국>전통 씨름(중국 길림성 무형문화재), 활쏘기, (태권도)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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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수박삼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9.16 택견역사왜곡,계보날조 일본가라데이식 등

    학술회 동영상은
    https://www.youtube.com/watch?v=ISoSSZ0D_o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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