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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적 가치를 인정받는 한국무예(소마연구소)

작성자수박삼대| 작성시간08.11.22| 조회수117|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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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수박삼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1.22 위 내용 중 습사의 경우 아직까지도 전통적인 방식이 존재한다고 합니다. 서울시 문화재과를 거쳐 현재 국가지정으로 문화재청에 신청 된 상태로 알고 있으며 택견은 말하지 않아도 알 듯 합니다. 마상무예와 격구는 일반적인 자료 외에 특히 가지고 있는것이 없고 또한 현실적인 담당자에 대한 지식도 전무한상태라 언급을 보류합니다. 수박의 경우 국무연구원이란 예전 충북진천군수이셨던 김경회께서 지원을 하여 년1회씩 논문집을 발간하던 학술단체를 지칭하는 것입니다. 민중무예란 김풍진씨라는 조선족 분이 있습니다. 한국에 오셨을때 뵌 적이 있는데 조선족이지만 한족문화권내에서 태어나 성장한 특성이 보이더군요.
  • 작성자 수박삼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1.22 자신이 재현한것이라고 말씀하신 바 있습니다. 중국무술도감에 실렸다는것도 그것(재현)으로서 임을 알아야 겠습니다. 전승과 복원 내지 재현은 엄연히 다른 것입니다. 김풍진선생께서 "예전에 할머니등이 농사일 하며 이러저러한 동작을 했었고 자신이 동작을 유추하여 중국식 투로를 만든 것"이란 얘길 명시적으로 하였습니다. 전승무술로 왜곡되어선 안되겠습니다. 조선세법은 경기도검도회 김재일선생님께서 중국연변대학교 허일봉교수님과 공동작업 하신것을 뜻하는 것 같습니다. 24반무예의 경우 그 근거됨이 현존하고 또한 행위자들의 순수함이 더해져 시간이 지나면 일반문화로서 화할 개연성이 충분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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