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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카스 수박칼럼 모음입니다.

작성자수박삼대|작성시간11.08.19|조회수88 목록 댓글 1

[수박이야기] 수박기술 이해(1)
충북 진천군발행<국무논총 제2호, 수박론(手搏論, 김재일)>에는 ‘수박 기능보유자 발굴에 즈음하여’라는 제하에 어깨치기(3打), 둘레둘레, 까막치기와 수박치기등을 싣고 있다.
[수박이야기] 조선의 무예는 궁술뿐 이었을까? - 하
흔히 일본의 쥬도(유도)나 가라데를 무술이라고 한다. 놀이라고 하는 사람은 찾아보기 힘들게다. 그런데 유난스럽게도 씨름이나 격도(황소를 쳐서 넘어뜨리고 허리를 분지르는), 나아가 수박, 택견은 무술이라기 보단 놀이라고 하는 것이 설전
[수박 이야기] 무예는 궁술 뿐이다?
현재 전승되고 있는 수박에는 무술적인 요소와 함께 무용적, 유희적인 부분들도 버리기 아까울 만큼 남아 있다. TV출연을 할 때 필자의 생각은 이러했다. “웃기자. 내가 망가져야 수박이 산다!” 손으로 벽돌 깨고 이단 옆차기 해 봐야
[수박 이야기] 또 다른 탁견?
제목을 정하고 나니 궁하기 짝이 없다. 쓸래도 주변에서 얻어 들은 얘기 한토막이나 뭐, 그렇고 그런 자료들이니... 사실 필자가 조선이나 그 이전을 살아보지 않았으니 깊이가 부족할 수 밖에 없겠다. 또한, 글 중에 특정종목을 비하할
[수박 이야기] 평양박치기!(하)
‘조선의 민속놀이’(홍기무, 1964년 북한과학원 고고학 및 민속학연구소)에 수박과 택견, 날파람의 관계가 서술되어 있다. 60년대 북한학자가 파악한 민간무예의 일단을 엿볼 수 있다. 특히 수박, 택견, 날파람 삼자의 정체성 확립에
[수박 이야기] 평양박치기! 맛 좀 볼래?(상)
조선시대 초대선교사 이기풍선생(1868년~ 평양)은 구한말의 평양거리를 주름잡던 소문난 건달(불량배)이었다고 한다. 어느 날 대낮부터 술에 취해서 활개를 치며 평양거리를 활보하고 다녔다. 그러던 중 말 타고 가던 높은 분(평양좌수)과
[송준호 수박이야기] 여진족 무술! 타권(打拳)
수박을 타권(打拳)이라 하였다는 기록이 있어 들춰보고자 한다. 병조판서 이항복이 선조께 아뢰는 내용 중에 신이 그가 거느리고 있는 각 처의 묘족과 만족에 대한 명칭과 사용하는 기예에 대하여 묻자, 총병은 곧 섬라(暹羅)와 도만(都蠻)
[송준호의 수박이야기] 수박의 구성과 특징
수박은 상대를 붙들어 쥐고 치는 더티한 복싱과 일본식 스모에 가깝다. 아래는 조선통신사가 일본에 전해준 무용으로써 스즈카란 곳에서 전해지고 있는 것으로 ‘스모’의 특징적인 동작인 시코란과 같은 것이다. 무슨 말이냐 하면, 스모의 원류
[송준호 수박 이야기] 수박의 계보(2부)
송창렬 옹께서 연습하시던 곳이라고 한다. 그 아래로 고동색이 일본소학교 다니다 전학가신 만월국민학교(당시 조선아이들이 다니던)이고, 주황색이 개성의 홍삼정이다. 이곳에 뒤뜰이 있었는데 여기서도 천일룡선생께 배우셨다고 한다.
[송준호 수박 이야기] 수박의 계보
한 6개월 정도 배우니 일본 애들한테 맞지 않을 자신감도 생겼다. 이후 일본 학교에서 사고뭉치가 됐다고 한다. 학교에서 만월정 집에 오면 일본 애들이 몰려와 다다미방에 '고다쓰'를 뒤엎고 다다미에다 오줌을 싸고 도망가기도 했다. 일본
잊혀진 옛 무관(武官)들의 놀이
1921년도에 출간 된 ‘해동죽지, 최영년(1859~1935)>에는 수벽타(手癖打)라는 한시(漢詩)가 실려 있다. 주목할 점은 내용 중 “마주 앉아서 서로 치는 것인데 두 손이 왔다 갔다 할 때에 만일 한 손이라도 법에 어긋나면 곧
중요문화재 ‘필봉굿’, 수박치기가 아이들 놀이가 아닌 이유
박(拍)에는 이 외에도 ‘손뼉치다, 장단 맞추다’라는 의미가 있다. 비록, 그 당시에 어찌들 하고 노셨는지 정확하게 알 수는 없어도 근, 현대까지 기록 된 수박과 관계되는 여러 문헌들과 생존 고로들의 증언 등이 현존한다. 위의 실록에
[송준호 수박 이야기] 다 ~ 팔자 나름이여!
팔자(八字)에 있어 그러려니 하고 살겠지만 한국이란 나라에서 전통(傳統)자 들어가는 무언가를 갈구하는 사람이 있다면 우선, 신세조질 각오정도는 해 두라고 권하고 싶다.
[송준호 수박 이야기] 니들이 수박을 알아?
“무술 수박!!!”,,, 쳤더니 아니나 다를까 ‘송 뭐라는 사람이 위의 원주민 복장으로 더구나 공중파에서 엉덩이를 흔들고 치고,,, (나는 멧돼지 소리를 낸다고 한 건데 닭소리였는지 오리소리 였는지) 이미지가 완전 꽝이었나 보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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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수박삼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8.19 8개월정도 연재된겁니다. 개인사정으로 연재를 중단했지만 읽어 보시면 수박의 기본적인 개념이 서리라 생각합니다. 전편을 제본화 해서 수박을 알리는데 활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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