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병의 종류*
<당뇨병>
다음,다뇨,다식, 풍치,미열,소모성질환,
체중감소,노화(특히 피부),정력감퇴, 당뇨( 신기능의
저하로 곡기를 증화 상승불리로)
심 - 탈저, 백내장, 중풍, - 이는 나무가 마를 때 가지가
먼저 시들어가는 현상이다. 육체가 시들고, 메말라가는
질병으로 혈액 및 진액이 탁해지고 걸죽하게 되는
병입니다.
1. 당뇨병이 생기는 원인
비, 위, 신의 운화기능의 실조로 생깁니다.
초기 - 위장(지출탕), 중기 - 비장(지출탕 + 인삼고),
말기 - 신장(지출탕 + 인삼고 + 육미지황탕).
한방에서는 소갈증이라 해서 오 천년 전부터 치료해 오는
병인데 비, 위장(요즘의 위,인슐린을 만드는 췌장)의 기능
저하로 생긴다고 한방 의서인 황제 내경에 나오는
문구입니다.
요즘 40 - 50대 나이에서 많이 오는데 이 세대들은 어릴
때,젊을 때 적게 먹고 일도 많이 하고 살았습니다. 그러다
편하고 고량진미가 풍부한 요즘 과식, 운동부족등으로
기운이 응체 되고 기혈이 막혀서 영양분 즉, 진액이
사지말단부 및 세포에 스며들어 가지 못하고 중앙부인
혈관에 고여서 혈당이 올라가고 혈액이 걸쭉하게 되는
병입니다. 혈액농도가 올라가니 갈증이 나서 물을 많이
마시는 병으로 한방에서는 소갈병이라 합니다.
요즘은 당뇨병이 소아,어린이들에서도 많이 발생하므로
비만과 함께 성인병이 아니라 현대병 이라고도 합니다.
2. 당뇨병의 분류
양방에서는 혈당의 수치에 따라 병증의 경중을 나누나,
한방에서는 병증상의 진행 상태에 따라 상소(다음, 다뇨),
중소(다식), 하소(탈저, 백내장, 신냉)의 3단계로
나눕니다.
1) 인슐린 부족
ㄱ. 근육세포에 포도당 공급부족(혈관내 - 혈당 상승과
삼투압에 의한 세포내의 탈수현상),- 갈증이 생김.
ㄴ. 근육세포는 아미노산 및 지방산으로 에너지원으로
씀(세포노화와 피부건조). - 케톤체증가로
케톤산증이 됨,
지방분해효소의 활성화로 지방조직은 *지방산 -
acetyl CoA - 간에서 케톤체로 됨.- 케톤산증 유발
글리세롤 - 포도당으로 전환.(간에서)
ㄷ. 당의 재흡수 부족으로 삼투성이뇨가생김(다뇨).Na,K
등의 양이온 배설로 삼투 성 이뇨증가
2) 인슐린 비의존성 당뇨
ㄱ. 세포막 지질부의 운반단백질의 기능저하로 발생.
ㄴ. 과음,과로,과식,운동부족등으로 인체의 양기가
약해지면 찌꺼기가 생기는 데 이 것이 바로 담입니다.
이 담이 세포벽에 쌓이게되면 모세혈관에서 세포내로 통하
는 문이 막혀 진액 공급을 못하는 것이 당뇨병입니다.
ㄷ. 이러한 현상이 췌장에서 일어나면 췌장이 망가져서
인슐린 생성을 잘 못 할 것입니다.
ㄹ. 근육 운동을 하게되면 인슐린과 관계없이 포도당이
세포막으로 통과됨.
<비만>
1) 특징-dispigurment(모양), discomfort(불편),
disability, disease, death로서 5D 라 하며,
현대병이다.
2) 측정기준
허리둘레/엉덩이둘레= 1이상 이거나, 키 - 110 = 표준
체중에서 20% 이상넘을 때.
1. 비만의 원인 및 종류
1) 유전적소인이 80%이상.(소아 비만)
ㄱ. 양부모비만시 80%이상.어머니가 비만시
60%이상.아버지가 비만시 40%이상의 확율을 가진다.
ㄴ. 지방세포의 숫자가 증가된 것이 소아비만으로 예후가
좋지 않다.
- 지방세포가 증가하는 생후 2세이전과 사춘기 비만
조심.
2) 단순비만-일반적인 원인 (성인 비만)
ㄱ. 과식- 고카로리 섭취, 과잉스트레스시에 위열로 인한
식욕증대.
ㄴ. 운동부족- 교통문화 발달로 보행부족.
기계문명발달로 노동부족.
- 상체가 비만이고 하체는 약한 형태를 이룬다.
ㄷ. 과로인한 기허
- 과로, 피로누적으로 신체기운 손상 신진대사가
떨어져 지방질 축적.
ㄹ. 맥주,과일등 찬음식 과잉섭취. - 신체는 차가워지면
습해진다.
ㅁ. 지방세포수는 정상이나 세포가 지방흡수로
확대되어서 비만이된 경우로 치료 가능하다.
3) 병적비만
ㄱ. 뇌하수체의 포만중추 및 공복중추 이상.
ㄴ. 갑상선, 당뇨, 성선기능 저하로인한 내분비성비만.
ㄷ. 지방조직에서 분비되는 음식섭취조절 호르몬인 렙틴
유전자의 변이 때문이다.
* 지방조직이 병이들어 음식섭취를 줄이는
피드백역활을 못하는 것이며, 비만자 는 생식기능도
함께 퇴화된다.
ㄹ. 스테로이드, 경구피임약, 페노티아진등 복용으로.
2. 비만으로 유발되는 질환
1) 당뇨-고인슈린혈증-염분정체-혈관근육조직의
증식-고혈압발생, 인슐린비의존성 당뇨병의 80-90%가
비만이 원인입니다.
2) 고혈압- 비만의 50%에서 발생, 발병율은 44세이하의
비만자에서 5배높습니다.
심장질환, 고지혈증,동맥경화,중풍등 성인병등으로
수명단축.
3) 여성불임, 불감증, 성기능저하(소아 생식기의
발육부진)
4) 비만으로 암질환-자궁암(내막 냉), *유방암, 난소암,
담낭암등
5) 담석증- 비만환자 90%에서 담낭질환이 보이며 특히
여자에서 심하고, 기전으로 는 담즙으로
과잉콜레스테롤을 배설하고자 하는 기능의 이상으로 발생.
6) 습진 및 관절통등의 습병(무릅,허리,어깨등),통풍
.......
7) 지방간-비만자의 90%에서 발, 호흡기 기능저하,
무력증등의 기허증.
<류마티스관절염>
류머티스 관절염은 걸리게 돼면 손가락, 손목, 팔꿈치,
무릎, 발, 발목 등 여러 관절이 붓거나 아프고 특히
아침에 일어났을 때 관절이 뻣뻣해서 잘 움직이지 못하는
증세가 1시간 이상 지속되며, 그 외 폐, 신장, 심장, 혹은
신경 등의 장기에 침범하기도 하는 전신성 만성질환 이다.
최근 류마티스 질환에 대한 관심이 높아 지면서
관절염이라는 말은 특히 중년여성들에게 두려운 대상이
되고 있다. 우리 몸의 각 관절은 일상생활에서 많은 일을
하기 때문에 탈도 많고 고장도 잦아서 단순한 기능적
장애로 인한 통증에서부터, 염증을 동반하는 것이나
관절의 구조적 변형을 야기하는 등 그 증상이 다양해
관절염의 종류만도 100 여종에 이른다. 류머티스
관절염은 전 인구의 약 1-2퍼센트 정도가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어느 연령에서나 발생할 수 있으며
특히 여자에게 많이 생겨 약 80퍼센트가 여자이다. 이
병은 유전은 되지 않으나 체질적으로 영향은 받는 것
같으며 전염성은 없다.
2. 류마티스의 원인은?
양방에서는 이 질환의 원인으로 우리 몸 속 면역계의
이상으로 일어 난다고 하여 우리 몸을 외부로부터 지키는
백혈구 등이 알 수 없는 원인으로 자신의 몸 을 공격하여
발생하는 "자가 면역 질환"의 일종이라고 한다.
류머티스 관절염에 걸리면 관절의 활액막에 염증이 생겨
관절이 붓고 아프게 된다. 만져 보면 따뜻하게 느껴지며
관절 안에 활액이라는 액체가 고이게 된다. 관절염이 계속
진행되 면 두꺼워진 활액막이 관절 내부의 연골을 파괴해
뼈나 인대 등을 손상시켜 관절의 변형이 오며 관절이
굳어져 그 기능을 상실하게 된다. 류머티스 관절염을 빨리
진단해 치료해야 하 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즉
관절이 파괴돼 기능을 잃기 전에 치료하면 예방이 가능하
기 때문이다.
한의학에서는 류마티스 관절염을 비증(비증),
학슬풍(학슬풍), 역절풍(역절풍),통풍(통풍)의 범주에
속하며 이는 어떤 원인에 의해 체내에 생성된
어혈(어혈)이 관절의 활막에 침범하여 병변이 나타나는
전신성 염증성질환으로 보고 있있다.
특히 이 병은 손과 발의 가는(세)곳에서 부터 시작되는
수가 많은데 이는 나무가 시들 때 이과 가는 가지부터
말라들어가는 이치와같은 것으로 인체가 한냉하여 기혈
순환이 원활하지 못하게 되면 손발의 관절에
찌꺼기(습담)가 생겨서 자연에서 부패하는 현상이 손발의
관절에 나타나는 것이 바로 관절염으로 볼 수 있는데
퇴행성관절염은 많이 사용하는 굵은 무릅관절등에 많이
생기는 것에 반해 류마티스 관절염은 대개 전신성으로
오는 관절로 구별할 수 있다.
동의보감에 나타난 내용을 살펴보면 그 원인은 <정기가
부족하거나 기혈이 허약하여 우리몸에 저항력이 떨어진
상태에서 오랫동안 냉하고 습한 곳에서 기거하거나 땀을
많이 흘린후 찬바람을 쐬면 풍한습의 나쁜 기운이
외부로부터 침범하여 발병하며 병을 오랫동안 방치하면
나쁜 기운이 오장육부(오장륙부)에 이르러 각종 병리적
변화를 일으키거나 다양한 전신증상을 일으킨다. 또한
마음을 애태워 깊이 생각하는 일이 많고 슬프고 화나고
혹은 즐거운 기분을 억제하지 못하거나 음주나 불규칙한
식생활이 원인이 된다.>고 하여 평소의 건강관리와
규칙적인 생활을 강조하였다.
2. 증상
동의보감에서는 증상을 저절로 땀이 나며 몸이 피로하고
손가락이 가늘어 지며 마디가 굵어지고 몸이 울퉁불퉁하게
부으면서 빠져나가는 것 같이 아프다가 점차 떨어져나가는
것 같이 아프다. 뼈마디가 아파서 굽혔다폈다 하지 못하고
끌어당기는 것 같이 아픈 것(기통여체자)은 찬기운(한사)
때문이고, 부어서 빠질 것 같이 아픈 것(기종여탈자)은
순환장애로 인한 습열(습사) 때문이며, 팔다리에서 누런
땀이 나오는 것(지절간 황한출자)은 기운이 허한(풍사)
때문이다.
또 이러한 병을 통증이 온몸으로 왔다갔다 하면서
뼈속까지 범이 무는 것 같이 아파서
백호풍(백호풍)이라고도 한다.
만약 오랫동안 치료되지 않으면 뼈마디가 어긋나게 되고
이때는 반드시 탕약이나 환약의 양을 많이하여 써야지
보통약으로는 치료되지 않는 중증이라고 하여 이 질환의
심각성과 함께 조기치료의 중요성을 강조 하였다.
흔히 생기는 관절의 순서대로 보면 손가락 가운데 마디와
손가락 시작 부위(90퍼센트), 발 가락이 시작되는
부분(90퍼센트), 손목(80퍼센트), 발목(80퍼센트),
무릎(80퍼센트), 어깨(60퍼 센트), 팔굼치(50퍼센트),
고관절(50퍼센트), 1,2번째 목뼈(40퍼센트),
턱관절(30퍼센트), 앞가 슴뼈(30퍼센트) 등이다.
특히 턱관절에 생기면 입이 잘 벌어지지 않으며 상추삼
등을 먹을 수 없게 된다. 또한 한 쪽이 심하면 입을 벌릴
때 비뚤어지기도 한다. 관절염은 대개 양쪽에 대칭적으로
생기는 경우가 많다.
그 밖에도 관절외 증상이라 하여 관절이 아닌 다른 전신
장기에 나타나는 증상으로서 눈에 공막염이 올 수 있는데,
눈물샘에 염증이 생겨 눈물 길이 막고 눈물을 못 만들게
하 여 눈이 뻑뻑 하고 건조하게 되며 각결막염으로 눈이
충혈되기도 한다. 또한 홍채염, 포도막염이 생기기도
하는데 타액선을 침범하여 침이 잘 나오지 않기 때문에 입
안이 건조하며 자주 물을 마시게 된다. 그외 편도선염,
임파선염 등이 생기기도 하며 폐의 늑막염, 폐섬유 증 및
폐 결절, 빈혈, 말포신경염으로 인한 손발 저림 등이
나타나기도 한다.
증세 및 관절 부분을 의사가 진찰하고 몇 가지 검사를
하여 진단이 내려지는데 한두 가지 검사만으로는 정확한
진단을 내릴 수 없다. 피 검사 결과 류머티스 인자가
양성으로 나왔다 고 해서 모두 류머티스 환자는 아니다.
류머티스 인자는 "자가항체"로 세균이나 바이러 스와
같이 유해한 물질에 대항하기 위하여 우리 몸에서 생기는
방어 물질이 항체인데 이것이 잘못되어 우리 신체의
일부분에 대해 생기는 항체가 "자가항체"다. 이
자가항체는 신체의 일부분을 파괴하는 역학을 하는데,
류머티스 관절염 환자의 약 85퍼센트에서 생기기 때문에
이것이 양성으로 나오면 류머티스 관절염일 가능성이
높지만 정상인의 약 5퍼센트 (특히 나 이가 많아질수록
증가하여 약 15퍼센트까지)에서도 나타나고, 그외 다른
만성 질환, 즉결핵 이나 만성 간염 또는 종양 등이 있을
때에도 나타나므로 류머티스 인자만 가지고는 진단할 수
없다.
그 외에 류머티스 관절염에을 조기에 알 수 있는
증상으로는 관절통 이외에 심하게 날씨 에 민감해지거나
누에 결막염 등의 눈병이 자주 생기고 피부에 울긋불긋한
반점이 생기며 입 안이 자주 혈고 손가락이 시리거나 찬
기온이나 찬 물에 손가락의 색깔이 변하거나 원인 모르게
쉬 피로한 증세 등이 있다. 류머티스 관절염 진단에 있어
가장 혼동되는 질병은 퇴 행성 관절염이다 이 두 질환은
쉽게 구별되지만 때로는 모호한 경우도 있고 심지어 이 두
질환이 같이 오는 경우도 있다.
퇴행성 관절염은 관절 안의 연골이 나이가 듦에 따라
닳아 없어져서 오는 질환으로 관절 이 아프며 특히 하중이
많이 실리는 무릎, 허리와 발목등에 잘 생겨 걷거나
계단을 오르내릴 때 증세가 심해진다. 퇴행성 관절 염은
40, 50대 이후에 잘 생기며 나이가 들수록 발생률이
높아진다. 류머티스 관절염과는 침 범하는 부위가 조금
다른데 류머티스 관절염은 손가락, 발가락, 손목, 무릎,
발목 같은 관절 에 많이 오지만 퇴생성 관절염은 손가락
끝마디, 무릎 혹은 발목, 척추 중에서도 요추 등 몸
무게가 많이 실리는 관절이 잘 온다.
<당뇨병>
다음,다뇨,다식, 풍치,미열,소모성질환,
체중감소,노화(특히 피부),정력감퇴, 당뇨( 신기능의
저하로 곡기를 증화 상승불리로)
심 - 탈저, 백내장, 중풍, - 이는 나무가 마를 때 가지가
먼저 시들어가는 현상이다. 육체가 시들고, 메말라가는
질병으로 혈액 및 진액이 탁해지고 걸죽하게 되는
병입니다.
1. 당뇨병이 생기는 원인
비, 위, 신의 운화기능의 실조로 생깁니다.
초기 - 위장(지출탕), 중기 - 비장(지출탕 + 인삼고),
말기 - 신장(지출탕 + 인삼고 + 육미지황탕).
한방에서는 소갈증이라 해서 오 천년 전부터 치료해 오는
병인데 비, 위장(요즘의 위,인슐린을 만드는 췌장)의 기능
저하로 생긴다고 한방 의서인 황제 내경에 나오는
문구입니다.
요즘 40 - 50대 나이에서 많이 오는데 이 세대들은 어릴
때,젊을 때 적게 먹고 일도 많이 하고 살았습니다. 그러다
편하고 고량진미가 풍부한 요즘 과식, 운동부족등으로
기운이 응체 되고 기혈이 막혀서 영양분 즉, 진액이
사지말단부 및 세포에 스며들어 가지 못하고 중앙부인
혈관에 고여서 혈당이 올라가고 혈액이 걸쭉하게 되는
병입니다. 혈액농도가 올라가니 갈증이 나서 물을 많이
마시는 병으로 한방에서는 소갈병이라 합니다.
요즘은 당뇨병이 소아,어린이들에서도 많이 발생하므로
비만과 함께 성인병이 아니라 현대병 이라고도 합니다.
2. 당뇨병의 분류
양방에서는 혈당의 수치에 따라 병증의 경중을 나누나,
한방에서는 병증상의 진행 상태에 따라 상소(다음, 다뇨),
중소(다식), 하소(탈저, 백내장, 신냉)의 3단계로
나눕니다.
1) 인슐린 부족
ㄱ. 근육세포에 포도당 공급부족(혈관내 - 혈당 상승과
삼투압에 의한 세포내의 탈수현상),- 갈증이 생김.
ㄴ. 근육세포는 아미노산 및 지방산으로 에너지원으로
씀(세포노화와 피부건조). - 케톤체증가로
케톤산증이 됨,
지방분해효소의 활성화로 지방조직은 *지방산 -
acetyl CoA - 간에서 케톤체로 됨.- 케톤산증 유발
글리세롤 - 포도당으로 전환.(간에서)
ㄷ. 당의 재흡수 부족으로 삼투성이뇨가생김(다뇨).Na,K
등의 양이온 배설로 삼투 성 이뇨증가
2) 인슐린 비의존성 당뇨
ㄱ. 세포막 지질부의 운반단백질의 기능저하로 발생.
ㄴ. 과음,과로,과식,운동부족등으로 인체의 양기가
약해지면 찌꺼기가 생기는 데 이 것이 바로 담입니다.
이 담이 세포벽에 쌓이게되면 모세혈관에서 세포내로 통하
는 문이 막혀 진액 공급을 못하는 것이 당뇨병입니다.
ㄷ. 이러한 현상이 췌장에서 일어나면 췌장이 망가져서
인슐린 생성을 잘 못 할 것입니다.
ㄹ. 근육 운동을 하게되면 인슐린과 관계없이 포도당이
세포막으로 통과됨.
<비만>
1) 특징-dispigurment(모양), discomfort(불편),
disability, disease, death로서 5D 라 하며,
현대병이다.
2) 측정기준
허리둘레/엉덩이둘레= 1이상 이거나, 키 - 110 = 표준
체중에서 20% 이상넘을 때.
1. 비만의 원인 및 종류
1) 유전적소인이 80%이상.(소아 비만)
ㄱ. 양부모비만시 80%이상.어머니가 비만시
60%이상.아버지가 비만시 40%이상의 확율을 가진다.
ㄴ. 지방세포의 숫자가 증가된 것이 소아비만으로 예후가
좋지 않다.
- 지방세포가 증가하는 생후 2세이전과 사춘기 비만
조심.
2) 단순비만-일반적인 원인 (성인 비만)
ㄱ. 과식- 고카로리 섭취, 과잉스트레스시에 위열로 인한
식욕증대.
ㄴ. 운동부족- 교통문화 발달로 보행부족.
기계문명발달로 노동부족.
- 상체가 비만이고 하체는 약한 형태를 이룬다.
ㄷ. 과로인한 기허
- 과로, 피로누적으로 신체기운 손상 신진대사가
떨어져 지방질 축적.
ㄹ. 맥주,과일등 찬음식 과잉섭취. - 신체는 차가워지면
습해진다.
ㅁ. 지방세포수는 정상이나 세포가 지방흡수로
확대되어서 비만이된 경우로 치료 가능하다.
3) 병적비만
ㄱ. 뇌하수체의 포만중추 및 공복중추 이상.
ㄴ. 갑상선, 당뇨, 성선기능 저하로인한 내분비성비만.
ㄷ. 지방조직에서 분비되는 음식섭취조절 호르몬인 렙틴
유전자의 변이 때문이다.
* 지방조직이 병이들어 음식섭취를 줄이는
피드백역활을 못하는 것이며, 비만자 는 생식기능도
함께 퇴화된다.
ㄹ. 스테로이드, 경구피임약, 페노티아진등 복용으로.
2. 비만으로 유발되는 질환
1) 당뇨-고인슈린혈증-염분정체-혈관근육조직의
증식-고혈압발생, 인슐린비의존성 당뇨병의 80-90%가
비만이 원인입니다.
2) 고혈압- 비만의 50%에서 발생, 발병율은 44세이하의
비만자에서 5배높습니다.
심장질환, 고지혈증,동맥경화,중풍등 성인병등으로
수명단축.
3) 여성불임, 불감증, 성기능저하(소아 생식기의
발육부진)
4) 비만으로 암질환-자궁암(내막 냉), *유방암, 난소암,
담낭암등
5) 담석증- 비만환자 90%에서 담낭질환이 보이며 특히
여자에서 심하고, 기전으로 는 담즙으로
과잉콜레스테롤을 배설하고자 하는 기능의 이상으로 발생.
6) 습진 및 관절통등의 습병(무릅,허리,어깨등),통풍
.......
7) 지방간-비만자의 90%에서 발, 호흡기 기능저하,
무력증등의 기허증.
<류마티스관절염>
류머티스 관절염은 걸리게 돼면 손가락, 손목, 팔꿈치,
무릎, 발, 발목 등 여러 관절이 붓거나 아프고 특히
아침에 일어났을 때 관절이 뻣뻣해서 잘 움직이지 못하는
증세가 1시간 이상 지속되며, 그 외 폐, 신장, 심장, 혹은
신경 등의 장기에 침범하기도 하는 전신성 만성질환 이다.
최근 류마티스 질환에 대한 관심이 높아 지면서
관절염이라는 말은 특히 중년여성들에게 두려운 대상이
되고 있다. 우리 몸의 각 관절은 일상생활에서 많은 일을
하기 때문에 탈도 많고 고장도 잦아서 단순한 기능적
장애로 인한 통증에서부터, 염증을 동반하는 것이나
관절의 구조적 변형을 야기하는 등 그 증상이 다양해
관절염의 종류만도 100 여종에 이른다. 류머티스
관절염은 전 인구의 약 1-2퍼센트 정도가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어느 연령에서나 발생할 수 있으며
특히 여자에게 많이 생겨 약 80퍼센트가 여자이다. 이
병은 유전은 되지 않으나 체질적으로 영향은 받는 것
같으며 전염성은 없다.
2. 류마티스의 원인은?
양방에서는 이 질환의 원인으로 우리 몸 속 면역계의
이상으로 일어 난다고 하여 우리 몸을 외부로부터 지키는
백혈구 등이 알 수 없는 원인으로 자신의 몸 을 공격하여
발생하는 "자가 면역 질환"의 일종이라고 한다.
류머티스 관절염에 걸리면 관절의 활액막에 염증이 생겨
관절이 붓고 아프게 된다. 만져 보면 따뜻하게 느껴지며
관절 안에 활액이라는 액체가 고이게 된다. 관절염이 계속
진행되 면 두꺼워진 활액막이 관절 내부의 연골을 파괴해
뼈나 인대 등을 손상시켜 관절의 변형이 오며 관절이
굳어져 그 기능을 상실하게 된다. 류머티스 관절염을 빨리
진단해 치료해야 하 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즉
관절이 파괴돼 기능을 잃기 전에 치료하면 예방이 가능하
기 때문이다.
한의학에서는 류마티스 관절염을 비증(비증),
학슬풍(학슬풍), 역절풍(역절풍),통풍(통풍)의 범주에
속하며 이는 어떤 원인에 의해 체내에 생성된
어혈(어혈)이 관절의 활막에 침범하여 병변이 나타나는
전신성 염증성질환으로 보고 있있다.
특히 이 병은 손과 발의 가는(세)곳에서 부터 시작되는
수가 많은데 이는 나무가 시들 때 이과 가는 가지부터
말라들어가는 이치와같은 것으로 인체가 한냉하여 기혈
순환이 원활하지 못하게 되면 손발의 관절에
찌꺼기(습담)가 생겨서 자연에서 부패하는 현상이 손발의
관절에 나타나는 것이 바로 관절염으로 볼 수 있는데
퇴행성관절염은 많이 사용하는 굵은 무릅관절등에 많이
생기는 것에 반해 류마티스 관절염은 대개 전신성으로
오는 관절로 구별할 수 있다.
동의보감에 나타난 내용을 살펴보면 그 원인은 <정기가
부족하거나 기혈이 허약하여 우리몸에 저항력이 떨어진
상태에서 오랫동안 냉하고 습한 곳에서 기거하거나 땀을
많이 흘린후 찬바람을 쐬면 풍한습의 나쁜 기운이
외부로부터 침범하여 발병하며 병을 오랫동안 방치하면
나쁜 기운이 오장육부(오장륙부)에 이르러 각종 병리적
변화를 일으키거나 다양한 전신증상을 일으킨다. 또한
마음을 애태워 깊이 생각하는 일이 많고 슬프고 화나고
혹은 즐거운 기분을 억제하지 못하거나 음주나 불규칙한
식생활이 원인이 된다.>고 하여 평소의 건강관리와
규칙적인 생활을 강조하였다.
2. 증상
동의보감에서는 증상을 저절로 땀이 나며 몸이 피로하고
손가락이 가늘어 지며 마디가 굵어지고 몸이 울퉁불퉁하게
부으면서 빠져나가는 것 같이 아프다가 점차 떨어져나가는
것 같이 아프다. 뼈마디가 아파서 굽혔다폈다 하지 못하고
끌어당기는 것 같이 아픈 것(기통여체자)은 찬기운(한사)
때문이고, 부어서 빠질 것 같이 아픈 것(기종여탈자)은
순환장애로 인한 습열(습사) 때문이며, 팔다리에서 누런
땀이 나오는 것(지절간 황한출자)은 기운이 허한(풍사)
때문이다.
또 이러한 병을 통증이 온몸으로 왔다갔다 하면서
뼈속까지 범이 무는 것 같이 아파서
백호풍(백호풍)이라고도 한다.
만약 오랫동안 치료되지 않으면 뼈마디가 어긋나게 되고
이때는 반드시 탕약이나 환약의 양을 많이하여 써야지
보통약으로는 치료되지 않는 중증이라고 하여 이 질환의
심각성과 함께 조기치료의 중요성을 강조 하였다.
흔히 생기는 관절의 순서대로 보면 손가락 가운데 마디와
손가락 시작 부위(90퍼센트), 발 가락이 시작되는
부분(90퍼센트), 손목(80퍼센트), 발목(80퍼센트),
무릎(80퍼센트), 어깨(60퍼 센트), 팔굼치(50퍼센트),
고관절(50퍼센트), 1,2번째 목뼈(40퍼센트),
턱관절(30퍼센트), 앞가 슴뼈(30퍼센트) 등이다.
특히 턱관절에 생기면 입이 잘 벌어지지 않으며 상추삼
등을 먹을 수 없게 된다. 또한 한 쪽이 심하면 입을 벌릴
때 비뚤어지기도 한다. 관절염은 대개 양쪽에 대칭적으로
생기는 경우가 많다.
그 밖에도 관절외 증상이라 하여 관절이 아닌 다른 전신
장기에 나타나는 증상으로서 눈에 공막염이 올 수 있는데,
눈물샘에 염증이 생겨 눈물 길이 막고 눈물을 못 만들게
하 여 눈이 뻑뻑 하고 건조하게 되며 각결막염으로 눈이
충혈되기도 한다. 또한 홍채염, 포도막염이 생기기도
하는데 타액선을 침범하여 침이 잘 나오지 않기 때문에 입
안이 건조하며 자주 물을 마시게 된다. 그외 편도선염,
임파선염 등이 생기기도 하며 폐의 늑막염, 폐섬유 증 및
폐 결절, 빈혈, 말포신경염으로 인한 손발 저림 등이
나타나기도 한다.
증세 및 관절 부분을 의사가 진찰하고 몇 가지 검사를
하여 진단이 내려지는데 한두 가지 검사만으로는 정확한
진단을 내릴 수 없다. 피 검사 결과 류머티스 인자가
양성으로 나왔다 고 해서 모두 류머티스 환자는 아니다.
류머티스 인자는 "자가항체"로 세균이나 바이러 스와
같이 유해한 물질에 대항하기 위하여 우리 몸에서 생기는
방어 물질이 항체인데 이것이 잘못되어 우리 신체의
일부분에 대해 생기는 항체가 "자가항체"다. 이
자가항체는 신체의 일부분을 파괴하는 역학을 하는데,
류머티스 관절염 환자의 약 85퍼센트에서 생기기 때문에
이것이 양성으로 나오면 류머티스 관절염일 가능성이
높지만 정상인의 약 5퍼센트 (특히 나 이가 많아질수록
증가하여 약 15퍼센트까지)에서도 나타나고, 그외 다른
만성 질환, 즉결핵 이나 만성 간염 또는 종양 등이 있을
때에도 나타나므로 류머티스 인자만 가지고는 진단할 수
없다.
그 외에 류머티스 관절염에을 조기에 알 수 있는
증상으로는 관절통 이외에 심하게 날씨 에 민감해지거나
누에 결막염 등의 눈병이 자주 생기고 피부에 울긋불긋한
반점이 생기며 입 안이 자주 혈고 손가락이 시리거나 찬
기온이나 찬 물에 손가락의 색깔이 변하거나 원인 모르게
쉬 피로한 증세 등이 있다. 류머티스 관절염 진단에 있어
가장 혼동되는 질병은 퇴 행성 관절염이다 이 두 질환은
쉽게 구별되지만 때로는 모호한 경우도 있고 심지어 이 두
질환이 같이 오는 경우도 있다.
퇴행성 관절염은 관절 안의 연골이 나이가 듦에 따라
닳아 없어져서 오는 질환으로 관절 이 아프며 특히 하중이
많이 실리는 무릎, 허리와 발목등에 잘 생겨 걷거나
계단을 오르내릴 때 증세가 심해진다. 퇴행성 관절 염은
40, 50대 이후에 잘 생기며 나이가 들수록 발생률이
높아진다. 류머티스 관절염과는 침 범하는 부위가 조금
다른데 류머티스 관절염은 손가락, 발가락, 손목, 무릎,
발목 같은 관절 에 많이 오지만 퇴생성 관절염은 손가락
끝마디, 무릎 혹은 발목, 척추 중에서도 요추 등 몸
무게가 많이 실리는 관절이 잘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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