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커 모양을 누르면 음악이 꺼집니다.>
오늘따라...
/서우(수린강성우)
갈 수가 없어요
오늘따라...
당신이 넘 보고픈데
추억의 그 장소로 막 달려 가고픈데
갈 수가 없어요
오늘따라...
당신이 더욱 그리운데
지금 어디서 뭘하며 지내는지 몰라
어젯밤 꿈 속에서 당신을 봤어요
둥둥 하늘풍선 되어 웃고 있네요
그저 바라만 볼뿐
잡을 수가 없어요
왜냐구요?
횩여 이 새 가슴에 남은 그리움마저
툭~
터져 버리면 어케요?
,
,
,
어제 한강공원 서래섬을 다녀왔습니다.
동작역 2번출구를 나오자마자
바로 귀염둥이 해치카가 기다리고 있다요
(평일은 2시부터, 휴일은 11시부터~^^)
운동삼아 도전 한번 해보세요?ㅎ
아마 스트레스가 확 풀릴겁니다.
발걸음도 가볍게....
맘은 날 듯...
느낌님들~ 어디 한번 다녀와보세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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