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태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17
남의 글 담을 줄도 모르고 퍼올 줄도 모름니다. 직접 쓴 그 사람의 글은 한 글자도 빼놓지 않고 읽습니다. 소중한 가치를 알기 때문이죠. 즉흥적으로 쓰는 글이지만 꼭 써야할 때는 진심을 다해 쓰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답댓글작성자태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17
순순히 쓰는 게 어떻게 쓰나요? 농담 잘하고 우끼긴 해도 글엔 진심입니다. 앞으론 농담 줄이고 진지해야 될까 봅니다. 그래도 혜자님이 있어 즐거운 동행 길 되나봐요 혜자님은 내가 징글징글해도 다 받아 주시잖아요 그래서 혜자님은 예쁘시나봐요 ㅎ 엄지 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