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반했음
난 서우지기님이 등단하고 시집까지 낸지 몰랐습니다
그리고
매번 시가 올라올때 음악 동영상이 떠서 무식하게도 가사인지 알았습니다
전 원래 펌글이나 동영상은 pass해서 내용을 모릅니다
그런데
잘 안보다가 몇번 본 느낌은 울컥이었습니다
때론 아련한 그리움 ,회한등
내 가슴속 묻고 살았던 짙은 감성을 꺼내게 해 주었습니다
그후로 이런 서정이 넘치는 시성이었다고?
하면서 이젠 잘 보다가
오늘 "나 가련다" 를 분 순간 또 참을수 없이 울컥했습니다
서우님의 시 인지도 모르고 펌글 정도로 생각했으니까요
자작시라는 걸 알고나서
잘 보고 있습니다
울림이 큰 시 입니다
"수린" 서우님의 호 라고 하는데 호도 참 단아하고 빼어납니다
감사합니다
이런분과 함께여서
늘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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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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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혜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그러게요 다재다능 한 분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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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현숙 작성시간 26.06.08 이렇게 따뜻한 칭찬글이
울 느낌 여행에 널리 널리 전파되기를 바래봅니다..
우리 '칭찬합시다' 방 만들어 서로 칭찬 릴레이 하면 참으로 좋겠다.
이런 칭찬글을 써주신 혜자님도 감사드려요.. -
작성자위너 작성시간 26.06.08 쉬지만 않았어두 시집 두어번은 갔을텐데
앗! 실수 시집 두어권을 잘못썼네 ㅎ -
답댓글 작성자혜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워너님 얘기인가요?
그럼 워너님도 시인? -
답댓글 작성자위너 작성시간 26.06.08 혜자 아뇨 저는 시인 축에도 못끼어요
저는 그냥 비슷한 작대기 하나 더근 지인이지요
서우님 예기예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