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3시에 올림픽 공원에서 2시간 걷고 산해들에서 식사하면서 이런저런 얘기가 있었는데요
핫 이슈는
1. 어떤 일이 있어도 카페지기는 서우지기 만 영구 느낌카페 지기여야 한다
*여기서 살짝 아쉬운건 서우지기의 부담은 덜어주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카페지기가 선출되면 서우님의 부담은 어느정도 줄어들수 있는데요
2. 이현숙 님의 등장입니다
발목 삐끗해서 거동이 자유롭지 못 했음에도 불구히고 약속을 지키고 싶어서 어렵게 나왔습니다
모두들 이현숙 님의 등장으로 느낌 카페가 상항 발전 했다고 큰 박수를 보냈습니다
이현숙님의 따듯한 댓글이 모두의 마음속에 소속감과 인간애로 연결 온라인상의 글이 마치 스타벅스에서 마주보고 말하는 듯한 친밀감을 준것이지요
이렇게 앞에서 이끄는 지기님 외에 조력하는 정마루고문님 영심운영자님 건반운영자님 또 테마대장님이 되신 승백님 off행사에 모범적으로 참가하시는 산촌님등 언급을 미쳐 못 한 여러 느낌 회원님
느낌을 아끼는 우리 회원들이 있는
느낌 카페 입니다
비록 10명 모였지만 회원들 만족도 100% 였습니다
다수보다 적은 소수라도 많은 인원이 모였다고 만족도를 표명했습니다
우리 각자의 재능을 한번 봉사해 주시면 어떨까요?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