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음악방

야화

작성자서우|작성시간26.06.10|조회수11 목록 댓글 2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서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오늘은 친구가 그립습니다
    어느 누굴 만나든지
    진정한 친구를 만나려면?
    아무것도 바라지 말아야 합니다

    그저 친구가 된것만으로 만족해야합니다

    어쩌다 친구가 나를 모른척 한다 해도
    그를 원망해서는 안됩니다

    친구가 잠시 내 곁에 머무는 동안
    내게 준 우정으로...
    내게 준 화사한 웃음의 선물로...
    내게 심어준 든든한 마음으로...
    그냥 그저 그 하나만 기뻐하기만 하면 됩니다
  • 작성자이현숙 | 작성시간 26.06.12 지금 산책하면서 듣고 있는데.

    밤에 피는 꽃이 너무도 슬퍼요.
    난 아직도 슬픈 음악이 나오면 덩달아 더 깊이 빠져드네요..

    요즘 카페문제로 지기님의 고뇌가 느껴지는 것 같아
    가까이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맛있는 밥 사주고 싶어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