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님들 원에 의해서... 답을 드립니다.
6월정모(6/20) 카페지기 선출에서
혹여 카페지기가 선출 결정이 안되더라도
카페 폐쇄는 안하는걸로 확답 드리겠습니다.
그래도 가끔씩 맘이 울적할때...
느낌을 찾을 수 있는 고향 같은 방이
하나쯤 존재함이 나을 듯 하다해서...서우도 동감합니다.
대신 공식적인 모임은
정기모임 하나로 축소하겠습니다.
다른 소모임방은 월1-2회로 친님들 자율에 맡기겠습니다.
(카페지기가 대신 모임공지 올려주는 것등 일체 관여 안함)
그러나 느낌동행 밴드(음악방)는 그대로 유지하겠습니다.
느낌동행밴드 가입을 원할시는?
비공개밴드인만큼
서우에게 초대신청을 톡으로 해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2026.6.12
서우지기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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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현숙 작성시간 26.06.12
지기님
감사합니다 꾸벅.
어제 지기님의 단호하신 결정의 공지글을 보고 내 맘이 내내 심난했어요..
그간 오롯이 혼자 이 카페를 관리 운영하시느라 고충이 많았음을 알기에 지기님이 안쓰럽기도 했구요..
제가 능력이 없어 도와주지 못하니 답답도 했어요..
어쩧든
지기님이 마음 돌려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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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태진 작성시간 26.06.17 new
처음처럼의 마음처럼 결의가 대단했음 좋겠는데 카페지기 내려놓거나 카페 폐쇄 한다고 안타깝게 생각했는데 폐쇄는 안한다면서요?
처음 시작할 때가 엊그제 같았는데 시간이 흘러 회원님도 많아졌고 활동도 분주해서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나름 고충이 많았나 봅니다.
카페든 밴드든 하고픈 것 하는데 말릴 사람
없습니다만 카페가 자연스러웠던 사람들 입장은 아쉬움이 크리라 생각됩니다.
운영자 회의를 통해 많은 의견이 있었겠죠.
결과적으로 이렇게 결정 된 것이네요.
트래킹방을 생각했는데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