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단장으로 아름답기만 했던 강산이
짙은 녹색으로 그 싱그러움을 더하고
초여름의 태양이 따가운 여름입니다.
하늘은 고요하고
땅은 향기롭고 마음은 뜨겁게
달아오르고
6월의 장미가 조용히 말을 건넵니다.
사소한 일로 울적할 때마다
'밝아져라, 맑아져라 '하며
웃음을 재촉하는 장미...
삶의 길에서 힘들어하는 우리느낌여행 님에게
더운것도 잠깐 예쁜 장미를 감상하다 보면
어느새 시원한 가을이 올거라구
귓속말로 조용히 속삭입니다.
어려움을 극복할 때마다 싱그런 잎사귀가 돋아난다고
6월의 덩쿨장미들이 날 따라오며
자꾸만 말을 걸어 옵니다.
무더위를 극복하고 6월의 푸르른 웃음꽃
에너지가 소중한 우리여행느낌 님께
가득 전해지길 바랍니다.
즐거운 한달
건강하시고 행복한
6월 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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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현숙 작성시간 26.06.09 밝아져라
맑아져라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날이 됩시다.. -
작성자승백 작성시간 26.06.09 건강한 하루
행복한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