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려는 손바닥에 떨어트린
한 방울의 향수 같은 것입니다.
주먹을 쥐어 향수의
모습은 감출 수 있어도
향수가 뿜어내는
향기는 반드시 주변에
아름답게 퍼지기 마련입니다.
아무도 보고 있지 않고
알아주는 사람이 없어도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당신의 손안에 계속 간직하다 보면
배려의 그 아름다운
향기가 당신의 주변을
물씬 퍼져나갈 것입니다
(춘천시삼천동 밤나무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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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현숙 작성시간 26.06.16 오늘도 남을 배려하면서
다들 편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
답댓글 작성자남대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6월의 열기는 한여름만큼
거칠지 않아 보여도
생활의 피로를 천천히
쌓이게 만들곤 합니다.
낮에는 무더위가 더 또렷해질
수 있는 날입니다.
한 주의 초반은
생각보다 감정의 리듬이
쉽게 흔들리기도 합니다.
그럴수록 화요일은
다시 중심을 잡아보는
날이 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잘해야 한다는 부담보다,
내 생활을 다시 반듯하게
움직이게 만드는 기운이
조금 더 오래 남았으면 합니다.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