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퀵라이더 수다방

ㅎㅎㅎ... 재미진, 비그친 우리네 일

작성자버들 가지|작성시간26.06.20|조회수53 목록 댓글 2

요거 픽하러
논현 뺑끼집 가니... 젊은 사장....
착지 잠원아줌니 퀵비 비싸다 무지허게 징징대더랍니다...

근디 와서보니... 한 50후반쯤의 고운 아줌니와
말 잘듣게 생긴 서방.... 내 또래쯤의....무튼 부부가 집치장 작업중?

"비가와서 비싼거쥬?" 물어보길래

"여사님 날씨 맑은 주말에도 60퍼~~70퍼 일 안나와요.. 그런데 이리 하루종일 비면 90퍼 이상 기사들 안나옵니다... 우리같은 노친네
말고는... 허니 일카바 안되요...좀 비싸도 이해를 해주셔야~" 라니...


"호호호. 아저씨 같은 기사분이면 1만퍼 이해네요...호호" 라니.... ㅋㅋㅋㅋ

그쟈? 버들옵뽜 노가리 들음
단빡 이해가제? ㅎ



바로 또
어퍼짐 마빡달데 맛난 오더가~~

잠시 코피 1잔하면?
곧 약봉투 하나가 도착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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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비스타 마이클 앤 프레디 | 작성시간 26.06.20 그동안 얼마나 일을 하고 싶었을까요 ㅠ
  • 답댓글 작성자버들 가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오늘의 백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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