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오더인데
통합거 삼원갈비 진즉 예약 체포한거.. 반포갈거랑.... 픽지 가니...제법 큰 박스에
2만5천원 줍니다...경비아저씨가 잘 부탁한다며... 스승 교수님댁에 가는 거라고
5천원을 더...
근디
시상에나
방배 여그 와서 보니... 두분 다 8순은 족히 넘으셨는데... 노여사님 나오시길래.. 잠깐 비키셔요...많이 무거우니 제가 자리 놓을께요..
라고 놔주니.... "잠깐만요 션한 음료수라도" 하시며 나오며... 저리 콘과 음료수에 1만짤까지????
허이구
날잡았네요... 세번 씩이나 뽀찌를..
즉지도 않은...
참~~나~~
고맙습니다
노여사님
진심으로
그 마음담음의 고마움 처사를
내는 너무도 잘 아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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