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니 얼굴 뵙고 처제네 빵집에 와서 저녁을 ㅎ
정서방이 볼일 있어서 미리 나가면서
지인이랑 같이 드시라고 따로 빵을
챙겨 주었네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비스타 마이클 앤 프레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늘 든든한....꼬부랑 할아부지 될때까지 함께할
좋은 분이죠 ㅎ -
답댓글 작성자아바 작성시간 26.06.22 new
버들님도 같이 가셨으면 좋았을 듯 하네요. 처재네 애기들 귀엽고. 😍
-
답댓글 작성자비스타 마이클 앤 프레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아바 지금 불을켜고 매출에 신경쓰시느라...
-
작성자마라나타 작성시간 26.06.21 어머니 보시고 마음 힐링 하셨겠네요~^^
두분 우정 쭈~욱 ㅎㅎ -
답댓글 작성자비스타 마이클 앤 프레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신림에서 한시간 거리면 언제든 갈수있는 거리죠 ㅎ
행복한 하루 였네요. 감사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