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내 집앞 장꼬방 김치찌개의 존재는 고마울 따름이니.....ㅎ

작성자버들 가지|작성시간26.06.07|조회수53 목록 댓글 4

신문오더 들고 나오는데
가락 회 나옴은.... 밥값 보태라는 오더양 배려가...


구수한 가마솥 눌은밥과
슴슴한 김치찌개는....
단연 한캐릭 하나니....

최근 부쩍 가까워진 숙소 50후반의 아우..
이눔아도 입맛이 꽤 까다로운데
여그만큼은 엄지척 연발합니다
대신 내 좋아하는 눌은밥은 별론것 같고
김치볶음을 환장하게 좋아한다네요...


김치찌개의 데낄은 공통이고....



하으~ 좋으다
묵은지김치찌개에 비게 솔찮이 붙은
도야지도~~~ ㅎㅎ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아바 | 작성시간 26.06.08 전 짬뽕으로 마무리 하고 구내 한번 돌고 퇴근 할겁니다, ㅎㅎ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버들 가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오늘 날씨도
    안덥겠구나...

    당분간 낮 최고가 30° 안넘으니
    정상 6월이~~
  • 답댓글 작성자무명씨 | 작성시간 26.06.08 짬뽕속 오징어가 대왕오징어말고 보통오징어는 이제 안보이나보네요
    일반 오징어가 귀해졌네요
  • 답댓글 작성자아바 | 작성시간 26.06.08 무명씨 네 일반 오징어 이전엔 꼴뚜기가 진짜 짬뽕이었죠. 👍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