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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주말엔 6평 농막으로 갑니다.

작성자한길|작성시간26.06.09|조회수3 목록 댓글 0

변호사로서 법률사무소에 근무하지 않고 한국교통연구소에서 근무하는 장한별 변호사가 쓴 글이다.

세종시에 살고 있으며, 충남 공주시 의당면에 작은 밭과 여섯 평 농막을 마련했다. 

주말에는 이 밭에서 아내와 함께 취미 농사를 짓고 암탉 다섯 마리를 키우고 있다고. 

그 행복한 시간을 차곡차곡 모아서 이 책을 썼다고 한다.

 

저자는 부부 맞벌이 하는 분으로 자녀도 없이 사니까,

경제적으로 농토와 농막을 짓는 데 어려움이 없었다.

  집에서 자동차로 25분 정도 걸리는 지역에 90 m2의 밭을 사고,

그 밭에 6평 정도의 농막을 지어서

주말이면 거기 가서 취미농사를 짓고 있다.

5都 2村 생활을 하면서 매우 만족하게 살아가고 있다.

독자분들 중에 그런 생활을 하고 싶어하는 분이 있으면,

이 책을 한 번 만 읽어도 모든 준비를 쉽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관련  법규나,  준비 절차나, 대주민 관계나, 농막 설계 및 운반,

채소밭 만들기와 괸리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담겨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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