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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기생초

작성자한길|작성시간26.06.18|조회수62 목록 댓글 0

 

기생초란 '기생의 화려한 치마 모양을 닮았다' 하여

그 요상한  이름을 얻게되었다고 한다.

 그렇게 크지 않은 꽃이면서도 좀 화려하게 보이고 튀는 느낌이

들기도 하다.

 

안심정사 진입로 언덕에 핀 기생꽃

(기생초 가운데에 선 개망초)

 

기생초

국화과의 한해살이 또는 두해살이 풀꽃.

북아메리키가 원산지.

7~10월에 꽃이 피며 주로 화단에 심는다.

창원 주남저수지 둑에도 많이 피고 있다고 한다.

(구육군대학 언덕 너른 빈터에 핀 기생초)

작아도 화려하고 튀는 느낌이 든다.

                                              (진해 해군교육사령부 옆 도로변 잔디밭에 핀 기생초)

우리집 화분에 핀 기생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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