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초란 '기생의 화려한 치마 모양을 닮았다' 하여
그 요상한 이름을 얻게되었다고 한다.
그렇게 크지 않은 꽃이면서도 좀 화려하게 보이고 튀는 느낌이
들기도 하다.
안심정사 진입로 언덕에 핀 기생꽃
(기생초 가운데에 선 개망초)
기생초
국화과의 한해살이 또는 두해살이 풀꽃.
북아메리키가 원산지.
7~10월에 꽃이 피며 주로 화단에 심는다.
창원 주남저수지 둑에도 많이 피고 있다고 한다.
(구육군대학 언덕 너른 빈터에 핀 기생초)
작아도 화려하고 튀는 느낌이 든다.
(진해 해군교육사령부 옆 도로변 잔디밭에 핀 기생초)
우리집 화분에 핀 기생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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