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우리들의 이야기

원추리꽃

작성자한길|작성시간26.06.21|조회수0 목록 댓글 0

산기슭과 들 언덕과 우리집 화단에도  원추리꽃이 피었다. 

 원추리는 이른봄에 일찍 새싹이 돋아나 봄을 맞이하는 식물이다.

이른 봄 여릴 때에는 산나물로도 인기가 있다. 

원추리

백합과의 다년생초본.

우리나라와 중국의 산야지에 자생하는 꽃이었으나 

지금은 화단이나  공원에도 많이 심는다.

7~8월에 등황색 꽃이 피고 10월에 열매가 익는다.

한방에서도 이용하고 있다.

장복산공원 국궁장 언덕에서

우리집 화단에서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