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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꽃뎅강나무

작성자한길|작성시간26.06.22|조회수0 목록 댓글 0

'꽃댕강나무' 나무 이름이 좀 이상하게 들리는 나무이지만

꽃은 부드러워 보이고 예쁘고 향기도 은은하다.

1930년대에 일본에서 수입해 온 꽃이라지만,

우리 주위에서 자주 보게 된 것은 몇 년 되지 않은 

 꽃이다.

공원이나 도로변 화단에 많이 심는다.

쌍떡잎식물, 꼭두서니목,  인동과 반상록성  낙엽관목이다.

흰색, 분홍색 꽃이 6월~10월에   걸쳐 가지 끝에서 핀다.

이름이 이상하게 들린다

갑자기 딱 부러지는 걸 보고 'ㅇㅇ이 댕강 부러졌다' 라고 

하는 말이 연상되기 때문에 이른  말이다.

우리 동네 소공원에서

제황산공원에서

진해 경화동 바닷가 공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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