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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책 나왔어요

[노란상상] 빠진 이 삽니다_노란상상그림책117

작성자노란상상 변수현|작성시간25.01.08|조회수18 목록 댓글 0

안드레아 안티노리 지음 | 문주선 옮김

발행일 2025년 1월 23일 | 판형 200*260mm, 양장 그림책

페이지 56쪽 | 값 15,000원 | ISBN 979-11-93074-62-6 77870

분류 유아>_4~7세 그림책, 생활 그림책, 유럽 그림책

주제어 젖니, 유치, 이빨 요정, 페레스, 풍습

 

 

이빨 요정 페레스 씨가 알려 주는

‘빠진 이’ 100퍼센트 활용법!

 

| 책 소개 |

빠진 이를 베개 밑에 두었더니 밤새 사라졌다고요? 누가, 어떻게, 어디로 가져갔는지 궁금하다고요? 이를 가져다가 대체 어디에 쓰냐고요? 이러한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지금부터 이빨 요정 페레스 씨의 하루를 뒤따라가 보아요!

《빠진 이 삽니다》는 스페인에 사는 이빨 요정 생쥐 페레스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에요. 스페인과 라틴아메리카에서는 아이들이 빠진 이를 베개 밑이나 머리맡에 두고 자면, 밤사이 페레스 씨가 찾아와 이빨을 가져가는 대신에 그 자리에 동전을 두고 간다고 알려져 있어요.

 

과연 페레스 씨는 아이들의 빠진 이를 모아 무얼 하려는 걸까요?

 

이빨 요정 페레스 사람들과의 소중한 순간들을 기억하며

사람은 태어나면서 치아 싹을 갖게 되는데,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치아 싹이 자라는 만 6~7세 사이에 젖니가 빠지고 영구치가 난다고 해요. 그런데 딱 이 시기에만 만날 수 있는 요정이 있다는 걸 아나요? 어린이들의 젖니를 가져가는 대신 새 이나 선물을 가져다준다는 이빨 요정 말이에요.

이빨 요정은 여러 나라에 다양한 모습으로 존재해요. 한국에서는 젖니를 지붕 위로 던지면 까치가 헌 이를 물어가고 새 이를 가져다준다는 속설이 있죠. 스페인과 라틴아메리카의 이빨 요정은 생쥐 페레스예요. 페레스는 베개 밑이나 머리맡에 둔 젖니를 가져가는 대신 동전 하나를 두고 온다고 해요. 《빠진 이 삽니다》는 스페인에 사는 이빨 요정 페레스의 하루를 담은 그림책이랍니다.

★ 교과 연계

국어 1-1(나) 6. 또박또박 읽어요

국어 2-1(가) 2. 말의 재미가 솔솔

국어 2-1(나) 6. 자신의 생각을 표현해요

국어 2-1(나) 8. 다양한 작품을 감사해요

국어 3-1(가) 1. 재미가 톡톡톡

| 저자 소개 |

안드레아 안티노리 지음

1992년 이탈리아 레카니티에서 태어나 현재 볼로냐에서 활동하는 그림책 작가입니다. 이탈리아와 스페인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고, 프랑스 파리의 갤러리 Les Artychauts와 영국 잡지 Create에서 일했습니다. 2017년 《오르코 수프》로 이탈리아 프레미오 안데르센 상을 받았고, 볼로냐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여러 차례 선정되었으며, 2023년에는 《하룻밤만》으로 볼로냐 국제일러스트 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국내에 소개된 책으로는 《고래 책》, 《위대한 전투》, 《문어 뼈는 0개》 등이 있습니다.

문주선 옮김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영어와 스페인어를 공부했습니다. 출판사에서 어린이책을 만들며, 외국의 좋은 어린이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합니다. 옮긴 책으로는 《아무것도 없는 박물관》, 《똥도 물이라고?》, 《고약하고 지독한 냄새 구름》, 《다시 살아난 초록섬》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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