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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회마당]

[경인년 서기 2010년 10월 24일 일요일 정오 12시] 정종대왕 제 591주기, 정안왕후 김씨 제 598주기 후릉 제향

작성자[김경원]|작성시간10.10.24|조회수174 목록 댓글 6

경인년 서기 2010 정종대왕 후릉 제향

 

 

 

서기 2010년 정종대왕 후릉 제향이 있음을 알리는 현수막

 

 

서기 2010년 정종대왕 후릉 제향 제관 분방기

 

 

 

 

 

정종대왕 후릉이 북한에 있는 관계로 지방을 쓴 신주를 모시고 부왕이신 태조고황제 건원릉 정자각에서 제향을 모시고 있습니다. 바로 뒤에는 신령이 깃든 축문을 든 대축관이 뒤따르고 있습니다.

 

 

 

 

 

 

왕릉 홍살문 앞으로 지나가는 제관과 참반원

 

 

후릉제향에 참례하는 참반원

 

 

신주를 모신 제관들과 참반원이 홍살문을 통해 들어오고 있는 모습

 

 

 

 

 

제관들이 참도를 통해 엄숙한 마음으로 들어오는 모습

 

 

제관과 참반원의 모습

 

 

삼헌관   왼쪽부터 초헌관, 아헌관, 종헌관의 모습.  가운데에 계신 분은 바로 우리 경주김씨 월성부원군파 후손이라고 합니다.

 

 

 

헌관의 국궁사배

 

 

 

 

 

제관의 국궁사배

 

 

제관들이 국궁사배를 올리고 봉무할 위치로 향하는 모습

 

 

제관 관수세수

 

 

신관례   초헌관이 삼상향하고, 용찬을 받들어 땅에 부은 후 찬의에 인도에 따라 서문을 통해 환복위하는 모습.

 

 

 

헌관 국궁사배

 

 

 

참반원 국궁사배

 

초헌례   초헌관이 작을 올리고 대축하는 모습

 

 

 

아헌관의 관수세수

 

 

아헌관이 아헌례를 마치고 찬의의 인도에 따라 환복위하는 모습

 

 

 

 

 

종헌관이 관수세수하고 정자각으로 올라가는 모습

 

 

 

 

 

종헌관이 종헌례를 마치고 환복위하는 모습

 

 

종헌례를 마치고 참반원들이 국궁사배를 하고 있는 모습

 

 

집사들이 제자리로 돌아가는 모습

 

 

집사 국궁사배

 

 

망료례

 

 

찬의가 초헌관을 인도하여 망료위로 나아가 초헌관이 북쪽을 향해 서 있는 모습

 

 

 

 

 

 

 

분축   축문을 불사르는 의식.

 

 

집례관과 찬의 국궁사배

 

 

관세기   헌관이나 집사가 봉무하기 앞서 항상 깨끗한 마음으로 모신다는 뜻으로 손을 닦는 도구입니다.

 

 

 

 

산뢰와 용작, 멱(산뢰 위에 덮혀져 있는 검은 천), 용찬

 

 

조선 왕릉 진설 사진

 

 

 

 

 

 

 

헌관 소개 

 

 

후릉 제향 기념 사진

 

 

 

 

 

재실로 향하는 삼헌관

 

 

예성   재실에서 왕릉 제향을 받드는 데 서로 격려를 주고 받으며 끝나는 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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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오상길] | 작성시간 10.10.25 자료감사히 잘보았습니다.
  • 작성자[이승욱] | 작성시간 10.10.26 언제쯤되면 의친왕 전하의 제향을 저 정도 규모와 제수로 모시는 날이 올까요? 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
  • 작성자이태훈 | 작성시간 10.10.26 좋은 자료 잘 보았습니다
  • 작성자고혜섭 | 작성시간 10.10.27 정종 후릉이 이북에 있는관계로 아시다시피 부왕이신 태조건원릉 정자각만 빌려서 하는겁니다 그래서 능주인이신 태조건원릉이 안보이게 사진보면 정자각 뒷문이 닫혀있습니다.
  • 작성자이구용 | 작성시간 10.10.28 올려주신 자료 잘 봤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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