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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2014.03.06 "황당한 경찰...경희궁 앞마당서 오토바이 운전연습"

작성자[전종현]| 작성시간14.03.06| 조회수47|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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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전종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3.06 이쯤가면 막 나가는 경찰이죠? 관할 구청의 허락도 없이 마구잡이로 들어가 운전연습을 한다? 일반인이건 공공기관이건 공직자건 다들 문화재와 사적지에 대한 생각이 어떤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사례가 아닌가 싶습니다.
  • 작성자 [이현준] 작성시간14.03.06 역시...... 박근혜정부의 역사성이 극명히 드러나는 일각이라고 보여 지네요.... 자꾸 부친이신 다카키상의 그림자가 오버렙되는건 저뿐인가요?
  • 답댓글 작성자 李花再開 작성시간14.03.07 적어도 부친은 의민황태자 전하를 모셔오고 이구 전하께 숙명학원 이사장을 돌려주려 했죠.. 저는 요즘 정부는 그 정도의 역사의식도 가지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담당 경찰 간부는 이 사건에 대해 철저한 해명과 사죄를 해야 할 것입니다. 창경궁을 창경원으로 만든 일제와 다를게 무엇입니까 이런 행위는.
  • 답댓글 작성자 [이현준] 작성시간14.03.09 李花再開 다카키상도 그 당시 황실의 영향력을 무시 못한 결과라고 봐야겠죠... 충분히 본인에게 유리한 다른 카드가 있었음에도 결국 '유신'이라는 자멸의 카드를 꺼내들었습니다만.....
  • 답댓글 작성자 李花再開 작성시간14.03.10 제 짧은 소견으로는 당시 박(정희) 대통령이 의민황태자 전하 일가를 모셔오면서 황실의 지위를 인정해주는 조치를 취하여 입헌군주제로 가는 길을 터 놓았으면 자살골인 '유신'을 하지 않아도 되었지 않을까 싶습니다. 스페인의 독재자 프랑코도 부르봉 왕가가 다시 복위하는 길을 조금씩 이나마 열어주었듯 말입니다. 물론 완전히 독재자에 의해서 스페인처럼 부활되는 것 보다는 처음 물꼬를 틔워주면 국민투표에서도 황실에 대한 기억이 상당히 남아있었던 당시라면 통과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이구 전하께서 황위에 계셨다면 '유신'도 힘들지 않았을까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이현준] 작성시간14.03.11 李花再開 빙고!!! 입헌군주국의 '수상' 즉 '내각총리대신'은 임기가 정해져 있지 않죠.... 정치를 잘하면 오래 쭉~~~ 갑니다. 결국 일인지상 만인지하의 위치가....내위에 누가 있다는게 다카키상은 싫었던 거겠죠... 그런걸 보면 다카키상은 정치고단수는 아닌 것 같습니다. 하하하!!
    그리고 회은황태손저하께서 즉위하셨다면 오래가지 않아 의친왕가의 누군가를 지명 하여 선위하셨을겁니다. 회은황태손저하또한 본인의 한계를 누구보다 더 잘알고 계셨을 테니 말이죠... 만약 입니다만, 그리되었다면 지금의 대한민국이 조금은 덜 부끄러운 나라이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 작성자 브루스리 작성시간14.03.07 그씨가 어디로 가나요 나라와민족에 크나큰 죄를 쌓아가고 있군요 이대로는 잠시잠깐도 참을수없습니다 서로의 의견과 힘을 합쳐야합니다
  • 작성자 [장복상] 작성시간14.03.08 일반인이건 공공기관이건 공직자건 다들 문화재와 사적지에 대한 생각이 완전히 후진국 수준입니다. 보수정권 집권기간동안 기막힌 일들이 한두개가 일어난게 아니죠. 너무나 많아서 다 열거할수 없을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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