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제갈공명의 시대가 오다

작성자고래울음[주흥락]|작성시간26.06.18|조회수7 목록 댓글 1

관우 장비가 죽고 유비는
복수심에 평정심을 유지하지 못하는 것 같다

유비와 육손의 이릉대전(夷陵大戰)
삼국지에서 너무나 유명한전투
결과는 육손의 대승

유비는 관우의 죽음에 대한 복수와 형주 탈환을 위해 오나라를 공격 한다
ㄴ 오나라의 젊은 장수인 육손은 정면 승부를 피하며 유비군의 피로를 기다린다
ㄴ 한여름이 되자 육손은 화공(火攻)을 사용해 촉나라 진영을 불태웠고, 유비군은 크게 대패한다
ㄴ 유비는 겨우 도망쳐 백제성으로 후퇴했고, 이듬해 병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삼국지의 주요 전투는 이렇게 생각해봄
1. 관도대전 → 조조 승
2. 적벽대전 → 손권·유비 승
3. 이릉대전 → 육손 승

삼국지의 도원결의 3형제는 이렇게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제갈공명의 시대가 오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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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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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정현진 | 작성시간 26.06.18 new 나라도 아끼던 아우가 죽으면 평정심을
    지키지 못할거같다
    유비의 인품은 누구나 아는바
    얼마나 애통했으면 그럴까
    오늘날
    중국인의 대부분이 유비나 제갈공명보다는
    관우를 더 숭상하는듯 해~
    (이유는 형제애와 의리(적군이라나
    은혜를 입은자에게는 갚는다)의 사나이였기
    때문 아닐까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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