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랑소초에서

작성자유자연(승민아빠)|작성시간06.09.14|조회수393 목록 댓글 5
말년때...화랑소초에서 한컷

그래도 오작교가 최고였어 오작교,,,그 푸른 계곡물...
2000개가 넘던 계단...
한밤중, 근무끝나고 취사장에서 먹던 봉지라면 그 심오한 맛/////

난 지금도 가끔 봉지라면을 먹는다..
아니 추억을 먹는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지승용 | 작성시간 06.09.16 정형관 얼었다 ㅎㅎㅎ
  • 작성자와이카노 | 작성시간 06.09.16 이승학 병장님,이동기병장님,정형관병장,손갑술병장,유자연병장님, 다들 전성기때의 그 모습이네요. 추억이 사람을 그립게 하네요
  • 작성자손갑술 | 작성시간 06.09.17 이승학,이동기 두사람 연락되면 모두 같이 보고싶네...
  • 작성자baedro | 작성시간 06.12.29 이승학이 내눈에 띠면 맞는다. 빨리 나타나거라
  • 작성자zedai | 작성시간 07.07.12 승학이도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반갑네 서울 애들도 인터넷 안 하는것 같네 유자연이 분대장 견장 한것 보니 새롭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