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두이숙으로 채무부존재 소송을 대신한다구요
지나가는 새가 웃을 일입니다..
님이 글을 쓰면 쓸수록 소송협의회의 가치가 떨어져요
자중하세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깐느 작성시간 11.04.04 네이버 최고의 공신?
네이버에선 이분 반기실까요?
제가 볼땐 별루............ -
작성자봉주르 작성시간 11.04.04 서로 존중합시다.지금 우리는 각자의 처한 상황과 목적으로 나뉘었을뿐입니다.우리 모두 피해자이니 서로 존중해주시는게 맞습니다.저도 내내 고민하다 3월말에 해지소송으로 온 계약자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불티 작성시간 11.04.04 옳으신 말입니다. 앞으로 bwj152님 같은 분은 방문 안하시겠지요.
-
작성자그림자 작성시간 11.04.05 bwj152님은 네이버카페가 초상집 수준으로 전락된 것이 마치 소송카페 때문이나 되는 것처럼 착각하시는군요.
-
답댓글 작성자제이슨 작성시간 11.04.05 그림자님 오랜만에 글을 쓰시는군요... bwj는 자기만의 세상에서 사는 한정치산자이니 그냥 무시하십시요.ㅋㅋ
그림자님 건강에 해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