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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주제넘는 얘기같지만.

작성자기미여|작성시간11.04.24|조회수620 목록 댓글 23

댓글로 쓰다가 게시글로 쓰기로 햇습니다.

요 며칠 보아하니 정말 왜들 그러십니까?

아마 331고지 점령후 피로가 누적되었나요.

아님 승소 확률이 이전의 불확실성에 비해 결정적으로 높아지니 집중력이 떨어지신 것입니까?

이제껏 환상의 드림팀이 환상의 결과를 만드는 과정은 이해관계를 떠난 감동이었습니다.

각각의 다른 개성이 씨줄날줄로 멋진 그림을 만들어 여기까지 온것입니다.

사실 그동안 너무 실수나 잘못이 없다 이번에 약간의 잡음이 있었지만 실수를 인정하는 마무리로

운영진의 책임감있는 모습을 보았고 이에 대해 회원들은 사퇴보다 신뢰의 마음을 표해주셨습니다.

2차 소송인단도 편치는 않았겠지만 변호사님의 설명으로 지지를 다시 보내주고 있구요.

그런데 자꾸 왜들 그러십니까?

3차로 새로 승선한 분들이 더 많은데 그분들에 대한 예의가 이것입니까?

우리가 현재 다 이겼습니까?

이제 그만들 하세요.

가상의 소설도 쓰지마세요.

상처도 받지 마세요.상처는 주어서 받기보다 스스로 약해질때 사소한 것도 큰 상처로 이어집니다.

다른 개성의 다양한 만남에서 이정도의 드림팀은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필요한 새로운 봉사자를 지금껏 제한하지도 않았고요.

변호사님을 도울 수 있는 분껜 언제고 변호사님이 요청하실 테고 자기일인데 도움주실 수 있는 분이시라면

누가 거절하겠습니까?

사실 우리 까페 운영진은 힘을 가지고 있지도 않습니다. 승소를 총 책임진 이도 사실상 변호사님이구요.

그저 헌신과 봉사로 절로 따라온 회원들의 사랑과 신뢰만이 힘일뿐 입니다.

우리는 운영 봉사자에게 완벽하기를 바라지 않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팀이 뭔가 새로운 것을 해야할 필요도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꼭 필요한 거라면 새팀이 구성되지 않았어도 누가 막겟습니까. 이대로도 다 하실 수 잇습니다.

이제 우리는 변호사님이 잘 싸우시도록 편하게 지원하는 일만 남았습니다.

우리가 전장에서 직접 뛰던 때완 다르지요.

억측과 오해,우려의 소리가 더 이상 나와선 안됩니다.

따라서 이 상황에서 운영진 개편은 논의조차도 절대 반대합니다.

명분도 실익도 없습니다.

현 운영진의 사심없음은 누구나 다 너무도 잘 압니다.

그러니 그만들 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무슨 우려나 혹시, 혹시 하는 마음에 가상의 소설도 쓰시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러시면 끝이 없어 다른 이는 또 다른 가상의 소설들을 쓰시겠지요.그리고 자신도 모르게 믿어 버리겠죠.

여러 사람이 모인 이곳,  모든이의 이해관계가 정확히 일치합니다.

그러니  의심하지 말고 무엇이든 선의로 받아들이고 지혜롭게 대응해주시길 정말 바랍니다.

주제넘지만 이곳의 모든 역사와 경험과 사람들을 사랑의 마음으로 지켜본 사람중 하나로

모두를 위하여 드리는  부탁이니

모두를 하나로 품는 우리를 위한 댓글만을 부탁합니다.

이것이 언로를 막는거라고 보시진 않으시리라 믿어봅니다.

다 덮.자.고.요....나를 위해서.님을 위해서,우리를 위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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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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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해피 | 작성시간 11.04.25 불편한 진실을 용감하게 말씀하실 수 있었기에 더 큰 불신으로 갈 수 있었던 것이
    이 정도 선에서 마무리 될 수 있었다고 봅니다.
    행동과 말은 주변의 상황에 의해 조절할 수 있습니다만,
    개개인의 생각은 그 누구도 막을 수 없습니다.
    의혹이 이해되지 않았는데 덮는다는 것은 억지춘향격 아닐까요?
    생각의 증폭이 가져오는 힘은 크다고 생각합니다.
    백가지 만가지 미사려구 보다는 오히려 한마디의 진실에
    우리는 하나 될 수 있고, 서로를 신뢰할 수 있지 않을까요?
  • 답댓글 작성자보람 | 작성시간 11.04.25 그렇지요 아니면 아니라고 말하는 용기가 필요하지요
    더구나 여긴 송송카페아닙니까
    다양한 카드를 내어 놓아도
    여러색의 의견이 나와도
    어느새 하모니가 되고 오케스트라가 되어
    환상의 어울림으로 천상의 목소리로 탄생되어 지는곳!
  • 작성자푸른희망 | 작성시간 11.04.25 기미여님글 절대 동감입니다. 서로의 생각들이야 조금씩 다를 수 있겠지만 가는 목적지는 하나입니다. 조금 넓게 멀리 보고 모두 함께 감싸고 전진하길 바랍니다.
  • 작성자튼튼아빠 | 작성시간 11.04.25 큰 지진 뒤에 여진이 있듯이 331지진후 안정을 찿아가는 여진 이니 침소봉대 [ 針小棒大 ]하지 않으려 저 자신부터 노력하겠으니, 우짜쓰까님 제 생각으로는 지난번 호프데이가 없어서 그런거 아닌가 하니 검토하여야 합니다.
  • 작성자우리는 | 작성시간 11.04.25 기미여님 말씀 동감합니다
    비온뒤 땅이더 굳어지는법 지금 우리는 절대적 신뢰를 해야되지 않을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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