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나 한 해를 돌아보면
아쉬움이 남을 때가 있고, 보람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하루 정도라면
여러 상황과 여건의 차이라 느낄 수 있지만
한 해라고 한다면, 더 나아가 믿음의 여정 전체를 본다면
그 차이는 영적 목표의 유무 차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듣게 된 설교, '목표 있는 삶'을 통해 얻은
시온의향기를 공유합니다.
설교 말씀 중 목표가 있을 때라야
목표를 이루기 위한 방법을 '생각'하고
생각을 해야 목표를 이룰 답을 찾아
'행동'하게 된다는 말씀을 주셨는데
이 말씀이 저에게 가장 와닿았습니다.
그리고 행동하게 되면
그 노력과 애발스러움을 보시고 '하늘에서 도와주시니'
반드시 이루어지는 예언에 동참하는 축복을 받을 수 있다는 말씀은
마음에 울림과 용기를 주었습니다.
그동안은 목표를 세운다고는 했지만
이루어질 것이라는 믿음이 부족했고,
그랬기에 실천하고자 하는 노력이
부족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제는 한두번 해보고 마는 부족한 믿음이 아닌
끝까지 목표를 향해 달음박질하는
푯대를 세워 달려가는 자녀가 되어서
비유 속 열달란트를 남긴 사람처럼 어머니께 기쁨드리는
복음의 결과를 올려드리는 자녀가 되고 싶습니다.
이런 깨달음 허락해주신 아버지 어머니께 감사드리며,
시온 가족 모두가 함께 달음박질할 수 있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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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하늘천사 작성시간 23.11.20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으로 끝까지 달려가겠습니다.
그래서 어머니께 기쁨드리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
작성자나무 작성시간 23.11.20 목표를 향해 전진하는 힘이 나오듯 우리도 천국만을 목표삼아 앞만 보고 힘차게 전진하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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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울울이 작성시간 23.11.20 목표를 가지고 그 목표를 이루기위해 실천하는 삶을 살아야겠네요~
천국을 목표를 하여 천국가기위해 열심내는 자녀가되겠습니다^^ -
작성자투투 작성시간 23.11.21 얼마남지 않은 2023년을 돌아보게 되네요.. 늘 부끄럽지만 언제나 천국가자 힘주시고 용기주시는 아버지어머니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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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푸른바다 작성시간 23.11.22 우리의 믿음의 푯대를 아버지 어머니께 두고 어디로 인도하시든지 끝까지 온전히 따를수 있는 자녀들이 되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