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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론

[스크랩] 조표 붙는 순서와 그 이름과 으뜸음

작성자포그니|작성시간12.07.08|조회수549 목록 댓글 0

 

Tetra Chord 원리 (도 레 미 파 / 솔 라 시 도 )

Tetra Chord 를 만들려면 온음+온음+반음이 되어야 함.

 

 

* 조표 붙는 순서와 그 이름과 으뜸음

 

 

# (Sharp) :  파,  도,  솔,  레,  라,   미,    시

조표이름 :  사,  라,  가,  마,  나,올림바,올림

                G,   D,   A,   E,   B,  F#,    C# 

으뜸음    :   솔, 레,  라,   미, 시,   파,    도

 

 

b (Flat)    : 시,     미,      라,      레,     솔,      도,      파

조표이름  : 바, 내림나,  내림마,   내림가,  내림라,  내림사,   내림

               F,     Bb,     Eb,      Ab,     Db,      Gb,      Cb

으뜸음     : 파,    시,     미,      라,     레,       솔,       도

 

 

 

음이름과 계이름 의 차이점은 알고있겠지요

안그럼 자꾸 헛갈려서 머리아플지도 몰라요 알고보면 간단한데..

*음이름은 사람이름처럼 절대 안바뀌는 이름 (가나다라마바사=ABCDEFG)---

조가 달라져도 절대 그 자리를 부르는 이름은 안바껴요

 

*계이름은 별명처럼 항상 변하는 이름 (도레미파솔라시도)---

조가 달라지면 항상 부르는 이름이 달라지죠

     그래서 다장조에서 음이름 다 자리에 계이름 도가 오지요

     바장조에서는 음이름 바의 자리에 계이름 도 옵니다

     장조 아니라 단조도 마찬가지....

 

 

음계(Scale),조(Key)와 조표에 대한 이해.

 
 
오늘은 음계(Scale)과 조(Key)와 조표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음계란 어떤 음을 근음(으뜸음-음계의 시작과 끝을 책임지는 아주 중요한 음)으로 하여 일정한 형식에 따라 음높이의 차례대로 늘어놓은 것'음계(Scale)'라 합니다.
장음계니 단음계니....음악시간에 안졸고 수업들으셨다면 한번쯤은 들어봤을법한 것들입니다.


위에서도 말했지만 음계는 '일정한 형식'에 따르는데 일곱 개의 음을 가지고서 쌓아 올렸을 때, 3~4음과 7~8음 사이가 반음이고, 나머지가 온음이면 장음계, 2~3과 5~6음 사이가 반음이면 단음계가 되고, 그 밖의 형식에 따라서 여러 가지의 음계가 이루어 지는 식이죠..

장음계와 단음계에 대해서 설명은 뒤로 미루겠습니다. 어짜피 코드에 대한 이야기를 할때 장음계(Major),단음계(minor)에 대해서 언급할꺼거든요.^^;; 위의 밑줄친 것만 잘 기억하시면 됩니다. 아. 저게 장음계고 단음계구나~ 하구요..ㅎㅎ

어쨌든 저 음계들이 우리가 말하는 다장조, 마장조, 바장조 등 여러가지 '조(Key)'들로 나타납니다. 각각의 곡마다 작곡자 나름대로 어느 Key를 선택할 것인지 고민하고 그 곡에 가장 적절한 Key를 선택하게 됩니다. 각각의 Key는 조표를 붙임으로써 구분되어지며 각 Key마다 그 Key만의 근음과 음계를 가지게 되는거죠..

주위 몇몇 사람들에게 피아노를 가르치면서(-_-;; 절대 누구 가르칠 실력은 못됩니다만...Orz)
가장 많이 질문을 받는게.
이 Key에서는 뭐뭐를 올려야해요? 이 Key에는 샵이 몇개예요? 등등입니다.
아래 각 key별로 조표와 근음, 그리고 음계를 살펴보겠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서 각각의 음사이의 관계(온음, 반음)를 알아보기 쉽게 하기 위하여 임시표를 사용했습니다..^^;;
(장음계 기준입니다. ^^)

(하나하나 그리기 너무 일이 많아서.. '음악과 컴퓨터(http://musicncom.com)'의 운영자 최왕국님의 글에서 발췌했습니다..그리고 음계에 대해서 좀 더 자세한 강의를 원하시면 이 싸이트를 방문해 보길 권해드립니다. ;D)

위 그림에서 보는 바와 같이 각 Key마다 그 Key만의 근음과 음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그 Key를 표시하기 위해서 '조표'가 붙게 됩니다. 이 조표는 아무렇게나 막 붙이는 게 아니라 일정한 법칙에 의해서 붙여지게 되는데, 그 규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파→도→솔→레→라→미→시'의 순서

'시→미→라→레→솔→도→파'의 순서


즉, #의 경우 1개를 붙일때는 다장조(C Key) 기준 '파(오선지 위에서 첫째줄)' 자리에 #을 붙이고, 2개를 붙일때는 '파'와 '도(오선지 위에서 둘째칸)'자리, 3개를 붙일때는 '파''도''솔' 이런식으로...
♭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1개를 붙일때는 '시(오선지 위에서 셋째줄)'자리에 ♭을 붙이고, 2개일때는 '시'와 '미(오선지 위에서 첫째칸)'자리, 3개를 붙일때는 '시''미''라' 이런식으로 순서에 맞춰서 붙입니다.
아직도 잘 모르겠다~ 하시는 분은 아래 *참고*를 잘 보시고 이해하세요~ ^^

*참고*
#이 붙는 조표와 ♭이 붙는 조표 정리.
(역시. 이미지는 다른 곳에서 업어왔습니다. 이미지 주소는 http://jesuside.com.ne.kr/로 되어있는데 없는 주소군요.ㅋ 어짜피 제가 만들고자 하는 것과 똑같아서 시간 절약겸 업어온 이미지 그대로 올립니다.)

#이 붙는 조표 - 장조와 단조의 으뜸음을 표시함.



♭이 붙는 조표



저 위의 다장조, 마장조, 내림나단조 등등...조이름은 어떻게 정해지는 걸까요?
그것은 장조의 경우 으뜸음은 '도'이고 단조의 경우 '라'인데. 각 Key에서 으뜸음의 위치를 찾아 그 음이름을 그대로 읽어주면 됩니다. 흠. 어렵다구요?
이럴 때를 대비해서 각 Key의 근음 찾는 법을 알아두시면 편리합니다. :D
위 참고에 각 근음에 대해서 나와 있습니다만.
조표가 붙지 않은 C Key의 경우는 C가 근음이 되고,
#이 붙은 곡에서의 근음은(장조 기준) 마지막 #으로부터 7도 밑의 음이 되고
♭이 붙은 곡에서는 마지막 ♭으로부터 4도 밑의 음이 근음이 됩니다.
(단조의 경우는, 장조의 으뜸음에서 3도 밑의 음입니다. ^^)

한번 세어보세요. 위 그림에서 '마장조(E Key)'를 예를 들어 볼까요?
'마장조(E Key)'의 가장 마지막 #의 위치는 '레'자리, 즉 오선지 위에서 둘째줄입니다. 거기서 차례로 7번 내려옵니다(칸,줄,칸,줄 이렇게 내려오는것쯤은 당연히 아시겠죠?) 어디죠? 네. 줄만 잘 세신다면 '미'자리. 즉 오선지 아래에서 첫번째줄임을 알수 있습니다. 이 '미'는 코드로는 'E'코드이고, 우리 음이름으로는 '마' 입니다. 이런식으로 근음을 찾습니다..^^

또 한가지 기억해야 할 것은, 조표가 붙은 위치에 해당하는 음은 조표의 영향을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 붙은 위치에 있는 음은 원래 음보다 반음 올려서 연주해야 하며, ♭이 붙은 위치에 있는 음은 원래음보다 반음 내려서 연주해야 합니다

각 Key마다 조표가 몇 개가 붙는지, 그리고 근음이 무엇인지를 암기하는 것은 반주법을 위한 기본 음악이론을 이해하는데 필수적입니다. 따라서 각 Key마다 어떤 조표가 몇 개가 붙는지, 그리고 그 음계의 음들 중에서 어떤 음에 #이나 ♭가 붙는지 분명히 기억해야 합니다. 이것은 뒤에 코드에 대해서 공부할때 분명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푸.
알기 쉽게 정리한다고 했는데...-_- 뭔가 어려워보이는...ㅎ
글솜씨가 없어서 어려워보이는 것일 뿐!! 실제로 찬찬히 공부해보면 누구나 다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반주를 하기위해선 꼭 알아야하는 중요한 것이니 열공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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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통기타는내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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